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내면서
프롤로그
1부. 가르치기 전에 지도를 보라
01 지도는 영토가 아니다
02 사건과 반응 사이에 공간을 만들다
03 지도는 때로 영토가 된다
04 확신도 질문 앞에 서야 한다
05 상대의 지도에서 시작하라
2부. 질문하기 전에 사람을 보라
06 질문에도 넘어서는 안 될 선이 있다
07 질문은 존중의 언어다
08 충고는 왜 사람을 작게 만드는가
09 질문하는 자가 주도한다
3부. 말 아래의 지도를 듣다
10 자리를 바꾸어 현재를 다시 묻다
11 다시 시작하게 하는 질문
12 비어 있는 지도: 빠진 정보를 찾아라
13 굳어 버린 지도: 항상, 모두, 절대의 감옥
14 뒤틀린 지도: 사건과 해석을 분리하라
4부. 정서가 닫히면 배움도 닫힌다
15 멈춘 말을 다시 움직이게 하라
16 저항을 우회하는 언어
17 정서가 안정되어야 판단이 선명해진다
18 있는 그대로 보는 힘이 중심을 세운다
5부. 관계는 가르침보다 질문으로 깊어진다
19 사랑은 통제가 아니라 공간을 내주는 일이다
20 복수의 방향이 바뀌었다
21 코칭은 치곡이다
6부. 교육(敎育)을 넘어 찬육(贊育)으로
22 티칭과 코칭이 시소를 탈 때
23 코치도 틀릴 수 있어야 한다
24 코뿔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25 삶이 대답하게 하는 질문
26 코칭은 찬육(贊育)이다
7부. 질문이 삶이 되는 순간
27 CHEER 질문 원리
28 PROPER 실행 계획 원리
29 강을 건너는 열 번의 질문
30 붙잡는 손과 놓아주는 손 사이에서: 개입의 품격
참고편 · 부록 1 · 부록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