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필 니체인가10
생각을 들려줘11
첫 번째 밤 낙타는 어떻게 낙타가 되었나19
삼성에서 실패했다20
늦잠이 정해 준 인연22
이상한 전공24
우리도 저 벚꽃처럼 만개했었다27
논두렁길과 보이지 않는 손30
대리시험과 어른32
넘어지는 법을 배우지 못했다34
낙타의 무릎37
두 번째 밤 낙타는 왜 우물에서 나오지 못하는가45
오늘도 나는 시지프스의 돌을 밀러 간다46
이 정도면 되었다는 거짓말48
남의 좌표계에 앉았던 밤51
터널 모드54
경제적 자유라는 착각60
한약방 서랍과 안테나63
너는 너 자신이 되어야 한다66
손님은 오늘도 눌러앉았다71
세 번째 밤 고통은 무엇을 가르치는가73
마음에도 깁스가 보인다면74
천국이 따로 없더라구77
컵은 이미 깨져 있었다79
중국어로 받은 진단81
좀비의 시간83
한글이 읽히지 않던 날들85
고민이 많았겠어요89
하늘이 날 버리진 않았구나90
벚꽃이 피면 친구가 온다92
너 한글 이해 되니?95
운명을 사랑한다는 것97
망각에 관하여104
지워지지 않는 이름107
차례 계속
네 번째 밤 아니오라고 말하는 법111
수제 그물망112
승리한 패배자의 연설117
도원결의119
알을 깨는 날124
희망은 아직 희망인가127
떠남에 대하여131
사자의 갈기134
다섯 번째 밤 놀이하는 자가 창조한다141
쉰 살의 아이142
나만의 필터를 사랑한다145
두 사람을 모두 살리는 법147
싱가포르의 신방, 소도시의 사택150
아이의 성적표, 나의 성적표154
보이지 않는 손을 물려줄 수 있을까157
돼지와 소크라테스161
대화를 설계하는 사람165
아이디어를 무시하는 이들에게168
리더라는 생각을 지우면171
정신승리 감별법175
시간과 운명에 관하여178
여러분이라면 어떤 길을 선택하시겠습니까181
에필로그185
다시, 퇴근 버스에서186
니체의 마지막 편지187
고백 - 그가 어디서 왔는지193
자책으로 밤을 새우는 당신에게194
인용 문헌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