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품절
물량이 확보되는 대로 재입고하도록 하겠습니다.
12,000원
10,8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9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6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0,8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품절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저자 : 베라 브로스골
1984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태어나 다섯 살에 미국으로 이민을 갔어요. 2011년 첫 그래픽노블 《아냐의 유령》이 나왔지요. [캐롤린] [파라 노만] [박스트롤] 같은 애니메이션의 스토리보드를 그렸어요. 지금은 오레곤주 포틀랜드에 사는데, 얼마 전 스물두 번째 스웨터를 짜 냈답니다.

역자 : 김서정
1959년 강원도 화천에서 태어나서 광주, 서울에서 자랐습니다. 어려서부터 책을 많이 읽고 글도 종종 썼습니다. 동화로 데뷔했지만 평론, 번역도 합니다. 중앙대학교에서 동화를 가르치며 동화와 그림책에 관한 대중 강연을 합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혼자만의 시간을 찾아 집을 나간 할머니의 모험!
놀라운 상상력과 반전이 있는 2017년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
누구에게나 혼자 있을 시간은 필요하다. 아이들이 복작이는 집에 사는 할머니도 마찬가지! 조용히 뜨개질 할 여유를 가지기 위해 할머니는 가출을 감행한다. 마음의 평화를 찾을 장소를 찾아 숲으로, 산으로 가는 할머니. 하지만 어디에나 할머니를 귀찮게 하는 존재가 있다. 과연 할머니는 혼자만의 장소를 찾아낼 수 있을까? 아무도 없는 세계를 찾아야 하는 걸까?
젊은 작가 베라 브로스걸의 그림책 《날 좀 그냥 내버려 둬!》는 출간과 동시에 전 세계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바로 그림책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했기 때문. 세계적인 서평 매체로부터 ‘클래식한 동시에 지극히 현대적인 작품(뉴욕타임즈)’, ‘혼자만의 시간을 꿈꿔 본 모두가 공감할 책(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특별 추천작 선정)’, ‘전통 동화 요소와 우주 시대 물리학의 격렬한 충돌(퍼블리셔스 위클리)’이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이 작품의 매력은 빈틈없이 짜인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재미있는 그림책이란, 아이와 어른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와 유머가 있어야 한다. 이 책의 저자 브로스걸은 아이와 부모 사이에 흔히 벌어지는 갈등을 재미있게 표현하면서, ‘아이와 어른의 교집합을 공략하는 방정식의 황금률을 아는 작가’라는 평을 받았다. 작품 제목이자 주제어인 “날 좀 그냥 내버려 둬!”가 유머가 터지는 순간마다 반복 등장해서, 아이가 엄마와 함께 소리 내어 읽기에 적합하다.
단순한 재미뿐 아니라, 독창적인 상상력이 있는 책으로 ‘혼자만의 공간’이라는 현대적인 소재를, 러시아 마을 할머니라는 클래식한 등장인물로 표현했다는 점에서 한 번, 후반부에서 우주 물리학을 등장시킨다는 점에서 또 한 번 독자의 허를 찌른다. 러시아풍 집에서 곰이 사는 숲으로, 산양이 사는 산으로, 외계인이 있는 우주로, 침묵만이 존재하는 웜홀까지 확장되며 고정관념을 깬다.
아이와 부모가 서로를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는 특별한 책!
아이가 태어나고 갑작스레 자유시간이 전부 사라진 부모들. 저녁이 되어 파김치가 된 채 퇴근하고 나면, 반갑다고 달려드는 아이가 귀찮을 때도 있다. 옷도 갈아입어야 하고, 쌓인 설거지도 해야 하고, 저녁도 서둘러 준비해 아이를 먹여야 하니 몸도 마음도 바쁘다. 가끔씩은 이런 생각까지 한다.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 차라리 아파서 어디 입원이라도 했으면. ’ 하지만 그 마음을 아이는 모른다. 부모가 왜 짜증을 내는지, 왜 가만히 있으라고 하는지 말이다. 오히려 부모의 관심과 사랑을 얻기 위해 더 말썽을 피우거나, 거부당했다는 느낌에 입을 다물어 버린다. 그러면서 아이와 부모 사이에는 오해가 쌓여 간다. 사실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한 건 아이도 마찬가지다. 부모님의 잔소리는 밖에서 놀 때, 옷을 고를 때, 컴퓨터를 할 때, 그 어느 순간에도 끊이질 않는다.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사람들 없이 혼자서 조용히 보낼 시간은 없다. 형제자매가 있으면 말할 것도 없다.
《날 좀 그냥 내버려 둬!》는 혼자 있고 싶은 어른과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책이다. 혼자만의 시간을 찾아 숲으로, 동굴로, 달로 떠나는 할머니의 모습은 웃음과 위로를 동시에 준다. 한편으로 할머니를 방해하는 곰, 산양, 외계인의 모습에 스스로를 대입해 보며 반성도 하게 한다. ‘뜨개질하려는데 실이 다 엉켜 있으면 할머니 마음은 어떨까?’, ‘아이들은 할머니가 돌아오기를 기다렸을까?’, ‘할머니는 왜 돌아왔을까?’와 같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질문을 주고받는 동안, 부모와 아이의 거리는 줄어든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마음의 생채기를 치유할 수 있는 특별한 책이다.

클래식하면서도 지극히 현대적인 영리한 작품. 소리 지르길 좋아하는 아이들의 책장에 꽂아 두길. - 뉴욕 타임즈
그림책의 형식을 명확히 유지하면서도 웃음의 타이밍을 정확히 잡아냈다. 첫 작품을 이렇게 써 내다니, 다른 작가들은 좀 억울한 느낌까지 들지도 모르겠다. -허핑턴 포스트, 2016년 최고의 책 선정
평화롭고 조용한 시간을 원하는 사람, 그리고 그런 사람을 괴롭히길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에 빠져들 것이다. 총천연색 그림과 분명한 선이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내 유아가 읽기에 적합하다. -월 스트리트 저널
미묘한 유머를 즐길 줄 아는 사람, 혼자만의 시간을 꿈꿔 본 모든 사람이 공감할 책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특별 추천작 선정
전통 동화 요소와 우주 시대 물리학의 격렬한 충돌. 사교적인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가끔은 자신만의 공간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는 책! -퍼블리셔스 위클리, 특별 추천작 선정
유머가 반복되면서 큰 소리로 읽기 좋은 책이다. -커커스 리뷰
인상적인 데뷔작. 반복되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유쾌한 모험을 극대화시킨다. - 혼북
여러 명이 함께 읽다 보면 웃으며 바닥을 구르게 될 책. 책으로 웃음을 터뜨리게 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나, 저자는 쉽게 해냈다. - 내셔널퍼블릭라디오, 2016년 최고의 책 선정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