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아시리아와 그에 관한 역사 자료
메소포타미아의 도시 문명과 쐐기문자 문서 ┃ 아시리아란? ┃ 쐐기문자로 쓰인 각종 문서 사료 ┃ 고고학적 자료 ┃ 시대 구분과 왕의 통치 기간
제1부 도시 국가 아수르의 탄생-고아시리아 시대
제1장 4,000년 전의 글로벌 비즈니스, 아수르와 카네쉬의 상인들
제국의 뿌리, 도시 아수르 ┃ 은밀한 비즈니스 기록, 퀼테페 문서 ┃ 아나톨리아 고원 카네시에 조성된 아시리아 상인들의 무역 거점, 카룸 ┃ 당나귀에 금과 은을 싣고 대륙을 누비다 ┃ 국가 간 조약으로 보장받은 무역권 ┃ 가족 기업과 투자 신탁, 고대 메소포타미아의 자본주의 ┃ 아수르를 움직이는 사람들 : 행정과 시스템의 시작 61
제2장 안개 속의 왕들 : 전설과 기록 사이
아시리아 왕명표, 권력의 계보를 찾아서 ┃ ‘장막에 살았던 왕들’과 ‘조상이었던 왕들’
제3장 야심가 샴시 아다드와 북메소포타미아 왕국
마리 문서의 발견 ┃ 삼시 아드두, 북메소포타미아를 삼키다
제4장 첫 번째 시대의 막이 내리다
암흑시대의 도래 ┃ 푸주르 신 비문이 전하는 진실
제2부 영역 국가 아시리아의 성립-중아시리아 시대
제1장 위기 속에서 피어난 영역 국가
아시리아를 위협한 강국, 미탄니의 등장 ┃ 고대 외교 전쟁의 생생한 현장, 아마르나 문서 ┃ 아수르 우발리트 1세의 서신, 파라오에게 당당히 맞선 아시리아의 자존심 ┃ 바빌로니아와의 관계, 끊임없는 애증의 이웃
제2장 중아시리아 왕국의 전성기와 그 후의 혼란
하니갈바트를 정복하다 ┃ 투쿨티 니누르타 1세, 바빌론을 정복하다 ┃ 카르 투쿨티 니누르타, 왕의 야망이 빚어낸 새로운 수도 ┃ 내우외환과 왕의 암살 ┃ 아시리아 내부의 권력 쟁탈 ┃ 니누르타 투쿨티 아수르의 문서고, 혼란 속에서도 살아남은 행정의 기록
제3장 영토 재확대와 왕국의 쇠퇴
티글라트 필레세르 1세와 연대기 ┃ 아시리아의 달력과 왕의 치세 기간 ┃ 동지중해 세계의 혼란 ┃ 아람계 여러 부족의 침입
제4장 아시리아를 지탱하는 국가의 틀
행정 제도와 왕의 신분 ┃ 행정주 분할, 거대해진 영토를 통제하는 치밀한 설계 ┃ 중앙 행정과 서방 거점도시 두르 카틀림무 ┃ 군제와 지방 왕국의 자치권
제3부 제국으로 향하는 서곡
제1장 재정복과 새 질서
신아시리아 시대, 잃어버린 땅을 찾아서 ┃ 재정복의 시작
제2장 아슈르나시르팔 2세와 새 수도 칼후
정복 전쟁에 이은 아시리아 지배 강화 ┃ 새 수도 칼후 건설 ┃ 사막 위에 세운 철의 수도, 칼후의 영광과 비극
제3장 샬마네세르 3세의 왕국 확대
샬마네세르 3세가 기록으로 남긴 끝없는 영토 확장 ┃ 샬마네세르 3세의 검은 오벨리스크 ┃ 아수르의 땅, 아수르의 속박-제국으로 가는 이중 설계
제4장 분권화 시대
샬마네세르 3세 치세 말기의 내란 ┃ ‘반란, 반란, 반란’… 연대기가 기록한 제국의 비명 ┃ 아시리아판 왕좌의 게임 ┃ 약체화인가, 준비 기간인가? ┃ 역사와 신화가 된 아시리아의 여왕 세미라미스 ┃ 고관 유력자들의 전성시대 ┃ 샴시 일루와 그의 시대 ┃ 분권화 시대, 마침표를 찍다
제4부 제국기의 개막
제1장 티글라트 필레세르 3세의 정복과 통합
비밀에 싸인 출신 배경 ┃ 대규모 원정 성공으로 이룬 광범위한 영토 확장 ┃ 단일 왕권으로 통합된 아시리아와 바빌로니아
제2장 왕권 강화와 정복지 통치를 위한 행정 시스템
제국 건설자의 업적록 왕의 연대기 ┃ 정복지의 생생한 정보를 담은 왕실 서신 ┃ 행정주 재편과 다방향 강제 이주 정책 ┃ 아카드어와 아람어, 이중 언어 사용의 정착 ┃ 서아시아 최초의 ‘세계 강국’으로 부상 ┃ 이스라엘의 수도 사마리아를 정복한 샬마네세르 5세
제5부 사르곤 2세와 사르곤 왕조
제1장 메소포타미아 최초의 제국 건설과 통일을 이끈 사르곤 왕조
사르곤 2세는 왕위 찬탈자인가? ┃ 출신을 둘러싼 수수께끼 ┃ 두 구의 유골 중 사르곤의 어머니는 누구? ┃ 서아시아 전역으로 뻗어간 아시리아의 전성기
제2장 사르곤 2세, 군사 원정으로 바빌론 지배를 확립
즉위 후의 반란 진압과 제국의 질서 회복 ┃ 반란 지원 세력 우라르투 격퇴를 기록한 ‘신에게 보내는 편지’ ┃ ‘왕의 길’과 ‘역참’, 최초의 광역 소통 시스템 ┃ 바빌론 전통문화에 심취했던 왕
제3장 새 수도 두르 샤루킨과 사르곤의 죽음
새수도 건설과 천도를 감행한 까닭 ┃ 단기간 집중적으로 완공된 ‘사르곤의 요새’ ┃ 천 년의 기억을 품은 도시, 두르 샤루킨 발굴 ┃ 왕권을 과시하는 왕궁과 신전의 위용 ┃ 여덟 개 성문에 새겨진 사르곤의 원대한 사상 ┃ 피정복민에게 아시리아인의 정체성 심기 ┃ 제국 전성기를 이끌던 사르곤 2세의 죽음 ┃ 반란의 땅 타발 원정과 적장 구르디에 의한 최후 ┃ 불길한 징조,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한 왕의 시신
제6부 센나케리브의 치세와 제국의 수도 니네베
제1장 사르곤 2세의 죽음이 불러온 반란과 힘겨운 대응
왕위에 오른 센나케리브, 부왕과의 거리두기 ┃ 잇따르는 주변국의 반란과 바빌로니아 원정
제2장 유다 원정과 예루살렘 포위로 패권 강화에 나서다
반아시리아 세력을 물리치기 위한 센나케리브의 서방 원정 ┃ 예루살렘 포위와 히즈키야의 복종 ┃ 센나케리브의 왕 비문과 대조되는 성도 예루살렘 불멸 신화
제3장 제국의 참신한 수도 니네베 재건
바빌로니아 평정 후 찾아온 6년간의 평화 ┃ 옛 도시 니네베, 전략적 요충지에서 제국 수도로 ┃ 니네베 건설 과정을 보여주는 다양한 유적들 ┃ 도시 니네베를 채운 주요 성채와 호화로운 왕궁 및 신전 ┃ 이중 성벽으로 에워싼 니네베 성의 위용 ┃ 니네베 시민의 편의를 위한 정원과 대규모의 수로 ┃ 열병 궁전을 갖춘 군관구 ┃ 누구도 침범할 수 없는 도로, ‘왕의 길’
제4장 아시리아와 바빌로니아의 갈등과 경쟁
문제의 발단, 여러 민족이 뒤섞인 복잡한 전투 ┃ 아들의 원수를 갚기 위한 바빌론 공략 ┃ 바빌론 멸망은 마르두크신의 심판인가?
제5장 왕위 계승 문제와 센나케리브 암살
‘아시리아의 평화’ 뒤에 싹튼 불온한 권력 투쟁 ┃ 왕위 계승을 둘러싼 갈등과 에사르하돈 비문의 ‘증언’ ┃ 과연 누가 센나케리브를 암살했는가?
제7부 에사르하돈의 위업과 고뇌
제1장 바빌론 재건을 서둘러야 했던 이유
반란 진압과 에사르하돈의 즉위 ┃ 선대의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 재건과 부흥으로 칭송받은 에사르하돈
제2장 이집트 원정 성공과 에사르하돈의 시련
어떤 왕도 도달한 적 없는 군사 원정 ┃ 이집트군의 허를 찌른 멤피스 공략 ┃ 왕의 잦은 병치레는 국가 기밀사항 ┃ 반란으로부터 왕을 지켜낸 첩보 시스템
제3장 왕의 신변 보호를 위한 점술과 액막이
길흉의 징조를 읽는 아시리아 왕실의 지식인들 ┃ 불길한 징조와 액운을 씻는 액막이 의식 ┃ 불운을 떠안고 희생될 ‘대역 왕’을 세우다
제4장 충성 서약에서 죽음의 원정까지, 에사르하돈의 마지막 여정
주변을 놀라게 한 왕위 배분 ┃ 왕위 계승을 위한 서약식을 서두른 에사르하돈 ┃ 후계자를 안정정으로 즉위시키기 위한 충성 서약 문서 ┃ 3차 이집트 원정 길에 죽음을 맞이하다
제8부 아슈르바니팔과 아시리아의 번영
제1장 준비된 군주, 아슈르바니팔의 즉위
왕세자의 제왕학 영재 교육 ┃ 문필과 지식을 겸비한 야슈르바니팔 ┃ 아슈르바니팔 즉위와 왕위 계승을 보장한 ‘자쿠투 계약’
제2장 타하르카의 반격을 잠재우고 이집트 전역을 장악하다
아슈르바니팔 치세 후반기에 대한 사료 부족 ┃ 타하르카 반격으로 시작된 아슈르바니팔의 이집트 원정 ┃ 델타·멤피스에 이어 테베까지 확보
제3장 페니키아, 아나톨리아, 자그로스 주변의 여러 나라
상업 도시 티루스의 반란과 복종 ┃ 문학적 에피소드로 기록된 리디아의 기게스 ┃ 만나이·메이다·우라르투의 복종과 우호관계
제4장 엘람 왕국과의 전쟁과 지역 질서 재편
급격히 악화된 아시리아-엘람의 관계 ┃ 틸 투바 전투와 엘람 왕 테움만의 비참한 최후 ┃ 4년간 이어진 ‘형제 전쟁’ 끝에 찾아온 바빌론의 평화 ┃ 의문의 ‘바빌론 왕’ 칸달라누 ┃ 엘람을 멸망시킨 아슈르바니팔의 두 번째 원정 ┃ 아랍 여러 부족과의 싸움
제5장 왕의 용맹함과 위력을 과시하는 사자 사냥
북왕궁 부조에 새겨진 걸작, 왕의 사자 사냥 장면 ┃ 성숙한 왕의 관례 사냥 전통을 부활시킨 아슈르바니팔 ┃ 아슈르바니팔의 사자 사냥 모습은 도시의 평안을 위한 장지?
제6장 세계 최초의 국립도서관 ‘아슈르바니팔의 도서관’
모든 지식에 대한 열망으로 탄생한 왕의 도서관 ┃ 도서관’은 어디일까? ┃ 서판을 이용한 아슈르바니팔의 문서 수집 ┃ 메소포타미아 지식체계를 알려주는 정보의 보물창고
제9부 제국의 지는 해
제1장 아슈르바니팔의 치세 말기와 후계자들
사료 부족과 불확실한 정세 ┃ 왕의 특별 대우를 받은 환관 ┃ 환관장 신 슈무 리시르와 어린 왕 아슈르 에텔 이라니
제2장 바빌로니아 및 메디아의 반란과 아시리아의 처참한 멸망
나보폴라사르의 바빌로니아 해방 선언 ┃ 외부 연합 세력의 바빌로니아 공세로 급격히 무너진 아시리아 ┃ 작은 부족 집단에서 아시리아를 위협하는 존재로 부상한 메디아 ┃ 아시리아의 정신적 중심도시 아수르의 함락 ┃ 3개월의 공성전 끝에 함락된 수도 니네베 ┃ 새로운 거점 하란에서 재기를 도모 ┃ 하란마저 함락되며 역사의 막을 내리다 ┃ 바빌로니아와 이집트의 패권 다툼
제3장 아시리아를 무너뜨린 결정적 힘들
오만불손한 행동으로 신의 노여움을 샀기 때문이다? ┃ 정치적 혼란과 확장된 제국 운영 능력의 쇠퇴 ┃ 가뭄에 따른 식량 위기와 연합 외세의 침공
제10부 사라지지 않은 제국 아시리아를 기억하며
남겨진 아시리아 후예들 ┃ 시리아의 명칭에 남아 있는 아시리아의 흔적 ┃ 민족적 정체성으로 결속하는 현대의 ‘아시리아인’
끝마치며 ┃ 나가며 ┃ 왕명 일람 ┃ 그림·지도 출처 ┃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