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3,500원
12,15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97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67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2,15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1장 과학이란 무엇인가?
2장 무엇이 가짜 과학일까?
3장 이것은 정치가 아니라 과학이다
4장 가짜 과학은 어떻게 의료 사기를 벌일까?
5장 진짜 과학과 가짜 과학을 구별하는 20가지 방법
저자 소개
저자 : 마크 짐머
우스터폴리테크닉대학에서 화학 박사 학위를 받고, 예일대학교에서 박사 후 연구 과정을 밟았다. 코네티컷대학교에서 화학을 가르치며, 해파리와 반딧불이에서 빛을 만드는 데 관여하는 단백질을 연구하고 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논픽션 책을 여러 권 펴냈다. 〈로스앤젤레스타임스〉, 〈USA투데이〉, 〈허핑턴포스트〉를 비롯한 수많은 간행물에 과학, 의학과 관련된 원고를 발표하고 있다.

역자 : 이경아
숙명여자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했고, 〈내셔널지오그래픽〉을 한국판으로 옮겼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나를 발견하는 뇌과학》, 《귀소 본능》, 《밀림으로 간 유클리드》, 《자연 해부 도감》, 《블랙홀, 웜홀, 타임머신》, 《우주의 점》, 《코스믹 잭팟》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코로나19 팬데믹의 혼란을 부추긴 가짜 과학
2019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처음 출현한 이후 과학자들이 이 바이러스의 특성을 이해하는 데는 시간이 필요했다. 하지만 감염병이 거침없이 유행하는 기세 속에서 대립각을 세운 수많은 이론과 모델이 등장했고, 언론 매체와 SNS에는 음모론과 가짜 과학 정보가 활개를 쳤다.
영국에서는 코로나19와 관련해 5G 통신망에 책임이 있다는 소문이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널리 퍼지면서 5G 기지국이 불탔다. 이란에서는 바이러스로부터 보호해 준다는 SNS 정보를 믿고 메탄올을 마신 수백 명이 목숨을 잃었다. 그릇된 정보는 미국 백악관에서도 공공연하게 흘러나왔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브리핑에서 손 세정제를 비롯한 소독제가 바이러스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죽이는지 언급하면서 “소독제를 몸속에 주사 놓아 청소하듯 바이러스를 싹 쓸어 낼 수 없을까요?”라고 말했다. 그 뒤 미국 전역에서 표백제, 소독제, 알코올 따위를 삼키거나 입안을 헹구거나 코 안쪽을 씻어 내다가 심각한 손상을 입는 사람들이 속출했다. 손 소독제를 마신 사람 중에는 목숨을 잃은 사람도 4명이나 있었고, 발작을 일으키거나 시력을 잃은 사람들도 있었다.
전 세계 과학자들과 의학자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맞서 고군분투하는 동안 가짜 과학, 정치적 이익을 노리는 편향적 태도, 백신 반대주의자들과도 끊임없이 싸워야 했다.

과학적 성과와 함께 늘어나는 가짜 과학
오늘날 과학은 크나큰 진보를 이루어 왔고, 과거에 비해 누구나 접근하기 쉬운 대중적이고 민주적인 학문이 되었다. 그런데 왜 가짜 과학은 사라지기는커녕 이처럼 기승을 부리는 걸까? 저자는 그 까닭을 설명하기 위해 책 서두에 과학은 무엇이고 가짜 과학은 무엇인지, 가짜 과학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소개한다.
저자는 먼저 과학적 성과가 화려할수록 뉴스로서의 가치도 높아진다고 말한다. 과학자들은 연구비가 필요하고, 언론은 새로운 독자를 더 많이 끌어들여야 한다. 기업은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 신기술을 원한다. 이런 이해관계가 얽힌 결과, 과학은 디테일이 과장되거나 날조되는 결과를 낳기도 한다는 것이다.
한편 과학이 과거와 달리 이질적인 분야의 학문과 통합되어 연구되면서 더욱 복잡해졌다. 그 결과 일반 대중의 과학적 지식과 전체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과학 지식 사이에 격차가 갈수록 커지고 말았는데, 저자는 이런 현상이 뜻밖에도 가짜 과학의 성장을 돕는다고 한다. 과학의 이런 복잡성 때문에 대중이 진짜 과학과 가짜 과학을 구별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는, 인간의 뇌가 가짜 과학을 알아보기 힘들도록 음모를 꾸민다는 것이다. 이를 설명하기 위해 ‘인지 편향’을 알기 쉬운 사례와 함께 소개한다.
저자는 또 정치적 논쟁에 휘말렸던 기후 변화, 백신, GMO 사례를 소개한다. 일반인뿐만 아니라 정치인마저도 백신 접종이 자폐증을 유발하는지, 인간의 활동이 기후 변화의 원인인지, GMO 식품이 안전한지를 알려 주는 과학적 증거를 믿지 못한다. 정치인이나 정부 관료들은 이런 논쟁에서 과학자들에게 ‘100% 의견 일치냐 불일치냐’, ‘명확하게 단답식으로 알려 달라’라고 요구함으로써 스스로 잘못된 과학의 이미지에 갇혀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 보인다. 저자는 마지막으로 가짜 과학이 의료 사기에 이용되는 가까운 사례로, 건강 보조제, 줄기세포, 개체결합,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텔레비전 쇼, 웰니스 산업을 소개한다.

가짜 과학이 더욱 위험한 까닭은?
가짜 과학과 의료사기는 피해자를 속여 돈을 빼앗는 것 말고도 과학적 불확실성을 조장하고 과학과 과학자에 대한 대중의 신뢰를 무너뜨린다. 저자는 과학자가 그들을 믿지 않는 부정론자의 마음을 돌리려면 이들과 소통하는 법을 배우고 과학에 대해 더 많은 얘기를 나누어야 한다고 말한다. 과학자는 방송 내용이나 SNS 게시글이 믿을 만한지 즉석에서 평가하는 인공지능 앱을 개발해야 하고, 언론은 과학적 발견에 대하여 비주류적 견해를 가진 사람들에게도 합법적인 과학자와 같은 시간을 할애하는 ‘거짓 균형’의 접근법을 피해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가 이 책을 쓴 가장 큰 이유는 가짜 과학이 사람들에게 의심의 씨앗을 뿌려 놓아 정부의 시의적절한 조치를 방해하고, 다른 사람의 건강을 해치고, 심지어 죽음에까지 이르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과학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가짜 과학을 구별하는 안목을 길러야 한다는 것이다.
아울러 이 책은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혼란한 상황에서 가짜 뉴스를 구분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이 되어 준다. 정부와 언론의 팬데믹 대처가 불안하고 의문이 생긴다면 일독을 권한다. 과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10대에게는 과학 지식도 중요하지만 과학 지식이 사회에서 어떻게 다루어지는지를 살펴보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