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버티지 말고 걸어가라: ‘무상함’을 넘어서
“그러니 가능하면 앉아 있지 말라.
야외에서 자유롭게 움직일 때 생겨나지 않은 생각은 믿지 말라. 근육이 춤추듯 움직이는 생각이 아니라면, 그것도 믿지 말라. 나는 손으로만 글을 쓰지 않는다.”
01 약한 감상에 빠지지 말자 … 16
02 바닥을 쳐야만 위로 올라갈 수 있다 … 18
03 허무감은 위기가 아니라 기회다 … 20
04 누구나 각자의 꿈을 꾼다 … 22
05 낯섦을 두려워하지 말라 … 24
06 역경이 나를 성장시킨다 … 26
07 눈앞의 고통은 중요하지 않다 … 28
08 행복해지는 방법은 하나만이 아니다 … 30
09 ‘가장 적은 것’에서도 행복은 온다 … 32
10 행복이 커지면 고통도 커진다 … 34
11 어려움 속에서 인식이 태어난다 … 36
12 불안함을 키우지 마라 … 38
13 결함과 결핍을 부끄러워할 필요는 없다 … 40
14 거대한 진리, 확실한 해결책에 매달리지 마라 … 42
15 자유로부터 자유로워져라 … 44
16 힘과 권력을 남에게 의존하지 마라 … 46
17 진정으로 강한 자는 타인에 흔들리지 않는다 … 48
18 예술은 진실을 볼 수 있게 해주는 거짓말 … 50
19 인간은 이성만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 52
20 창조란 있는 것을 다르게 보는 일이다 … 54
21 세상은 중간에서 볼 때 가장 아름답다 … 56
2부 타인의 말에 자유로워지자: ‘사회’를 넘어서
“실로 다른 사람들은 우리를 매일 판결하기 위해 살려둔다. 그러므로 칭찬과 비난, 기대와 희망의 대상이 되더라도 거기에 끌려다니지 말라.”
22 평가나 기대에 얽매이지 마라 … 60
23 교육의 본질은 자유로움에 있다 … 62
24 논쟁에서 늘 이기려 하는 것은 어리석다 … 64
25 ‘위엄’은 두려움의 징표다 … 66
26 국가라는 우상에서 벗어나라 … 68
27 정치의 선동에 놀아나지 마라 … 70
28 ‘노동’은 현재의 삶을 가로채는 독약이다 … 72
29 욕망의 노예가 아닌 욕망의 주인이 돼라 … 74
30 문명의 이기는 영혼을 압박한다 … 76
31 그럴듯한 말 뒤에 숨는 자를 경계하라 … 78
32 지식은 때로 삶에 대한 무지를 감추는 가면이 된다 … 80
33 어떤 철학을 받아들일 것인가? … 82
34 밝아지고자 한다면 오랫동안 구름으로 머물러야 한다 … 84
35 고독은 나를 성장시키는 자양분이다 … 86
36 물러서서 바라봐야 더 정확히 보인다 … 88
37 멈추지 않는 유목민이 되어라 … 90
38 사랑은 영원불멸하지 않다 … 92
39 순응할 것인가, 저항할 것인가? … 94
40 사랑은 늘 고귀하지 않다 … 96
41 가장 멀리 있는 벗을 사랑하라 … 98
42 적을 선택할 때는 신중하라 … 100
3부 먹고 쉬고 충분한 잠을 자라: ‘자아’를 넘어서
“운명애’(Amor fati)! 이것이 앞으로 나의 사랑이 될 것이다. 더는 추한 것과 싸우거나 누구도 비난하지 않겠다.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있다면, 다만 시선을 돌릴 뿐이다.”
43 현재의 순간에 머물기 … 104
44 너의 운명을 사랑하라 … 106
45 휴식은 창조적인 에너지를 충전하는 과정이다 … 108
46 무언가를 잊어야만, 변화할 수 있다 … 110
47 내 안의 무의식을 길들여라 … 112
48 가면 속에 있을 진정한 나를 찾아내라 … 114
49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야말로 남을 사랑할 수 있다 … 116
50 명상은 자가 치유를 위한 명약이다 … 118
51 확신과 집착을 의심하라 … 120
52 ‘영혼’이 아니라 ‘몸’에서 시작하라 … 122
53 죽음의 설교자들을 멀리하라 … 124
54 신은 내 안에 있다 … 126
55 스스로 괴물이 되지 말자 … 128
56 일단 걸어가면, 길은 조금씩 열린다 … 130
57 양심을 무조건 따르기 전에, 생각하라 … 132
58 우리는 죽음이 아니라 삶을 바라봐야 한다 … 134
59 자살을 생각하며 지새우는 어두운 밤 … 136
60 자유로운 결단에 의한 ‘죽음’을 위하여 … 138
61 나와 너의 구별을 넘어서라 … 140
4부 망치를 들고 질문하라: ‘이념’을 넘어서
“선함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힘에 대한 찬양, 힘을 향한 의지, 그리고 힘 자체이다. 악함이란 무엇인가? 나약함의 원인이 된 모든 행동이다.”
62 도덕의 기원은 생리적이고 동물적인 어떤 것이었다 … 144
63 도덕을 강조하는 자들을 조심해라 … 146
64 도덕은 인간에 대한 ‘사육’이다 … 148
65 자신의 나약함을 도덕 뒤에 숨기지 마라 … 150
66 도덕이 쓸모 있을 때 … 152
67 선악의 판단을 넘어서자 … 154
68 선함과 악함은 좋음과 나쁨으로 전환되어야만 한다 … 156
69 하나의 진리는 없다 … 158
70 진리란 발견이 아니라 창조되는 ‘어떤 것’이다 … 160
71 관습과 속박을 부수는 광기를 끌어내라 … 162
72 허상과 권위 앞에 망치를 들자 … 164
73 반성하지 마라, 자기 비난은 지혜가 아니다 … 166
74 잠을 존중하라, 그것은 뛰어난 도덕이다 … 168
75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이 진정한 진보다 … 170
76 영원한 변화, 이것이야말로 변치 않는 진리다 … 172
77 고통 때문에 현실을 부정하지 마라 … 174
78 믿으려 하지 말고 실천하라 … 176
79 무엇을 믿을 것인가? … 178
5부 웃고, 춤을 춰라: ‘인간’을 넘어서
“오, 형제들이여! 과거만 뒤돌아보지 말고 미래를 설계하라. 그대들의 아버지와 선조의 나라에서 빠져나와라.
이제 그대들은 스스로 건설한 나라를 사랑해야 한다.”
80 인간은 완성된 존재가 아니다 … 182
81 자신을 경멸하는 사람은 남도 경멸한다 … 184
82 ‘인간말종’은 되지 말자 … 186
83 권위에 자신을 맡기지 말자 … 188
84 좋음은 남이 아닌 스스로 정하는 것이다 … 190
85 가장 위대하지만 가장 슬픈 동물 … 192
86 발전은 안정과 위기의 교차점에 있다 … 194
87 혐오와 경멸을 넘어선 곳에 가능성이 있다 … 196
88 신은 죽었다, 이제 ‘초인’을 이야기하자 … 198
89 뱀은 허물을 벗지 못하면 죽는다 … 200
90 모든 지류를 품어 안은 거대한 강이 되어라 … 202
91 현실에 역겨워하지 말고, 그냥 웃고 춤을 춰라 … 204
92 차가운 환상과 뜨거운 도취 … 206
93 낙타에서, 사자로, 그리고 어린아이로 … 208
94 아첨하는 자를 멀리하라 … 210
95 이기심은 고귀한 영혼의 본질이다 … 212
96 허영심의 껍질을 걷어내고 … 214
97 인간 중심주의를 넘어서 … 216
98 성자가 아닌 어릿광대 … 218
99 아직 존재하지 않는 인간종을 위해 … 220
니체의 저서 … 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