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18,500원
16,65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22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92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6,65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관련 도서 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들어가며

1장 철학이 왜 필요할까요?
[철학자의 목소리] 소크라테스 “너 자신을 알라”

2장 예의를 왜 지켜야 할까요?
[철학자의 목소리] 맹자 “나쁜 왕이 왕이야?”

3장 규칙이 꼭 있어야 할까요?
[철학자의 목소리] 홉스 “나는 공포와 쌍둥이로 태어났다!”

4장 공부를 왜 해야 하죠?
[철학자의 목소리] 루소 “의무를 다할 수 없다면 아버지가 될 자격이 없다”

5장 어째서 제시간에 자야 해요?
[철학자의 목소리] 인간 시계 칸트, 잠꾸러기 데카르트

6장 우리는 왜 가난한 사람을 도울까요?
[철학자의 목소리] 마르크스 “엥겔스, 도와줘!”

7장 폭력을 왜 금지하죠?
[철학자의 목소리] 어디까지가 폭력, 어디까지가 자유?

8장 사랑을 하는 이유가 뭘까요?
[철학자의 목소리] 플라톤 식 사랑

9장 인간은 왜 환경을 파괴할까요?
[철학자의 목소리] 아리스토텔레스 “자연은 아무것도 헛되이 만들지 않는다”

10장 우리는 환경을 왜 지켜야 할까요?
[철학자의 목소리] 벤담 “재활용을 부탁해!”

부록 한눈에 보는 철학과 세계의 역사
참고 문헌
저자 소개
저자 : 지하늘
대한민국의 작가. 대학에서 철학과 애니메이션을 공부했다. 철학을 쉽게 만화로 옮기며 많은 사람에게 철학의 매력을 전파 중이다. 2021년에 단행본 《인문학 거저보기 : 서양철학 편》을 출간하였고, 2023년부터는 웹툰 플랫폼 이만배에서 〈순정철학논고〉를 연재하고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왜 공부해야 해? 왜 규칙을 지켜야 하지?
왜 늦게 자면 안 돼? 왜 사랑을 하지?
‘왜?’라는 질문에 철학자들이 나타나 ‘내 생각’에 길을 뚫는다!

'왜?'부터 철학이다. 그런데 어른들은 아이들의 질문에 어떻게 답해 왔을까? 그건 나중에 알아도 된다며 하던 공부나 하라고 다그치지는 않았을까? 저자는 이 지점에 주목했다. "철학은 사람들의 생각을 바꿔 놓았고, 생각이 바뀐 사람들은 새로운 사회를 만들어 갔다"는 가치를 밝히며, 지금 당장 ‘왜’에서부터 철학을 시작해 보자고 권한다.
이 책의 '왜?'는 10대들의 생활과 밀착해 있다. 공부, 규칙, 예의, 가난, 폭력, 사랑 등 흔히 마주하는 고민 주제를 들고 동서양의 대표 철학자들을 소환한다. "왜 공부를 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에는 고대 그리스의 플라톤과 1700년대 프랑스의 루소를 데려다가 교육의 목적을 묻고, 좋은 교육이 뭔지 생각하게 한다. 그렇게 공부와 규칙, 예의와 사랑의 의미를 스스로 찾게 한다.
이 책의 가장 큰 자랑은 유머와 풍자가 돋보인다는 것이다. 저자의 유머 감각은 전작 <인문학 거저 보기>에서 이미 증명되었다. 누적 조회 수 200만 명 돌파, 네이버 베스트도전만화 최고 평점이라는 기록, “사회탐구 ‘생활과 윤리’ ‘윤리와 사상’의 구원자” "이렇게 재밌는 철학은 난생처음"이라는 독자들의 열광적인 반응이 이를 말해 준다. 철학을 어렵게 설명하지 않고, 낄낄 웃으면서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이 책에도 그대로 이어진다.
AI 시대를 맞아 더더욱 '생각하는 힘'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사고력은 지식을 주입한다고 자라지 않는다. 스스로 묻고, 스스로 생각의 길을 찾는 경험 속에서 단단해진다. 그 경험에 한 발을 내딛으려는 어린이 청소년에게 이 책은 가장 유쾌하고도 든든한 출발점이 되어 줄 것이다.

이데아, 성선설, 계몽주의, 공리주의 등
핵심 철학 개념의 맛을 보여 준다!

이 책은 중요한 철학 개념을 단순히 알려 주는 데 그치지 않는다. 이데아, 성선설, 계몽주의, 공리주의 같은 핵심 개념을 흥미로운 에피소드 속에 풀어낸다. 정의를 먼저 내세우는 대신, 철학자가 어떤 고민을 품었는지부터 보여 준다. 그 고민이 어떤 배경에서 나왔는지 함께 따라가다 보면 개념은 자연스럽게 이해된다. 맹자가 왜 인간의 본성을 논했는지, 계몽주의가 어떤 시대적 변화 속에서 등장했는지를 살펴보는 과정에서 독자는 철학을 외워야 할 지식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려 애쓴 사람들의 치열한 고민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철학자의 삶이 배경이 되기 때문에, 사상은 추상적인 문장이 아니라 살아 있는 문제로 다가온다.
또한 이 책은 고대에서 현대까지 이어지는 철학의 큰 흐름을 그리게 해 준다. ‘환경’ 주제를 다루면서는 플라톤의 이데아와 데카르트의 존재론에서 공리주의와 피터 싱어의 동물 해방론까지, 자연을 이해하려 했던 사상의 변화를 따라간다. 신화로 세상을 설명하던 시대에서 이성으로 답을 찾으려 했던 변화의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철학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전해 왔음을 이해하게 된다. 더 나아가 과거의 논쟁이 오늘 우리의 태도와 판단에 어떻게 스며들어 있는지 깨닫게도 한다. 그 연결 지점을 발견하는 순간, 지적 쾌감이 번뜩인다.
마지막에는 ‘철학사+세계사 연표’를 수록했다. 본문에 나온 철학자와 그 사상을 시대순으로 정리해 전체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철학이 어떤 역사적 사건과 맞물려 발전했는지도 함께 비교할 수 있어 이해를 돕는다. 이렇게 질문에서 시작해 개념으로 확장되고, 다시 현재로 돌아오는 구조 속에서 독자는 철학을 오늘의 삶을 비추는 렌즈로 만나게 된다.

추천사

“어린이 청소년이 실제로 읽을 수 있는 철학책 등장!
3초 뒤에 웃음이 터지는 지적 유머가 빛나는 책“
철학은 가만히 앉아서 생각만 하는 학문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세상을 바꾸는, 때로는 완전히 뒤집어 놓는 힘이 바로 철학에서 나옵니다. 철학은 나 자신을 새롭게 보는 건 물론이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세상에 의문을 품게 만드는 어마어마한 학문이거든요. 사회학, 경제학, 심지어 과학과 환경에 대한 인식까지 모두 철학에서 비롯되었어요. 이 책은 철학의 탄생부터 현재에 이르는 크고 넓은 흐름을 담고 있습니다. 책 속 표현을 빌리자면 “이게 이렇게 이어진다고?”를 연발하게 됩니다. 재미있는 만화가 ‘개념’을 또렷이 보여주고, 여러분이 읽으면서 생각에 잠기도록 여백도 남겨 두었어요. 철학 만화라서 그럴까요? 조금 생각해 봐야 웃음이 터지는 유머도 곳곳에 숨어 있답니다. 우리 같이 봐요.
- 김소영(《어린이라는 세계》 저자)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