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NEW
  2. 도서정가제
  3. 소득공제
18,900원
17,01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24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94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7,01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1. 살림공방에서 청소년을 만나는 루리
“살림살이를 만들고 고치며, 내 삶을 살리는 근력을 키우는 거예요”
/ 똥손은 없다! 목적에 충실한 바느질이면 충분해요 / 작은 바늘과 가느다란 실로 무언가를 지킬 수 있다면 / 바느질, 그다음에 배우는 것 / 자연물로서 아름답게 살고 싶은 사람 / 루리를 만나고 난 뒤

2. 스스로 배워 리폼 브랜드를 만든 이민아
“남의 시선이 아니라 내 감각을 중심에 두고 옷을 바라봐요”
/ 궁금한 건 내가 찾아 배우기 / 죄책감 없이 패션을 누리고 싶어서 / 자연스럽게 사는 삶이 멋져 보이도록 / 나라는 예술품을 돋보이게 하는 옷 / 민아를 만나고 난 뒤

3. 산골마을 자원순환가게를 운영하는 온빛
“나 혼자 반짝거리는 삶보다 함께 사는 삶이 멋져 보이게 됐어요”
/ 마법의 공유옷장, 자원순환가게 / 헌 옷에는 이야기가 있어요 / 학교 밖에서 배운 것들 / 온빛을 만나고 난 뒤

4. 뜨개로 수선하는 제타 안과 리버 형
“모양이 틀어져도 괜찮아요, 나답게 하면 돼요”
/ 낡고 닳은 것들을 보듬는, 알록달록 뜨개 수선 / 수선하는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 / 나를 나답게 살도록 가르쳐 주는 배움 / 우린 모두 달라요 / 제타 안과 리버 형을 만나고 난 뒤

5. 수동재봉틀과 손바느질을 가르치는 나무옆나무
“나는 날마다 재미있는 일을 하고 있어요, 함께할래요?”
/ 스스로 하는 즐거움, 그리고 내 도전에 대한 믿음 / 하고 싶지 않은 일을 안 하고 싶어서 / 어, 생각보다 괜찮은데? 나만의 수선 기술을 찾다 / 자투리를 소중히 여길 수 있는 사람은 / 나무옆나무를 만나고 난 뒤

6. 덧붙이는 자료
/ 구멍을 메꾸는 다섯 가지 방법 / 기초 바느질 넷 / 함께 보면 좋을 책과 정보
저자 소개
저자 : 주리별
마을 사람들과 자원순환공간 ‘선물’을 열고, 학부모들과 수선 바느질 동아리를 만들며 고쳐 쓰고 나누는 일상을 함께 만들어 왔습니다. 이 책이 청소년들이 자신을 둘러싼 세계를 새롭게 바라보고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그림책 『밤이 되었습니다』를 지었습니다.

기획 : 니은기역
책 짓고, 농사짓고, 기후악당에겐 짖어요! 생명의 편에 선 이들의 목소리를 담고 있습니다. 『살자편지』 『벗자편지』 『오삼으로부터』 『집에서 쫓겨났어』 『새들은 우릴 기다려 주지 않아서』 『자기 씨앗대로 산다』 등을 기획해 펴냈습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내 속도에 맞게, 유행보다 단단한 나만의 스타일과 일상을 찾다
옷을 고치고 나눠 입으며 지구도, 내 인생도, 한 땀 한 땀 보듬는 이들을 만나다

옷장을 정리하다 거대한 옷 무덤 앞에 선 지은이 주리별은 양말 꿰매기를 시작으로 수선의 세계에 발을 들인다. 기술보다 더 값진 것을 배웠다는 그는, 비슷한 깨달음을 살아가는 다섯 사람을 찾아 나선다.

“제가 만나 이야기를 들은 이들은 대부분 20-30대 청년들이에요. 스스로를 기후위기의 당사자로 인식하고 달라진 기후의 시대에 슬로 패션을 통해 자기만의 철학을 만들고 실천해 가는 이들이에요. 시간이 흐르고 이들의 방식이 달라질지는 몰라도 이들이 뿌린 씨앗이 우리 각자의 삶에서 싹을 틔우고 자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첫 번째 인터뷰이 / 광주 청소년삶디자인센터에서 벼리로 활동하는 루리는 솜씨나 재주는 중요하지 않다며, 청소년들이 바느질을 통해 ‘내 손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삶의 근력을 키우도록 이끈다.

두 번째 인터뷰이 / 대안학교를 나온 뒤 스스로 리폼 브랜드를 만든 민아는 죄책감 없이 패션을 누리고 싶다는 바람으로 혼자 공부해 ‘비록’을 탄생시켰다. 누군가 만든 옷에 나를 맞추는 삶이 아니라, 내가 살고 싶은 삶에 맞게 옷을 바꿔 나간다.

세 번째 인터뷰이 / 지리산 자락에 내려와 사는 온빛은 자원순환가게 ‘나눔꽃’을 운영하며 마을 사람들과 옷장을 공유한다. 반짝이는 삶을 선망했지만, 공동체의 삶에서 진짜 멋짐을 발견한 뒤로 수선과 나눔의 가치를 퍼뜨리고 있다.

네 번째 인터뷰이 / 뜨개 조각으로 낡고 닳은 것들을 보듬는 제타 안과 리버 형은, 모양이 틀어져도 괜찮다는 태도로, 수선이 결국 자신을 믿는 연습임을 전한다. 실패해도 괜찮다고, 다시 풀어서 원하는 대로 만들면 된다고, 누군가의 눈에 좋아 보이는 게 성공이 아니라 내가 만족하는 게 성공이라고 말하는 그들 덕분에 옷을 대하는 태도와 인생을 대하는 태도를 모두 돌아보게 된다.

다섯 번째 인터뷰이 / 수동재봉틀을 가르치는 나무옆나무는 바느질을 자급자족 생활의 하나로 여기며 고치고 보듬는 하루하루가 얼마나 경이로운 삶인지 들려준다. 실험하듯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길을 찾을 용기를 준다.

슬로 패션 실천가들이 전하는 수선, 리폼, 바느질, 뜨개, 그리고 인생!

이번 책은 구례의 작은 독립출판사 니은기역이 기획을 맡아, 구례에 사는 주리별 작가와 장수에서 책 만드는 내일을여는책을 이었다.

“주리별 작가는 옷 한 벌을 고쳐 입는 작은 행위가 어떻게 ‘나다운 삶’을 찾는 근력이 되는지, 나를 긍정하는 힘이 되는지를 이야기합니다. 옷을 잘 입는 법이나 옷을 잘 고치는 법을 넘어, 자기 인생을 자기가 바라는 대로 그리고 고쳐 나가는 삶의 태도를 담았습니다.” _기획자 니은기역

- 꼭지마다, 청소년 독자들이 따라 해 볼 수 있는 ‘슬로 패션, 함께하기’ 안내 상자를 넣었어요!
- ‘구멍 메꾸는 법’과 ‘기초 바느질법’을 실어 독자들이 스스로 따라 할 수 있게 구성했어요!
- 콩기름 잉크로 인쇄하고 재생종이를 사용해 기획 의도에 가깝게 만들었어요!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