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24,000원
21,60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5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2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21,6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새 탐정이 되어 보자 · 4

새 탐정에게 필요한 조사 전략 · 9
아주 멀리 있는 새를 관찰하는 방법 · 10
숨바꼭질 달인들 · 12
엿듣는 중이야, 쉿! · 13

새가 되기 위한 까다로운 조건 · 15

세상 모든 새의 해부도 · 16
부리 · 20
혀 · 22
멋지고 괴상한 살덩어리 · 23
발 · 24
깃털을 자세히 조사해 보자 · 26
새들의 옷차림 · 28
알 · 30
새가 맡은 중요한 임무 · 34
이 새는 뭐라고 불러야 할까? · 36
어둠이 내린 뒤에는 · 38
둥지 · 40
갓 태어난 아기 새 · 42
생각보다 오래 사는 새들 · 43
신기한 배설물 · 44

18가지 비밀 수사 일지

오리 · 48
고니 · 52
갈매기 · 54
펭귄 · 56
새 탐정을 위한 바닷새 종류별 특징 · 60
집비둘기 · 62
까마귀 · 64
집참새 · 66
흰점찌르레기 · 68
사촌지간 지빠귀들 · 70
사랑스러운 갈색 새들 · 73
닭 · 74
앵무새 · 80
부엉이와 올빼미 · 82
맹금류 · 84
날지 못하는 새들 · 86
세상에서 가장 작은 새 · 88
세상에서 가장 큰 새 · 89
좀처럼 보기 힘든 새 · 90

이럴 땐 어떻게?

새를 안전하게 밖으로 내보내는 방법 · 46
무서운 새를 만났을 때 대처하는 방법 · 65
둥지를 떠나는 새끼 새를 발견했을 때 할 일 · 72
닭을 안아 올리는 방법 · 78

너는 어떤 새가 되고 싶어? · 92

찾아보기 · 94
저자 소개
글그림 : 지젤 클라크슨 (Giselle Clarkson)
뉴질랜드 웰링턴에 살며 일하는 작가입니다. 비스킷 그림으로 유명해져 텔레비전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New Zealand School Journal]에 정기적으로 만화를 기고하고 있으며, 중요하고 흥미로운 환경 주제로 어린이책을 쓰고 그립니다. 펭귄을 그리기 위해 남극에 가까운 섬에 다녀온 적도 있습니다. 바다와 외딴섬에서 모험하는 걸 무엇보다 좋아합니다.

역자 : 신수빈
성신여자대학교와 대학원에서 독어독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인문·사회 분야 성인 책을 만드는 편집자로 일하다가 현재는 어린이의 세상을 넓혀 주는 재미있는 지식 교양서를 번역하고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감수 : 오동필
새만금 갯벌의 수많은 생물에 반해 갯벌 생물들의 대변인이 되었습니다. 특히 도요새와 물떼새를 좋아합니다. 20년 넘게 새만금의 자연을 관찰해 온 '새만금시민생태조사단'의 공동 단장입니다. 새만금에서 정기적으로 물새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며, 방조제로 막힌 인공 호수의 생태적 문제를 알리고, 아픈 갯벌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새만금의 마지막 갯벌 ‘수라’에서 멸종 위기 생명들을 기억하고 지켜낸 다큐멘터리 영화 〈수라〉에 출연했습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스마트폰보다 짜릿한 ‘새 탐정’의 세계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나는 오늘도 파리를 관찰합니다』 지젤 클라크슨의 두 번째 생태 관찰 그림책

· 깃털, 부리, 새소리부터 지저분한 새똥까지… 주변의 모든 것이 결정적 단서!
· 단순 나열식 도감을 넘어 새들의 공통 특징과 생태를 유쾌하게 꿰뚫는 새 탐정 가이드
· 세밀한 일러스트와 빵 터지는 만화적 위트가 어우러진 18가지 흥미진진한 비밀 수사 일지

지루함을 못 견디는 어린이들을 위한 새 탐정 완벽 가이드

늘 똑같은 일상이 지루한가요? 스마트폰 말고는 재미있는 게 하나도 없다고요? 그렇다면 지금 바로 ‘새 탐정’이 되어 보세요! 새는 언제나, 어디서나 우리 곁에 있거든요. 등굣길 전깃줄 위, 집 근처 공원 호수, 매일 지나치는 놀이터 벤치까지… 새 탐정이 되는 순간, 매일 걷던 평범한 길이 흥미진진한 수사 현장으로 바뀝니다.

이 책은 새 탐정이 되는 기술과 지식을 유쾌하면서도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단순히 새의 종류를 백과사전처럼 나열한 도감이 아닙니다. 전 세계 10,000종이 넘는 새들의 공통점과 행동 패턴을 스스로 발견하도록 이끄는 안내서입니다.

새는 깃털과 부리가 있고 알을 낳으며, 우리처럼 다리가 두 개입니다. 다 아는 이야기라고요? 그럼 이건 어떨까요? 새의 뼛속은 날기 위해 거의 텅 비어 있고, 눈을 보호하는 비밀스러운 세 번째 눈꺼풀(순막)도 숨겨져 있답니다. 며느리발톱이나 화려한 볏 같은 특수 장비를 장착한 새들도 있지요. 이처럼 새를 관찰하는 핵심 원리를 익히고 나면, 세상 어떤 새를 만나더라도 그 정체를 척척 밝혀낼 수 있습니다.

주변의 모든 게 다 단서!
호기심과 관찰력만 있으면 평생 심심할 틈 없는 새 탐정의 즐거움

새를 관찰하는 건 퍼즐 조각을 맞추는 일과 같습니다. 단서를 어디서 찾느냐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새들은 우리 주변 곳곳에 분명한 흔적을 남겨 두니까요. 아침잠을 깨우는 까악까악 새소리, 식탁 위에 올라오는 달걀, 자동차 위에 철퍼덕 떨어진 새똥까지 모두 훌륭한 단서입니다. 그런 단서로 무엇을 알아낼 수 있는지 이 책이 알려 줍니다.

“보라색 새똥이 떨어졌네? 이 새는 블루베리를 잔뜩 먹었나 봐!”
“짧은 꼬리에 친구들과 V자 대형으로 날아가네? 저 새는 기러기야.”
“진흙탕에 찍힌 물갈퀴 발자국! 물가에 사는 새가 다녀간 게 틀림없어.”
“바닷가 자갈밭 사이에 작은 구덩이가 있네? 혹시 흰물떼새 둥지일까?”

새 탐정의 눈을 갖추면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 풍경 속에서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아름다우면서도 유쾌하고, 알찬데 웃기기까지!
선배 탐정 지젤 클라크슨이 기록한 18가지 비밀 수사 일지

탐정 공부도 공부니까 어려울 것 같나요? 전혀 그렇지 않아요. 생물의 세계를 아름다우면서도 유쾌하게, 알차면서 웃기게 이야기하는 걸 지젤 클라크슨만큼 잘하는 사람은 없거든요.

『나는 오늘도 파리를 관찰합니다』로 작은 곤충들의 세상을 경쾌하게 펼쳐냈던 작가 지젤 클라크슨이 이번에는 눈부시게 아름답고도 우스꽝스러운 새들의 세계를 한가득 담아 돌아왔습니다. 위트 넘치는 글 덕분에 어려운 지식도 한눈에 쏙쏙 들어오고, 마치 만화처럼 독자에게 건네는 새들의 유머러스한 대사는 읽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발밑의 작은 생명도 놓치지 않는 선배 탐정의 수사 일지에는 예리한 관찰력으로 포착한 기상천외한 새들의 세계가 잔뜩 담겨 있습니다. 몇 가지 놀라운 이야기를 소개할게요.

· 앨버트로스는 땅을 단 한 번도 밟지 않고 몇 년 동안이나 바다 위를 날아다닌다.
· 아프리카펭귄 알은 삶으면 젤리처럼 흰자가 투명해진다.
· 올빼미 뒤통수를 보는 건 거의 불가능. 머리를 270까지 돌려 계속 널 쳐다볼 테니까.
· 닭도 우리처럼 음식을 먹고 나면 부리를 쓱쓱 닦는다.
· 까마귀에게 돌을 던지면 안 된다. 머리가 좋아서 네 얼굴을 절대 잊지 않으니까.

또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하죠? 망설이지 말고 얼른 첫 장을 열어 보세요. 근사하고 아름다운 새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추천사

갯벌 도요새에 흠뻑 빠져 지낸 지 어느덧 20년이 넘었습니다. 그런데도 새를 관찰하러 나가는 길은 여전히 설렙니다. 오늘은 또 어떤 새를 만나 무슨 이야기를 듣게 될지 늘 궁금하거든요. 그만큼 새들은 매력이 넘칩니다. 새를 가까이서 제대로 만나 보고 반하지 않은 사람을 본 적이 없을 정도니까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무궁무진한 매력을 아는 분들이 아직은 많지 않습니다.

이 책은 바로 그 경이로운 세계로 여러분을 부르는 다정한 초대장입니다. 깊이 있는 지식과 아름답고 유머러스한 그림, 재치 넘치는 말풍선이 책장마다 풍성하게 펼쳐지지요. 한 장 한 장 넘기며 마음껏 놀라고 신나게 웃어 보세요. 그러다 보면 새들의 공통점과 생생한 행동 패턴을 저절로 익히게 되고, 직접 밖으로 나가 새를 만나 보고 싶어질 겁니다.

진짜 새를 만나는 일은 이 책을 읽는 것만큼, 어쩌면 그보다 훨씬 더 짜릿합니다. 그러니 이 책을 읽고서 망설임 없이 새들의 곁으로 훌쩍 뛰어들어 보세요. 밖에서 쌍안경 들고 기다리고 있을게요.
- 오동필 (새만금시민생태조사단 공동단장)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