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은 걷는 사람에게만 열린다_ 〈일단, 떠나자〉
그때의 내가 있어 지금의 내가 있다_ 〈어린 송이가 어른 송이에게〉
길이 막히면 돌아가도 되고 쉬었다 가도 되고_ 〈눈 떠보니 유학생〉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니까_ 〈염치없고 창피해도 무대에서 내려가지 않은 이유〉
두려워도, 뛰어내려야 비로소 날 수 있다_ 〈이방인으로 살면서 얻게 된 것들〉
2장 넘어지면 일어나야지_ 〈내가 무너지지 않는 이유〉
선택은 책임의 다른 말이니까_ 〈내 삶의 주인이 되는 법〉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면 행복하니까_ 〈3만 원짜리 연극배우〉
무작정 버텨야 하는 때도 있기에_ 〈자유의 역설〉
나를 지킬 사람은 나뿐이니까_ 〈송이, 또 잘렸다〉
진심은 결국 닿는 법이니까_ 〈진심의 가치〉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 있으니까_ 〈“아무것도 아니라서 아무거나 될 수 있어!”〉
3장 맘껏 느끼고 생각해야지_ 〈한곳에 머무르기엔 나도 세상도 너무 크다〉
떠나고 나서야 마주하게 되는 것들_ 〈Two Different Tears〉
행복을 아는 것도 능력_ 〈행복의 기준〉
무모한 도전의 수혜자는 바로 나_ 〈런던의 중심에서 프리허그를 외치다〉
충분히 느낄 수 있다면 느려도 괜찮아_ 〈달팽이의 노래〉
스스로를 의심하게 만드는 사람을 만나면_ 〈가스라이팅 당하지 않는 법〉
결국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지_ 〈선한 얼굴의 악당을 만나다〉
볼품없는 나도 사랑하기로 해_ 〈가장 나약한 나를 마주한 순간〉
실패조차 자산이 되는 시간_ 〈청춘은 포기를 모르기에〉
4장 행복은 내가 지켜내야지_ 〈어떤 순간에도 나를 긍정하기 위한 노력들〉
나는 나를 키운다_ 〈환경과 운명에 지지 않기 위해〉
나도 너도 완벽하지는 않으니까_ 〈‘당신은 괜찮은 사람인가요?’〉
인생에 대한 기대를 조정하는 법_ 〈어른이 된다는 것〉
누구를 평가하기 전에 나부터_ 〈안 해본 건 쉬워 보인다〉
나를 지킬 수 있는 ‘잔고’는 있어야지_ 〈내 옷은 보세여도 나는 명품이 되도록〉
눈에 보이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_ 〈진정한 매력이란?〉
나에 대한 무조건적인 믿음 갖기_ 〈나는 예쁘니까 예쁘다〉
모든 순간을 특별하게 만드는 법_ 〈언제든, 누구나, 여행가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