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29,000원
26,10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7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4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26,1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들어가며: 쓰나미 이후 11

1부 타자
1장 인류학/민족지의 현재
1 말레이타섬으로 29 2 포우바이타 마을 33 3 섬들 41 4 문화를 쓴다: 인류학/민족지 비평의 전개 49 5 인류학/민족지에 대한 재고 52 6 포우이아시섬 55 7 디메 63 8 민족지를 둘러싼 실험: 텍스트성의 문제 67 9 바하이 73

2장 부상하는 자연
1 쓰나미의 밤 81 2 옛 땅으로 돌아간다 85 3 존재론적 전회: ‘단일한 자연/복수의 문화’의 문제 91 4 세계청년의날 97 5 진짜 토지 소유자 102 6 밤이 내린 마을에서 108 7 광의의 자연: 비베이루스 지 카스트루의 다자연주의 118 8 수많은 존재론: 데스콜라의 ‘자연의 인류학’ 125 9 코이나 135

2부 역사
3장 역사에 대항하는 섬들
1 살육의 밤 141 2 수수께끼로서의 역사 148 3 교환론과 그 너머 152 4 섬들의 역사 쓰기: 말리노프스키에서 역사인류학으로 157 5 ‘역사 없는 섬들’과 ‘역사 속의 섬들’ 사이에서: 살린스의 역사인류학 163 6 식민지 역사 속의 섬들: 살린스에서 토머스까지 170 7 아시 섬들의 형성사 176 8 전투의 시대 180 9 법의 도래 186

4장 이미지로서의 섬들
1 ‘카스톰 시대’의 섬들 193 2 전투와 전사 201 3 전투와 이주 205 4 전투 장치로서의 섬들 210 5 역사에서 이미지로: 스트래선의 역사인류학 비판 214 6 ‘새로운’ 섬들 220 7 ‘말할 수 없는’ 역사 226 8 잘 잊는 경관: 멜라네시아의 ‘역사’와 ‘자연’ 231 9 쓰러진 나무 239

3부 자연
5장 살아 있는 바위
1 장례길 247 2 성장하고 죽는 바위 251 3 자연과 문화를 넘어서: 현대 인류학의 전개 257 4 살아 있는 바위 264 5 에리포우섬의 사마니 269 6 섬을 만드는 사람들 276 7 ‘자연-문화’를 기술하다: 라투르 이후의 전개 283 8 바위의 죽음 293 9 멜라네시아에서의 ‘자연-문화’: 교환론의 한계 301

6장 가라앉는 섬들
1 가라앉는 부두와 섬들 311 2 인류세를 살아가는 아시 사람들 315 3 ‘살아남음’의 민족지 321 4 ‘바다 위의 삶’의 쇠망 325 5 무너지는 바위들 332 6 석출되는 자연: 와그너에서 ‘자연의 인류학’으로 338 7 ‘깊은 곳’과 ‘땅속’ 346 8 이미지로서의 자연: 스트래선의 전개 352 9 민족지의 자연: 존재론적 전회 이후의 인류학적 사고 359 10 베어진 나무 366

나가며 374
후기 380
친애하는 한국 독자들에게 385
옮긴이의 말: 바다 위의 인류학, 자연 너머의 심연을 마주하다 392
초출 일람 401
미주 403
찾아보기 434
저자 소개
저자 : 사토미 류쥬
도쿄대에서 사회학과 사회사상사를 공부하다 2007년, 문화인류학으로 전향해 2014년, 도쿄대 문화인류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와세다대학교 인간과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솔로몬제도 말레이타섬 인근에 산호석으로 ‘인공섬’을 짓고 사는 ‘바다의 민족’ 아시들에 대한 장기 현지조사를 바탕으로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탐구해 왔으며, 기후변화, 산호초 보전, 열대림 벌채 등에 대한 환경인류학적 연구를 진행 중이다. 저서로는 『‘바다 위의 삶’의 민족지: 솔로몬제도 말레이타섬 북부에서 사회적 동태와 자연환경』(2017), 『입문 강의: 현대인류학의 모험』(2024) 등이 있으며, 『부분적인 연결들』, 『증여의 젠더』, 『인디오의 변덕스러운 혼』 등 존재론적 전회의 주요 저작들을 공역했다. 박사논문으로 2016년에 아시아?태평양연구상을, 2018년에 시부사와상과 일본오세아니아학회상을 수상했다. 『불온한 열대』는 이 같은 그간의 연구를 집약한 결과물로 2023년, 기노쿠니야 인문대상 베스트에 올랐다.

역자 : 차은정
서울대에서 인류학 박사학위를 받고, 규슈대학 한국연구센터 방문연구원과 히토쓰바시대학 객원연구원을 역임했다. 서울대 사회과학연구원 선임연구원을 거쳐 현재 원광대 원불교사상연구원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식민지의 기억과 타자의 정치학』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숲은 생각한다』, 『부분적인 연결들』, 『부흥문화론』(공역), 『타자들의 생태학』, 『인디오의 변덕스러운 혼』(공역), 『모든 것은 선을 만든다』(공역), 『오늘날의 애니미즘』(공역), 『만들기』(공역) 등이 있다.

역자 : 손성규
교육열과 꿈, 소년을 주제로 서울대학교에서 「휩쓸리며 꿈꾸는 소년들: 지방 일반계 고등학교에 대한 인류학적 연구」라는 논문으로 인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 사회에서 사람들이 ‘두 눈을 크게 뜨고 꾸는 꿈’과 그것을 둘러싼 역동에 관심이 있다. 최근에는 반사회적인 힘이 세계에 어떻게 출현하는지에 흥미를 두고 소년들이 구성하는 우리를 증언하고자 한다.
저자 소개 더보기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