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 가까운 길 버리고 먼 길로 간다 외
ㄴ 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 외
2장 92~167쪽
ㄷ 다 된 죽에 코 빠뜨리기 외
ㅁ 마른 논에 물 대기 외
ㅂ 바늘방석에 앉은 것 같다 외
ㅅ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외
3장 168~219쪽
ㅇ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 외
ㅈ 재떨이와 부자는 모일수록 더럽다 외
ㅊ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외
ㅋ 칼로 물 베기 외
ㅌ 털도 안 난 것이 날기부터 하려 한다 외
ㅍ 팔십 노인도 세 살 먹은 아이한테 배울 것이 있다
ㅎ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