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7,000원
15,3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1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8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5,3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추천사
들어가는 글
책의 구성과 활용방법

[기초 1단계] 마음

1장 먹이는 마음
2장 축복의 통로
3장 재료 알아차리기

[기초 2단계] 손발

4장 준비
5장 조리
6장 마무리

[기초 3단계] 머리

7장 자연치유
8장 오색체질밥상
9장 내게맞춤 식단짜기

[심화 4단계] 완전 내재화

10장 통합
11장 유지, 지속
12장 홀로 서는 생명 명상, 요리

마치는 글

부록

1장 먹이는 마음
2장 축복의 통로
3장 재료 알아차리기
4장 준비
5장 조리
6장 마무리
7장 자연치유
8장 오색체질밥상
9장 내게맞춤 식단짜기
10장 통합
11장 유지, 지속
12장 홀로 서는 생명 명상, 요리
저자 소개
저자 : 임부돌
사람의 몸과 마음을 통합적으로 치유하는 의사이다. 마흔이 넘도록 요리법을 몰랐던 평범한 의사였으나, 현대 의학의 한계와 마주하며 '건강한 밥상'이야말로 진정한 치유의 시작임을 깨달았다. 요리 전문가들은 방법론에 치중하고 의학 전문가들은 성분에만 주목할 때, 직접 밥상을 차려야 하는 이들의 막막함에 깊이 공감하며 자연식 요리 공부를 시작했다.

지난 10여 년간 '숲속의원'에서 수많은 암 환우 및 만성질환자들과 함께 ‘오색체질밥상’ 식단을 개발하고 실천해 왔다. 환우들이 특별한 기능식품 없이도 건강을 회복하고 즐거운 식사 시간을 되찾는 과정을 지켜보며, 요리가 곧 '생명을 다스리는 이치'이자 '영적인 명상'임을 확신하게 되었다.

저자는 모든 국민이 자신의 몸을 돌보는 요리사가 되기를 꿈꾼다. 현재 숲속의원에서 매월 2박 3일간의 '라이프 힐링캠프'와 '밥상 강좌'를 통해 영혼육의 통합적인 치유를 돕고 있으며, 지역사회 통합 돌봄과 생명 살림 정신을 전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요리는 기술이 아니라, 생명을 대하는 태도입니다.”
의학적 근거와 자연의 이치가 만난 완벽한 식사 지침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지만, 역설적으로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지 더 혼란스러운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유행하는 식단법이 쏟아지지만 정작 개인의 체질과 생활 환경을 고려한 실무적인 가이드는 드뭅니다. 신간 『오색체질밥상』은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했습니다.

이 책은 이론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10여 년간 암 환우들과 함께하며 고혈압, 당뇨, 장 용종, 빈혈 등 다양한 만성질환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끌어낸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쓰였습니다. 저자는 의사로서의 과학적 시각에 자연식의 지혜를 더해,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식단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저자는 강조합니다. "남의 식단은 참고일 뿐, 해답은 내 안에 있다"고 말입니다. 이 책은 독자가 스스로 자신의 혈액검사 결과와 인바디 데이터를 해석하고, 사상체질에 따른 오색 식재료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실습 노트'를 통해 3주간 식단을 기록하고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몸이 먼저 반응하는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에서 요리는 단순한 영양 섭취를 넘어섭니다. 저자는 요리를 '재료를 다스리는 이치'이자 '생명 명상'으로 정의합니다. 나를 먹이는 마음이 곧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며, 이 마음의 통합이 일어날 때 진정한 치유가 시작된다는 저자의 철학은 독자들의 영혼까지 따뜻하게 어루만집니다.

스테인레스 주방도구 선택법부터 30분 안에 차려내는 아침 식단 타임테이블, 뒷정리를 위한 15분 마무리 원칙까지, 바쁜 현대인들이 바로 주방으로 달려가 실천할 수 있는 실질적인 팁들로 가득합니다.

『오색체질밥상』은 병원 밖에서 스스로를 지키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가장 든든한 주방의 나침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이 책과 함께 생명의 첫 번째 기술인 '요리'를 익히고, 대대로 물려줄 생명 살림의 비결을 완성해 보시기 바랍니다.


책 속에서

사실 나 역시 요리를 터부시하는 문화에서 자라서, 마흔이 넘도록 제대로 된 요리방법을 몰랐다. 하지만 의사로서 환자분들을 만나면서 건강한 자연식 요리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 (중략) 1주일 21끼로 구성된 이 식단을 환우분들과 10여 년간 함께 실천한 결과는 놀라웠다. 특별한 기능식품 없이도 필요한 영양을 충분히 공급하며 즐거운 식사 시간을 누리게 되었다. --- pp.8-9

까다로워 보이는 자연식이지만, 하루 3끼, 21끼의 일주일 식단을 체계적으로 반복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집밥이 된다. 지금까지 남녀노소, 이주민까지 다양한 분들이 성공적으로 건강관리를 해오고 있다.
--- p.10

요즘은 요리 방법이나 건강 관련 정보는 인터넷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은 그런 일반적인 정보보다는 나에게 맞는 식단을 짜서 내게 맞춤 건강밥상을 차리는 것에 집중했다. 이것이야말로 이 책으로만 전할 수 있는 진짜 가치라고 생각한다.
--- p.11

저녁 식사 후부터 다음 날 아침까지 14시간 공복을 유지하는 것이 목표다. 저녁 식사 후 물은 목을 적시는 정도만 마시는 것이 깊은 잠에 도움이 된다.
--- p.28

현미는 영양 면에서 가장 좋지만, “현미는 거칠어서 못 먹겠어요”라고 하는 분들이 있다. 그래서 숲속의원에서는 현미멥쌀과 현미찹쌀을 반반 섞어서 하루 전 씻어서 충분히 불린다. 그래도 현미가 부담스러운 체질이나 치아 상태, 소화 기능이 떨어진 경우에는 5분도미, 7분도미, 백미, 보리밥 등 잡곡밥도 얼마든지 적용할 수 있다.
--- p.29

가능한 모든 주방도구에서 플라스틱은 피해주자. 담아두는 도구도 비닐봉지가 아니라 사용하지 않는 냄비나 그릇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환경호르몬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 p.66

나이가 들수록, 몸이 허약해질수록 맛을 단순화해야 한다. (중략) 양념류로 인한 끝없는 오만가지 입맛의 추억의 길에서 돌아서서, 식물이 가진 본래의 맛과 단순한 양념으로 축복의 기본통로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 p.43

우리는 단순한 검사 수치가 아니라 영혼과 육체가 하나 된 존재로서, 해독과 영양, 면역을 통합적으로 바라봐야 하지 않을까?
--- p.98

내 몸의 세포 하나하나를 귀하게 여기고 잘 먹이는 것이 첫걸음이다. 그렇게 나를 온전히 돌본 후에야 다른 이를 먹이는 참된 복을 누릴 수 있으며, 이 복은 후손들에게까지 이어지는 유산이 된다.
--- p.137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