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13,000원
11,70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9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6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1,7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들어가는 말
미니멀리즘이란 무엇일까?
단순하게 살기

제1장 미니멀리즘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소비문화의 등장 / 어쩔 수 없이 아끼던 시대 / 새로운 재료, 새로운 습관 / 환경 문제에 눈뜨다 / 지구를 덜 괴롭히려는 움직임

제2장 미니멀리즘 선택하기
패스트 패션이 지구를 망치고 있다 / 어떻게 먹느냐가 우리를 만든다 / 교통 공해는 기후에 영향을 끼친다 / 값싼 가구도 해롭다 / 물건 = 스트레스

제3장 미니멀리즘 시작하기
버린 물건은 어디로 갈까? / 책임감 있게 물건을 버리는 방법

제4장 물건을 살 때 알아야 할 미니멀리스트의 자세
멋을 놓치지 않는 옷 입기 / 남김없이 먹기 / 내 방을 미니멀하게 바꾸기 / 군더더기 없는 공간

제5장 물건을 쓸 때 알아야 할 미니멀리스트의 자세
전기 아끼기 / 물 아끼기 / 미디어에 휘둘리지 않기 / 플라스틱 줄이기 / 미니멀리스트처럼 이동하기 / 패셔니스타의 옷장을 위한 미니멀리즘 / 수집가를 위한 미니멀리즘

제6장 단순하게 살기를 삶의 철학으로 삼기
스트레스를 주는 요인 찾기 / 삐뚤어진 우정은 떠나보내기 / 물건에 덜 집착하고 경험을 나누기 / 현재에 충실히 사는 법 배우기 / 여유 가지기

용어 정리 / 126
저자 소개
저자 : 샐리 맥그로
작가이자 편집자, 대필 작가. 미국 미니애폴리스에 살고 있다. 빙햄튼 대학교에서 문예 창작을 전공하고, 10년 동안 출판사와 잡지사의 편집자로 일했다. 지금은 ‘Already Pretty(alreadypretty.com)’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며 패션과 몸을 주제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나만의 스타일 찾기: 자신감 넘치는 패션으로 내 몸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기》를 비롯하여 10대를 위한 책을 여러 권 썼다. 그 밖에도 여성 지도자에게 멘토 역할을 하고, 태권도를 배우고, 중고 패션 용품을 찾느라 사이트를 뒤지며, 괴짜 같은 반려 고양이 두 마리와 즐겁게 지낸다.

역자 : 신인수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한 다음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번역학을 전공했다. 오랫동안 어린이책을 만드는 편집자로 일했고, 지금은 외국의 좋은 작품을 찾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10대에 패션계에서 일하고 싶은 나, 어떻게 할까?》, 《탐험과 발견》, 《착해도 너무 착한 롤리의 일기》,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세계사 100가지》, 《바다 괴물 대소동》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언제부터 우리는 신상품과 쓰레기 더미에 파묻힌 걸까?
저자는 책의 서두에 미니멀리즘이 어떻게 생겨났는지부터 설명한다. 산업혁명 이후 대량생산이 가능해지면서 소비문화는 달라지기 시작했고, 20세기 초 플라스틱이 개발되면서 기업은 더 편리하고 깨끗하게 살고 싶은 사람들의 열망을 부추겨 일회용품을 팔았다. 사람들은 새로운 물질에 매료되어 정신없이 물건들을 사들였다가 새 물건이 나오면 금방 버리고 사기를 반복했다. 지나친 소비는 플라스틱이 개발된 지 불과 100년도 채 안 되어 지구를 쓰레기 대란과 기후 변화에 시달리게 했다.
미니멀리즘은 이런 흐름에 문제를 제기하면서 점차 주류로 모습을 드러내게 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미술계에서 시작되어 명확성, 질서, 단순한 기하학 형태, 원색을 추구한 미니멀리즘은 점차 대중에게 파급되어 자원의 재활용과 재사용에 중점을 둔 환경 친화적인 생활 방식으로 진화했다. 미니멀리즘은 소비주의를 재고하고,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활을 실천하고, 개개인의 인간관계와 불안을 관리하며 이제 삶의 철학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물건은 어떻게 태어나서 어떻게 사라질까?
저자는 의식 있는 소비를 위한 첫걸음으로 자신이 쓰고 먹는 물건이나 음식의 처음과 끝을 돌아보도록 당부한다. 저자는 크게 의류, 음식, 교통수단, 생활용품으로 나누어 이것들이 어떻게 생산되고 판매되어 소비자 손에 들어오는지, 그리고 어떻게 사라지는지 설명한다. 저자는 10대들이 즐겨 찾는 패스트 패션을 가장 먼저 다룬다. 디자인에 손색이 없으면서 가격까지 저렴한 패스트 패션이 시장에 나올 수 있는 경제적 배경에는 환경에 엄청난 해를 끼치고, 제3세계 노동자의 생명을 위협하고, 결국은 산더미 같은 쓰레기로 전락하는 놀랄 만큼 파괴적인 시스템이 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명쾌하고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아울러 물건을 현명하게 구입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과 더 이상 쓰지 않는 물건을 책임감 있게 버리는 방법을 하나하나 짚어 준다. 부가 정보로 제공하는 <미니멀리스트를 만나다> 코너에서는 현재 미니멀리스트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인터뷰를 통해 생생한 체험을 들을 수 있고, <미니멀리스트에 도전하기> 코너에는 당장 실천하고 싶을 만큼 매력적인 캡슐 옷장, 손쉬운 업사이클링, 경험을 나누는 선물하기, 부메랑 가방 활동 등을 소개한다.
저자는 미니멀리스트가 되는 데 정도(正道)는 없다고 강조한다. 최근 미니멀리즘이 트렌드처럼 여겨지면서 각종 매체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너 나 할 것 없이 자신의 경험을 확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에 주눅들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다른 이들의 사례에 휘둘려 처음부터 지나치게 높은 기준을 만들기보다는 자기가 할 수 있는 작은 활동부터 시작하라고 권한다. 소비하기 전에 자세히 알아보고 지구에 해를 덜 끼치는 결정을 내리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말이다. 때로는 친구들과 어울려 패스트 패션 의류를 살 수도 있고, 늦잠을 자서 부모님 차로 등교할 수도 있으니 이런 실수를 너그럽게 받아들이라고 다독인다.

미니멀리스트로서의 삶은 선택이 아니라 당면한 현실!
최근에는 일회용품을 쓰지 않는 아웃도어 음악 페스티벌이 열리기도 한다. 언뜻 음악 페스티벌과 일회용품 사이에 무슨 연관이 있는지 의아해지기도 한다. 그렇지만 우리나라에서 연간 1만 5000회의 페스티벌이 열리고, 여기에서 나오는 쓰레기를 처리하는 비용만 한 해에 720억 원을 든다는 보고를 접하면 수준 높은 예술을 즐기고자 하는 행사의 의미는 무색해지고 만다. 음악을 마음껏 즐기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던 행사 주최자와 참가자들 모두 쓰레기장으로 변하는 행사장을 더는 눈 뜨고 볼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른 것이다. 인간의 사고와 행동이 지구에 기후변화 같은 물리적 변화를 일으키는 현실을 보면서 우리는 우리 삶과 이어진 모든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갈 새로운 습관이 절실하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이제 환경운동은 활동가의 구호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개개인의 삶에서 비롯되어야 하며, 그런 차원에서 저자는 ‘단순하게 살기’를 실천하는 것은 낭비를 일삼는 거대한 발자취를 지구에 남기는 일 없이, 멋스럽게 주변을 돌아보며 살아갈 쉽고도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말한다. 모두가 스웨덴의 10대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처럼 ‘학교 파업’ 시위를 벌이고 거리로 나설 필요는 없다. 잡동사니를 정리하고, 덜 사고, 재활용하는 습관만으로도 지구 환경에 이바지하는 것이다. 게다가 꼭 필요한 물건들에 둘러싸인 소박한 생활은 궁극적으로 자신에게 좀 더 몰입하게 하여 마음의 평화를 얻고 삶의 질을 높이는 훌륭한 습관이 된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