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시선의 탄생 - 아이를 키우며 배운 ‘보는’ 법
1. 유모차를 밀며 배운 관찰의 미학
2. 질문 곁에서 기다리는 일
3. 이해보다 먼저 오는 감각
4. 경력 단절, 그 시간의 다른 이름
5. 한 사람에게 닿는 말
제2부. 언어의 발견 - 나의 시선이 미술관의 언어가 되기까지
1. 0%의 가능성에서 100%의 확신으로
2. 미술관이 부르기 전, 도슨트는 이미 시작되었다
3. 사적인 경험을 공공의 언어로 번역하다
4. 학예사의 질문 앞에서 찾은 답
5. 엄마의 낮과 도슨트의 밤 사이
제3부. 해설의 온도 - 예술과 사람 사이에 머무는 언어
1. 처음 건넨 말, 해설의 온도를 배우다
2. 그래서 당신 시급이 얼마인가요
3. 공공의 예술을 지키는 사람들
4. 미술관으로 출근한 엄마
5. 지식을 건너 마음에 닿기까지
제4부. 공명의 확장 - 미술관의 언어, 삶으로 이어지다
1. 예술이 살아가는 곳
2. 시간을 해설하는 사람
3. 해설이 글이 되는 순간
4. 예술이라는 비상구
5. 혼자 걷는 줄 알았으나, 돌아보니 숲이었다
에필로그 | 다시 나를 만나다
부록 | 예술과 사람을 잇는 언어 - 공공의 언어와 공명의 언어
감사의 말 | 추천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