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사 | 고정선 시조집 『이소(離巢)의 시간』에 부치는 글 _ 염창권 | 10
제1부 못다 그린 그리움
이제 문득 아프다 | 31
이별 후, 더 깊어진 것 | 33
사랑, 그 말 착각이었죠 | 34
다음이 있는 이야기 | 36
그을린 밤의 불면 | 39
달을 몰래 안고서 | 40
살며, 그리며, 바라보다 | 41
마침내 빈집 | 42
시간을 담은 편지 | 43
네 생각이 나는 날 | 44
여정의 끝에 마주 앉아 | 45
빈말이라도 | 46
못다 그린 그리움 | 49
사랑이 되지 못한 슬픔 | 50
사랑이 끝나고 난 뒤 | 51
제2부 겨울, 자작나무 숲
겨울 강, 작은 이야기 | 55
작달비 오는 밤 | 56
억새 날다 | 57
입동 저녁 | 58
입춘 매직 | 59
섬 | 60
이른 봄 낮은 햇살 | 61
섬의 꿈 | 63
우수(雨水) | 64
억새꽃 | 65
겨울 산 | 67
구천동 | 68
겨울, 자작나무 숲 | 70
매화가 피는 법 | 71
습작기 | 72
낚시 삼매(三昧) | 73
제3부 이소의 시간
이소(離巢)의 시간 | 77
익명의 이중 시선 | 78
출가 씨앗을 심은 날 | 79
사천왕문 앞에서 | 80
템플 스테이 첫날 | 81
불음(佛音)으로 여는 새벽 | 82
포행(布行) | 84
사는 일 | 85
고복(皐復)의 길에 서서 | 86
어느 시인의 몽유(夢遊) | 88
사도(思悼), 밀봉된 시간을 뜯다 | 90
날기 위해 운다 | 92
자화장(自火葬) | 94
본래 그러한 대로 | 96
제4부 달항아리가 있는 정물
월하탄금도(月下彈琴圖) | 100
연리문(Marbled Ware)에 대한 기억 | 103
달항아리가 있는 정물 | 104
활터의 안쪽에서 | 105
망월동, 어둠에서 빛으로 | 106
재첩국 | 108
경주 월지 오른 금동 손 | 109
어떤 풍경 | 111
모모씨(某某氏)의 독백 | 112
새벽의 눈빛 | 113
땅별의 레드카드 | 114
찌 | 115
유교리 쉼터 | 116
아쟁의 눈물 | 117
현고수의 시간에 대하여 | 118
산문 | 바람이 지나간 자리에서 |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