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시리즈 만점 활용범
머리말 문해력은 공부머리의 슈퍼파워!
1부. 문해력이 공부머리다
01일차. AI와 유튜브 시대, 나를 지켜 주는 문해력
02일차. 글을 읽어도 도통 이해가 안 된다면
03일차. 설명할 줄 알아야 진짜 아는 거래
04일차. AI 로봇보다 강력한 질문의 힘
05일차. 문해력을 기르는 훈훈한 파트너
06일차. 교과서 속 개념어는 모조리 한자
07일차. 문해력을 위한 나만의 필살기
08일차. 내 손으로 만드는 지식의 지도
09일차. 아이비(IB)와 오레오(OREO)가 과자라고?
10일차. 책, 무엇을 어떻게 읽을까?
진로119. 이야기로 세상을 엮는 마법사, 소설가
2부. 국어 문해력을 위한 문학
11일차. 시 감상이 만만해지는 세 가지 질문
12일차. 상처마저 아름답게 만드는 시의 마법
13일차. 바나나 먹으면 나한테 반하나 안 반하나
14일차. 마음속에 어떤 고래를 키우고 있니?
15일차. 인생의 아이러니 〈운수 좋은 날〉
16일차. 소설에 감칠맛을 더하는 시점의 마법
17일차. 목숨을 건 랩 배틀, 〈하여가〉와 〈단심가〉
18일차. 웃음, 대리만족, 교훈의 완전체 〈홍부전〉
19일차. 서자를 영웅으로 설정한 까닭은? 〈홍길동전〉
20일차. 이제부터 작품 감상은 내 마음대로
진로119. 목소리로 세상을 밝히는 아나운서
3부. 국어 문해력을 위한 의사소통
21일차. 일제강점기 친일 행위가 정당방위라고?
22일차. 어쩌면 말보다 훨씬 강력한 이것
23일차. 설명 방법을 잘 활용하면 나도 달변가
24일차. 삼천포로 빠지지 않게 내비게이션을 켜세요
25일차. 나도 믿을 수 있고 설득력 있는 글을 쓰고 싶어
26일차. 글쓰기가 쉬워지는 갈래별 레시피 1
27일차. 글쓰기가 쉬워지는 갈래별 레시피 2
28일차. 매력적인 글쓰기의 비밀은 좋은 문장
29일차. 고기는 씹는 맛, 속담은 활용하는 맛
30일차. 나도 유튜버에 도전해 볼까?
진로119. 세상 곳곳에서 특종을 찾아내는 기자
4부. 국어 문해력을 위한 읽기
31일차. [인문편] 인류 역사상 가장 유명한 연설은?
32일차. [사회편]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러시아의 제국주의
33일차. [사회편] 퍼플오션 상품으로 펫팸족을 공략하라
34일차. [사회편] 아, 사과를 맘껏 먹던 옛날이 그리워요
35일차. [과학편] 세로토닌은 늘리고, 환경호르몬은 줄이고
36일차. [과학편] 과연 인간이 화성에 살 수 있을까?
37일차. [기술편] 인간을 뛰어넘는 강인공지능 로봇이 성큼
38일차. [예술편] 이제 캔버스가 아닌 디지털 드로잉 시대
39일차. [매체편]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
40일차. [매체편] 숏폼과 문해력은 동반자인가 경쟁자인가?
진로119. 언어로 그리는 꿈, 국어 교사
5부. 국어 문해력을 위한 언어 지식
41일차. 한글이 우수한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니?
42일차. 세종대왕은 시대를 앞서간 IT 대왕님
43일차. 영어는 8품사, 국어 품사는 몇 개?
44일차. 어려운 띄어쓰기, 이것만 딱 기억하자고
45일차. 학생으로써 바램은 자던지 놀던지 놔두는 것
46일차. 곤욕, 곤혹, 고역은 대체 뭐가 다를까?
47일차. 왜 안돼가 외않되?
48일차. ‘절대값, 꼭지점, 전세집’이 잘못된 말이라고?
49일차. 고전문학 단골손님, 사자성어 베스트 14
50일차. 유래로 알아보는 교과서 속 필수 고사성어
진로119. 책을 만드는 숨은 영웅, 출판 편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