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살이를 만들고 고치며, 내 삶을 살리는 근력을 키우는 거예요”
/ 똥손은 없다! 목적에 충실한 바느질이면 충분해요 / 작은 바늘과 가느다란 실로 무언가를 지킬 수 있다면 / 바느질, 그다음에 배우는 것 / 자연물로서 아름답게 살고 싶은 사람 / 루리를 만나고 난 뒤
2. 스스로 배워 리폼 브랜드를 만든 이민아
“남의 시선이 아니라 내 감각을 중심에 두고 옷을 바라봐요”
/ 궁금한 건 내가 찾아 배우기 / 죄책감 없이 패션을 누리고 싶어서 / 자연스럽게 사는 삶이 멋져 보이도록 / 나라는 예술품을 돋보이게 하는 옷 / 민아를 만나고 난 뒤
3. 산골마을 자원순환가게를 운영하는 온빛
“나 혼자 반짝거리는 삶보다 함께 사는 삶이 멋져 보이게 됐어요”
/ 마법의 공유옷장, 자원순환가게 / 헌 옷에는 이야기가 있어요 / 학교 밖에서 배운 것들 / 온빛을 만나고 난 뒤
4. 뜨개로 수선하는 제타 안과 리버 형
“모양이 틀어져도 괜찮아요, 나답게 하면 돼요”
/ 낡고 닳은 것들을 보듬는, 알록달록 뜨개 수선 / 수선하는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 / 나를 나답게 살도록 가르쳐 주는 배움 / 우린 모두 달라요 / 제타 안과 리버 형을 만나고 난 뒤
5. 수동재봉틀과 손바느질을 가르치는 나무옆나무
“나는 날마다 재미있는 일을 하고 있어요, 함께할래요?”
/ 스스로 하는 즐거움, 그리고 내 도전에 대한 믿음 / 하고 싶지 않은 일을 안 하고 싶어서 / 어, 생각보다 괜찮은데? 나만의 수선 기술을 찾다 / 자투리를 소중히 여길 수 있는 사람은 / 나무옆나무를 만나고 난 뒤
6. 덧붙이는 자료
/ 구멍을 메꾸는 다섯 가지 방법 / 기초 바느질 넷 / 함께 보면 좋을 책과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