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1 : 유년의 기억들
1. 지금은 사라진 고향
2. 용꿈을 타고 온 아이
3. 이름에 담긴 사연
4. 가장 깊고 푸른 그늘
5. 붓끝에 맺힌 두 글자
6. 할머니와 꽃밭
7. 사라진 계절의 풍경
8. 언니 같은 고모들
9. 잔혹했던 어느 여름의 오후
10. 온몸으로 놀던 나날들
Chapter 2 : 나로 성장했던 시간
1. 노래하지 못한 아이
2. 우물 안의 철부지
3. 그날, 나는 기차를 탔다
4. 사범 대학 대신 과외선생님
5. 나의 첫 직장은 낯선 타향
6. 있지만 없던 시간
7. 핑크빛 신혼, 잿빛의 나날들
8. 미숙한 엄마여서 미안해
9. 엄마, 회사 끊어!
10. 위태로운 유리성
Chapter 3 : 좌충우돌 내 인생
1. 그래도 잘했던 일
2. 내가 꿈꾼 낭만은 없었다
3. 투자의 허망한 종말
4. 첫 사업이 남겨 준 교훈
5. 마음 따라 그려지는 나의 삶
6. 믿음의 힘, 가문의 영광
7. 세월이 보듬어준 시간
8. 곁을 지키는 사이
9. 그 계절, 당신이라는 풍경
10. 같은 뿌리 다섯 가지
Chapter 4 : 다시 읽는 나의 삶
1. 비워진 자리에서 시작된 삶
2. 하루는 축제처럼, 인생은 여행처럼
3. 그래도 살아
4. 한 번쯤 이방인 되어
5. 다 잃고 나서 보인 세상
6. 모녀 삼대의 불편한 진실
7. 헤어질 준비
8. 지금은 씩씩한 친구에 대하여
9. 달항아리에 마음을 담다
10. 결국, 가족이었다.
Chapter 5: 아름다운 마무리
1. 먼 길을 돌아, 글 앞으로
2. 끝내 나로 살아가는 일
3. 이제야 나를 만났습니다
4. 나이 듦에 대하여
5. 남겨야 할 것과 가지고 갈 것
6. 삶과 죽음을 생각하며
7. 잘 살아온 나에게
8. 거꾸로 사는 인생
9. 겨울, 그리고 다시 봄
10.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하여
에필로그
부록
1. 마지막 편지
2. 미리 써보는 유서
3. 나의 장례 의향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