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사와 축하의 글 6
프롤로그 18
음악으로의 초대
·나의 바이올린 선생님 29
·박수는 언제 쳐야 하나요? 34
·공연이 끝난 뒤 41
·최고의 교향곡 46
·한국인의 음악 DNA 53
음악과 마음의 공명
·혹독한 위기에 피어나는 꽃―제2차 세계대전 중 레닌그라드 63
·음악이 주는 형이상학적 공명 7 1
·고래의 노래 77
·왕을 비웃은 음악가 82
·쇼스타코비치를 위한 변명 90
말러를 생각하며
·우주의 탄생과 인간의 구원―말러 교향곡 3번 99
·천년의 교향곡―말러 교향곡 8번 107
·버디가 남기고 간 사랑과 음악1 15
·말러의 무덤가에서 122
음악이 내게 가르쳐 준 것들
·위대한 조역, 제럴드 무어 1 33
·50대에 시작한 새로운 도전, 레너드 번스타인1 4 0
·평생에 걸친 노력, 파블로 카잘스1 45
·“아름답게, 눈물이 날 만큼 아름답게” 모차르트의 미소1 5 3
·베토벤을 성장시킨 독일의 도시 본1 59
·늙은 세상에 너무 젊게 태어난 음악가―에릭 사티 166
위대한 유산
·음악을 들을 줄 안다는 것1 75
·송창식의 미소 183
·노래로 시대를 새긴 거인, 김민기1 91
·임윤찬과 연결된 세상 197
·천재의 고립된 인생 208
·안녕 Sam! 219
내 인생 최고의 음악회
·내 인생 최고의 음악회 2 33
·노(老) 지휘자의 마지막 콘서트 2 44
·바르셀로나에서 만난 바이올리니스트 250
·하델리히와 보낸 3박 4일 258
·빈 필, 그 보수적인 자유로움2 67
·의대음악회 277
에필로그 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