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NEW
  2. 도서정가제
  3. 소득공제
발간예정
28,000원
25,2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7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4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25,2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발간예정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서문 10

록의 전설, 재즈를 품다

오래된 재즈 흔적 찾기
The Beatles 17
포크 록 아래 도사린 재즈
The Byrds 22
그는 어떻게 『다운비트』 재즈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을까?
Jimi Hendrix 28
괴짜, 악동 혹은 천재
Frank Zappa 33
록 음악의 DNA를 바꾸다
Cream 38
시인, 음악으로 다른 세계의 문을 열다
The Doors 43
정형을 벗어난 브리티시 록
Traffic 47
재즈로 접근한 블루스 록
Ten Years After 52
은은히 스며드는 사이키델리아, 즉흥 연주와 잼 세션의 정점
Grateful Dead 57
록 즉흥 연주의 매력
The Allman Brothers Band 62
따사로움을 머금은 브라스 록
Blood, Sweat & Tears 67
화려하게 빛나는 재즈 록
Chicago 72
자유를 추구한 위대한 기타리스트
Jeff Beck 77
블루스의 영혼에 실린 애절한 기타
Gary Moore 82
모타운, 록을 품다
Rare Earth 87
시대와 크로스오버를 이룬 라틴 록
Santana 92
군더더기 없는 풍요로움
Steely Dan 96
유행을 넘어선 세련된 사운드
Toto 100
시대를 초월한 ‘힙’의 끝판왕
Talking Heads 104

프로그의 전설, 재즈를 품다

재즈 사이드 오브 핑크 플로이드
Pink Floyd 111
클래식, 재즈와 결합한 포크
Pentangle 115
프로그레시브 록의 모범
Yes 121
다채로운 소리로 지은 완벽한 건축물
King Crimson 126
모방 불가의 독창적 프로그 록
Jethro Tull 130
언더그라운드의 전설
Colosseum 136
브리티시 (재즈) 인베이전
Manfred Mann 141
프로그레시브에서 재즈를 경유해 팝으로
Genesis 146
건반으로 펼친 멋진 신세계
Emerson, Lake & Palmer 152
중세 음악과 재즈의 매혹적인 하이브리드
Gentle Giant 157
풍요로운 감성, 섬세한 아름다움
Camel 162
크라우트록, 헤어나기 어려운 도취
Can 167
하드 록과 클래식에 어우러진 재즈
New Trolls 173
하드 록과 사이키델릭, 민속 음악에서 재즈까지
Osanna 177
실험적 퓨전: 캔터베리 사운드와 RIO
Henry Cow 182
저 먼 우주에서 날아온 아방가르드
Magma 186
현란하게 넘실대는 섬세한 재즈 퓨전
U.K. 191

팝의 전설, 재즈를 품다

도발적이고 탐미적인 프렌치 팝
Serge Gainsbourg 197
비를 머금은 듯 로맨틱한 목소리
Rod McKuen 202
별빛 가득한 밤하늘의 속삭임, 영국 포크의 구도자
Donovan 208
마음을 보듬어 주는 음유 시인
Leonard Cohen 214
기품 있는 소프트 록
Boz Scaggs 218
영원한 피아노 맨
Billy Joel 223
빈틈없이 치밀한 펑크의 매력
Earth, Wind & Fire 237
찰랑찰랑 넘실대는 재즈 향기
Bryan Ferry (Roxy Music) 243
기분 좋은 재즈에 매료되다
Sting 248
안개 자욱한 목소리, 빠져들 수밖에 없는 관능
Sade 253
섬세함과 우울함을 머금은 날카로운 도발
Jeff Buckley 257
장르를 초월한 노래가 전하는 감동
Eva Cassidy 262
새로운 블루 노트 시대를 열다
Norah Jones 267
화려하게 타올라 재가 된 영혼
Amy Winehouse 272
댄스 가수에서 재즈 싱어, 그 너머로
Lady Gaga 277
몽환적 신비로움을 머금은 목소리
Lana Del Rey 282

거장, 재즈를 품다

위대한 프로듀서
Quincy Jones 289
포크 거장이 노래한 재즈와 전통 팝
Bob Dylan 294
“천재”로 불린 솔의 아버지
Ray Charles 299
솔 음악의 지평을 넓히다
Stevie Wonder 304
세월이 흐를수록 빛나는 솔의 매력
Marvin Gaye 309
재즈의 날개를 달고 백조의 노래를 남기다
David Bowie 314
경계 없는 싱어송라이터
Paul Simon 319
유유히 흐르는 강물처럼
Van Morrison 323
틀을 벗어난 당당한 아름다움
Joni Mitchell 329
잊을 수 없는 목소리, 장르를 초월한 카리스마
Tom Waits 333
“강한 영혼은 규칙을 초월한다”
Prince 338
힙합 영역을 확장한 래퍼, 역사적 디스전의 전모
Kendrick Lamar 343
저자 소개
저자 : 김경진
대중음악 평론가. 1996년부터 2017년까지 로엔엔터테인먼트와 CJ E&M, 아이리버를 거치며 해외 음반 라이선스 및 가요 앨범 기획과 제작·투자·마케팅·유통·음원 서비스 등 대중음악과 관련한 다양한 일을 했다. 여러 음반 라이너노트를 비롯하여 잡지, 신문, 인터넷 매체 등에 국내외 대중음악에 대한 글을 써 왔고 현재 레코드 숍?음악 강좌 공간 팝시페텔을 운영 중이다. BBS FM 「김경진의 세계음악여행」을 진행하며 경희대학교에서 대중음악의 역사를 강의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바이닐. 앨범. 커버. 아트』, 『짐 모리슨: 라이트 마이 파이어』, 『스탠리 큐브릭: 미국인 영화감독』, 『마틴 스코세이지: 레트로스펙티브』, 『오아시스 ROLL WITH IT』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록 음악에 스며든 재즈의 흔적
록 뮤지션들은 강렬한 사운드 이면에 재즈의 문법을 조용히 숨겨두었다. 록 기타리스트 지미 헨드릭스가 재즈 전문지 ‘다운비트’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일이나, 밴드 크림의 진저 베이커가 스스로를 재즈 연주자로 칭한 에피소드가 대표적이다. 비틀스의 초기 음악에서도 스윙 재즈와 뮤직홀의 흔적을 제법 뚜렷하게 발견할 수 있다. 포크 록의 선구자 버즈는 존 콜트레인의 모달 재즈를 접목해 사이키델릭 명곡을 탄생시켰고, 텐 이어스 애프터는 블루스 록에 베니 굿맨과 아트 블레이키의 재즈 리듬을 얹어 역동적인 사운드를 구축했다. 도어스 역시 베이스 기타 없이 레이 맨자렉의 재즈풍 건반 연주를 내세워 독창적인 몽환미를 그려냈다. 이처럼 책은 록의 전설들이 알게 모르게 빚어낸 재즈와의 화학 작용을 분석하며 듣는 즐거움을 한층 더한다.

소리로 지은 건축물, 프로그레시브 록을 해부하다
1960년대 말 등장한 프로그레시브 록은 클래식과 재즈를 결합해 새로운 소리를 만들어냈다. 킹 크림슨의 데뷔 앨범과 칸예 웨스트의 힙합 샘플링, 재즈 드러머의 방식을 흡수한 예스, 젠틀 자이언트의 정교한 하이브리드, 제스로 털 이언 앤더슨의 외다리 플루트 연주 등 다채로운 소리의 결합 과정을 차분하게 다룬다. 여기에 무그 신시사이저를 대중음악에 도입하며 피아노의 한계를 뛰어넘은 에머슨 레이크 앤드 파머의 실험과 록 비트에 아련한 플루트와 색소폰을 얹어낸 트래픽의 재즈 록 이야기가 조화롭게 더해진다. 대중음악을 예술적 경지로 끌어올리고자 했던 이들의 고뇌는 시대를 관통하는 굳건한 소리의 건축물로 남았다.

명반의 얼굴, 아트워크로 읽는 대중음악의 예술성
각 장의 시작은 아티스트의 음반을 한 장씩 골라 추천하며 커버 아트워크를 통해 대중음악에 접근하는 흥미로운 방식을 취한다. 컴퓨터 프로그래머 배리 고드버가 남긴 킹 크림슨의 인상적인 커버, 초현실적인 그림에 이끌려 탄생한 산타나의 ‘Abraxas’, 드로스테 효과를 차용한 핑크 플로이드의 ‘Ummagumma’ 패키지 등을 폭넓게 살펴본다. 비틀스의 명반 커버를 지독한 냉소로 패러디한 프랭크 자파의 앨범, 목판화로 팝업북 형태를 구현했으나 손가락 개수를 잘못 그렸던 제스로 털의 일화, 크로케 게임을 기괴하게 묘사한 제네시스의 일러스트도 놓치지 않는다. 음악의 철학을 캔버스 위에 고스란히 옮겨 놓은 커버 아트워크를 짚어보는 일은 대중음악이 지닌 또 다른 층위의 예술성을 깊이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음악의 요소를 분석하며 듣는 깊은 감상
스콧 피츠제럴드의 ‘재즈 시대’를 굳이 논하지 않더라도, 재즈가 대중음악의 거의 전부였던 시대가 있다. 대중음악의 뿌리에 재즈의 형태가 분명히 자리하며, 전통적인 팝과 록 음악에 녹아든 그 흔적을 찾는 일은 어찌 보면 자연스럽다. 저자는 원래 재즈에 전혀 관심이 없었지만, 익숙한 대중음악에서 재즈의 흔적을 발견하고 귀를 기울이면서 음악을 훨씬 깊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고백한다. 곡의 시대적 배경과 아티스트의 철학, 숨겨진 재즈 문법 등 음악을 이루는 여러 요소를 분석하는 재미를 알게 될 때 감상의 깊이는 확연히 달라진다. 낯선 소리에 어느 순간 매료되어가는 개인의 감정 변화를 솔직하게 고백하며 독자를 자연스럽게 이끈다. 음악 소비가 다소 빨라진 지금, 지난 30여 년간 팝 칼럼니스트로 활동해온 저자의 내공이 담긴 이 책은 대중음악의 요소를 탐구하는 즐거움을 되짚어보는 든든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책 속에서

우리는 감동과 기쁨, 설렘, 즐거움을 얻고 그로 인한 행복한 순간을 맛보고 나아가 더 풍요로운 삶을 누리기 위해 음악을 듣는다. 당연한 얘기지만 음악을 듣고 감동하는 데 필요한 건 음악 자체다. 누가 언제·어디서·어떻게·왜 만들었는지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이 개념은 오랫동안 아티스트와 앨범과 음악을 소개하는 글을 써 온 내게 큰 딜레마였다.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어떤 정보도 없이 라디오에서, 테이프에서 흐르던 곡에 가슴이 터질 듯 깊이 감동했던 경험을 떠올리면 음악이 어떻고 뮤지션이 어떻고 하는 구구절절한 설명은 쓸데없는 일로 느껴지기 때문이다.
---p.13

그에게 음악이란, 그리고 시란 자신뿐만 아니라 밴드와 그들의 음악에 빠져드는 관객이 일체가 되어 인간이라는 한계를 벗어나 “구원”으로 향하도록 이끌어 주는 도구였다. 두 세계를 잇는 사제 또는 주술사로서 시인이 되고자 했던 그는 내면에 가득 차오르는 시어를 노래로 표현했고 거기에 멜로디라는 옷을 입혔다. 그리고 밴드는 주술사가 제의에서 다른 세계의 문을 열어 주는 걸 도왔다.
---p.44

새벽 한 시를 알리는 시보가 울리고 이어 방 안을 가득 채우는 차갑지만 신비로운 전자 음악과 코러스, 이어 무심하고 건조하게만 들리는 DJ의 목소리가 흐를 때면 늘 가슴이 두근거렸다. 오늘은 과연 어떤 감동과 흥분을 맛보게 될까? 고등학교와 대학 시절 열광적으로 몰입해 들었던 KBS FM의 음악 프로그램 「1시의 데이트(전영혁의 음악세계)」 얘기다. 19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초반까지, 이 프로그램은 내게 신전과 같았다. 여기 흐르는 음악은 성스럽고 고귀하고 신비로운 경배의 대상이었고 나는 귀에 스며드는 그 소리를 머리와 가슴에 새기기 위해 애썼다.
---p.157

언젠가부터 그녀의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신의 선물과 같은 목소리에 감탄하면서도 그 열정 가득한 풍요로운 노래에 그녀의 삶이 오버랩되며 애처로운 마음이 든다. 그 마음을 달래는 건 음악이다. 특히 두 번째 앨범의 놀라운 사운드와 가창이 지닌 매력에 거부할 수 없이 빠져들 때마다 전율을 맛본다. 그 매혹은 세월의 무게가 더할수록 짙어진다. 적어도 이 대단한 음악 속에서 그녀는 영생을 누리고 있다.
---p.276

어떤 영화나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삶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듯한 그의 음악을 들으며 아련한 슬픔과 외로움, 쓸쓸함, 음울함, 고통과 불안 등 내 가슴속 어두운 내면의 모습을 숨김 없이 꺼내어 바라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건 매우 강력한 카타르시스다. 아예 다른 차원에서 들려오는 듯한 그의 음악은, 그래서 늘 곁에 두고 아무 때나 가볍게 꺼내 들을 수 있는 음악이 아니다. 어쩌다 문득 조금은 새로운 자극이 필요할 때, 색다른 즐거움과 쾌감, 치유와 위로를 위해 홀로 술 한 잔 앞에 놓고 함께 온몸으로 마시는 음악, 그게 바로 톰 웨이츠다.
---p.337


추천사

팝 칼럼니스트 김경진의 강의와 글을 무척 좋아한다. 드디어 그가 자신의 해박한 음악 지식과 경험을 한 권의 책에 오롯이 담아냈다. 그는 우리가 사랑한 노래를 만든 뮤지션들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며 음악과 음악 사이의 운명, 아티스트와 시대 사이에 놓인 보이지 않는 연결 고리를 찾아낸다. 그 고리는 다름 아닌 재즈다. 익숙했던 음악은 완전히 새롭게 느껴지고, 낯선 음악에는 비로소 귀 기울일 이유가 생긴다. 대중음악의 방대한 서사와 계보를 품은 대단한 책이다.
- 김혜수 (배우)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