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서평
★ 출간 문의 쇄도! 150만 독자가 사랑하는 김종원 작가의 습관 인사이트
★ 베스트셀러 〈100일 필사 노트〉 시리즈를 잇는 화제의 신간
점이 모여 선이 되듯,
일상이 모여 인생이 된다.
어떤 말과 행동, 생각으로 나를 채울 것인가
점이 모여서 선이 되듯, 일상이 모여 인생이 된다. 수고한 나에게 건네는 한마디, 책을 읽으며 하는 생각, 다른 사람과 나누는 대화, 스마트폰을 보는 10분… 이런 소소한 일상이 쌓여 삶의 그림이 완성된다. 우리는 날마다 똑같은 하루를 산다고 생각하지만, 하루를 채우는 수많은 말과 행동, 생각이 모여서 삶의 궤적이 그려지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일상을 어떻게 채워야 할까?” 이 책은 바로 이러한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지금 나는 어떤 말과 행동, 생각으로 나를 채우고 있는가? 나는, 오늘 하루 수고한 나에게 다정한 말을 건넬 수도 있고, 아니면 차갑고 비판적인 말을 건넬 수도 있다. 그래서 좋은 습관을 갖고 산다는 건 단순한 반복을 넘어, 내 삶을 근사하게 바꿔 줄 든든한 무기를 갖추는 일과 같다. 나의 결에 맞는 말과 행동, 생각은 내 안의 소음을 잠재우고, 어떤 순간이든 늘 한결같이 나를 지켜준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150만 독자들의 멘토 김종원 작가가 ‘내가 사랑하고 아끼는 당신이 좋은 방향으로 성장하면 참 좋겠다’는 마음을 담은 따스한 권유이기도 하다.
해내는 나, 흔들리지 않는 나, 여유 있는 나…
이루고 싶은 내 모습을 삶에 체화시키는 100일간의 마음 수련
그렇다면 내가 이루고 싶은 모습은 어떠한가? 사람마다 자신이 원하는 모습은 다를 수 있다. 누군가는 주변 사람이나 상황에 흔들리지 않는 여유 있는 모습을 꿈꿀 테고, 누군가는 어려움이나 실패 앞에서 좌절하지 않는 당당한 모습을 꿈꿀 것이다.
이에 책은 ‘해내는 습관, 다정한 습관, 지적인 습관, 현명한 습관, 나다운 습관’이라는 다섯 가지의 주제를 나눠 필사의 글을 전하고, 좀 더 깊이 있는 깨달음과 동기부여를 위해 ‘데일리 인사이트’와 ‘체크리스트’를 함께 담았다. 매일 한 장씩 읽고 손으로 직접 옮겨 적는 필사 노트로 활용해도 좋고, ‘데일리 인사이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으며 성찰의 시간을 가지는 다이어리로 활용해도 좋다. 처음부터 순서대로 100일의 여정을 시작할 수도 있지만, 사람에 따라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주제를 먼저 읽으며 마음의 근육을 키우는 것도 추천한다.
좋은 말과 생각은 나를 커지게 만든다. 그리고 내가 커지는 순간, 나의 세상도 커진다. 스스로에게 다정한 말을 건네는 습관은 힘든 순간에도 무너지지 않고 다시 일어서게 하는 힘이 되어 줄 것이며, 지적 양분을 채우는 습관은 기회가 찾아왔을 때 이를 붙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줄 것이다. 적당히 마음을 비우고 이미 주어진 것들에 집중하려는 마음 습관은 불필요한 감정 소모를 줄이고 나다운 삶을 살 수 있게 만들어 줄 것이다. 이렇게 붓끝이나 펜 끝으로 꾹꾹 눌러 쓰는 시간은 이루고 싶은 모습을 내 삶에 체화시키는 시간을 선사한다.
매일의 습관이 나의 자리를 만든다!
결코 무너지지 않는 삶의 기본기를 다지는 ‘오늘’의 힘
“오늘도 웃으면서 살자.”라고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과 “오늘도 제발 하루만 버티자.”라고 시작하는 사람은 말 한마디에서부터 생각 패턴까지, 모든 게 다를 수밖에 없다. 오늘 하루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나쁜 곳에 내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고 좋은 곳에만 투자하기 때문에, 불평하거나 시기할 틈조차 없다. 그렇게 매일의 습관으로 쌓인 ‘오늘’이 나의 가능성을 만들고, 마침내 나의 자리를 만든다.
똑같은 상황이라 하더라도, 우리는 얼마든지 따뜻하고 긍정적인 반향으로 말할 수 있다. 그러한 행복을 선택하는 태도는 내 삶에서 불필요한 것들을 덜어 내고, 나와 맞지 않는 것들을 지운 자리에 좋은 것들만 남기도록 해 준다.
하루를 잘 사는 것만큼 위대하고 아름다운 일은 없다. 흩어지는 생각들을 다잡고 오늘 하루를 의미 있게 채워 넣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자신을 온전히 사랑하고 가꾸어 나가는 가장 다정하고도 강력한 시작점이 되어 줄 것이다.
책 속에서
보통 배신을 타인의 영역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잘 생각해 보면 나를 가장 자주, 그것도
매우 쉽게 배신하는 존재는 바로 나 자신이죠. 저녁에는 굳은 다짐을 하며 잠들지만, 아침이면 다시
의욕을 잃고 자신을 배신할 준비를 시작합니다. 그런 나날을 어떻게 하면 벗어날 수 있을까요?
_17쪽, 〈데일리 인사이트: 나는 왜 나를 자꾸만 배신하는 걸까?〉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은 아무리 노력을 해도 소용없게 만들고, ‘이걸 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생각은 노력이 모두 결과로 이어지게 만든다. 삶의 기적은 스스로에게 던지는 말 속에 있다. 뭘 해도 잘되는 삶을 살고 싶다면 방법을 찾는 언어를 삶에 장착하자.
-32쪽, 〈방법을 찾는 언어가 성취를 이끈다〉
세상이 시끄럽고 어지러울수록 자신을 가장 따뜻하고 평온한 곳에 두라. 결국 나는 내가 가장 자주 받은 것들로 이루어지는 하루하루의 결과물이다.
_76쪽, 〈좋은 인연은 내 안의 빛을 깨운다〉
만족은 매우 수준 높은 감정입니다. 자기 삶에 만족하려면 자신이 가진 게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작
은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정의할 수 있어야 하죠. 때로는 자신이 가진 것 그 자체보다, 가진 것들에
내가 매기는 가치가 더 큰 영향을 끼칩니다.
_79쪽, 〈데일리 인사이트: 작은 것에 만족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뭐든 3년 후를 바라보며 시작하면 가벼운 마음으로 할 수 있지만, 당장의 급격한 변화를 기대하며 시작하면 무거운 마음으로 멈추게 된다. 인생을 길게 보는 지적인 사람들은 언제나 작은 것부터 변화를 시도한다.
_128쪽, 〈작은 습관으로 미래를 바꾸는 법〉
‘반드시’, ‘치열하게’, ‘최선을 다해’ 같은 고통의 표현은 모두 지우고, 동사만 남겨도 충분하다.
‘하자.’ 그냥 하기만 해도 이미 대단한 인생이다.
_152쪽, 〈동사만 남기는 연습을 하면 삶이 가벼워진다〉
무언가를 계획한다는 건, 스스로 자신을 바꾸며 내가 만날 미래를 더 멋지게 만들겠다는 다짐과도 같습니다. 당연히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내내 마음이 행복해야 하죠. 그러나 너무 많거나 벅찬 계획은 나를 지치게 만듭니다. 과도하게 많은 계획을 짜진 않았는지 점검해 보세요.
_179쪽, 〈데일리 인사이트: 내가 세운 계획은 나를 지치게 하는가, 기쁘게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