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h***"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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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제목 부터 흥미를 끄는 시리즈 책이에요. 내용이 아주 쉬운편은 아니지만, 그림과 단어들을 통해서 어느정도 줄거리가 이해가 되요! 표정부터 밝고 명랑한 허그사우르스! 친구들과 즐겁게 놀다가 친구들이 한명두명 싸우게 되는데... 슬픈 허허그 사우르스를 안아주는 엄마! 허그 사우르스는 친구들을 한명씩 차례대로 모두 안아주고..모두 행복해진 공룡들은 다시 행복을 되찾는 귀여운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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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아빠가 운전하는 자전거의 뒤에타서 새 소리를 내며 자기는 새라고 양 팔 활짝 펴 보이는 아이, 그런 여자 아이를 보며 사람들은 모두 미소를 지어보이는데, 무표정하게 바삐 어딘가로 가는 .. 큰 가방을 들고 파란 코트를 입은 할머니 한명! 매일 학교가는 길마다 마주치지만.. 할머니는 한번도 웃어주지 않고 바삐 갈길을 재촉하는데.. 할머니가 가는 곳, 하는 일을 목격하게된 여자아이! 정말 흥미 진진하고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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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안에 왼쪽 오른쪽 페이지에 각각 감정의 변화에 대해 써 놓은 책이에요, 원래는 슬프거나, 무섭거나, 걱정되거나...등 여러가지 감정들이 행복으로 바뀌는 과정에 대해 글과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네요. 글밥은 짧지만 어휘들이 쉬운편은 아니고, 아무래도 감정에 대한 내용이다보니 추상적인 부분들이 있어서 유아보다는 초등학생 이상 아이들이 보면 더 적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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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일러스트가 굉장히 간단한데 임팩트가 있어서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책이에요. 화려한 그림이 아니어서 오히려 더 눈길을 끌어요. 이책 역시 시리즈중에 제일 좋아했던 책 중 한권입니다. 따라서 읽기도 할만큼 어렵지 않은 책입니다. 오리를 따라오는 무시무시한 동물의 정체는 무엇일지... 덩달아 무서워진 동물들은 함께 도망가기 시작하는데...결말이 궁금해서 읽어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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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소의 생일을 맞아 케이크를 만드는 친구들, 튜닙밖에 모르는 오리는 케잌을 열심히 만들고 있는 친구들에게 튜닙!을 외치고 어떻게든 케잌에 튜닙을 넣어보고자 끝까지 시도하지만 친구들의 반대에 부딪히고 마는데... 마지막에 완성된 케잌앞에 등장하는 소의 반응은?? 소와 오리의 대화와 뒷모습, 돼지와 쥐의 모습이 상반되며 웃음을 자아냅니다. 반전이 있는 책이라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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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중에 제일 재미있었던 책이에요. 아이들이 제일 많이 꺼내오고 서로 읽고 난리도 아닌 책이네요 ㅎㅎ 동물들이 심어놓은 작물을을 하나씩 파헤쳐서 먹어 치우는 pest! 튜닙을 지켜야하는 오리의 선택은?? 오리는 quack! 또는 tunip! 두 단어밖에 말할 줄 모르는데 그 단어만으로도 내용이 다 전달이 되고, 재미있어서.. 이 시리즈 모두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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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 fat cat sit on ~~?라는 문형의 반복입니다. 하나씩 자기 이름이 등장할때마다 당황하는 주인공들.... 마지막으로 쥐에게 떠넘기지만 똑똑한 쥐는 의자를 가리키며 대안을 찾아 줍니다. 해피엔딩일줄 알았지만 what will fat cat have for lunch? 한마디에 도망가는 동물들의 뒷모습이 웃음을 자아냅니다.글자도 크고 그림체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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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에 등장하는 동물들은 당나귀, 곰, 오리, 양.. 네명의 친구들의 대화가 만화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읽기도 좋고 재미있습니다. 자기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을 생각해보라는 퀴즈를 내는 양! F로 시작하는 이것은? 각자 F로 시작하는 단어 중 생각해보는데 이와중에 오리는 TURNIPS!라고 하네요 ㅎㅎ 정답을 말해주고 나서도.. 친구들이 또 싸우는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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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오리가 트럭에 가득 차있는 표지부터 궁금증을 자아내는 책이라 구매해 보았어요. 트럭에 가득찬 오리들은 과연 무슨일을 하게 될지..전화를 받고 오리 트럭을 주문한 고객을 찾아가는데.. 메일 트럭, 덤프트럭, 아이스크림 트럭, 크래커 트럭, 견인트럭 등... 다른 트럭을 주문했다는 사람들...오리트럭을 주문한 고객은 누구일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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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만화형식이고 참 간단한 문장들만 쓰여서 유아들이 읽기에 아주 좋은 책입니다. 파리와 인사하는 척 하며 파리를 잡아먹는 개구리! 6가지 스토리중 5가지는 개구리가 파리를 잡아먹는 내용, 마지막 6번째는 어둠속에서 파리를 잡아먹으려고 혀를 쭉 내밀었는데 이상한 낌새를 느끼는 파리! 파리를 잡아먹을 수 있을 것인지.. 반전이 있는 책이에요. 쉽고 글밥이 짧아서 금방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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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참 귀여운 책이에요. 문형은 처음부터 끝까지 반복입니다. 책이 뭐하는 것인지 모르는 주임공이 친구에게 IS it fof ~~ing? 하면 친구는 no!하며 책의 쓰임새를 추리해가는 내용이에요. 책의 쓰임새를 이렇게나 다양하게 생각할 수 있다니 신기하고, 중간에 웃긴 포인트들이 있네요. 마지막은 아니야! 읽는거야! 이건 책이야!하고 끝나는 다소 심플한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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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정말 간단한 내용의 보드북이에요. 시리즈 물인데 처음에 무슨 책인지 궁금해서 한 권 사보았네요. 쥐가 달리면서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는데.. 위치에 대한 어휘들이 여러가지가 나와서 도움이 됩니다. 책이 컷팅이 되어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고, 아주 간단하다보니 나중에 아이가 스스로도 읽으려고 하는 좋은 책입니다. 뻬뜨로호라체크 작가님 다른 책도 모두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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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사야하는 책이라 봅니다. 너무 재미있어요! 파리가 pet이 될 수 있었던 사연이 파리가 주인공 buzz의 이름을 말하면서 부터라니! 파리 소리가 묘하게 주인공의 이름과 일치하는 것부터가 웃음 포인트네요. 플라이가이의 활약상이 여기저기서 나오는데, 참 재미있게 표현이 되어있어요. 플라이가이와 플라이걸의 케미도 재미있고요. 아이들이 재미있어서 세트로 들고와서 후루룩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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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시리즈물이라.. 내용이 어느정도 같은 뼈대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책은 주인공인 아이가 좋아하는 대상 중 하나인 공룡에 관한 책입니다. 공룡이 너무 좋아서 밥도 같이 먹고, 양치질도 같이 하고, 학교에도 같이 가고, 같이 놀고, 같이 쿠키도 만들고, 같이 목욕하고, 같이 잠드는... 일상생활을 모두 함께하는 사랑스러운 아이의 일상이 그려진 책입니다. 잔잔한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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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콘시리즈들이 각각 특징이 있는데 이 시리즈는 엄청난 유머 포인트가 있지는 않지만, 두 친구의 일상생활과 우정이 엿보이는 무난한 책인듯 해요. 해리와 고슴도치가 일상을 함께보내며 일어나는 일들이 잔잔한 재미를 주네요. 자전거도 타고, 수영도 함게하고, 항상 함께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는 둘의 우정을 엿볼수 있는 책이에요. 쉽게 읽히고 생활동화 느낌이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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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네 집에 찾아와서 화장실을 사용하고 싶다고 하는 병아리와, 허락하는 여우..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나오지 않는게 이상해서 찾아가보니 화장실에서 파티를 벌이고 있는 병아리! 병아리는 여우가 사용하라고 해서 마음껏 사용했을 뿐인데 화를 내는 여우가 이해가 되지 않을 뿐이고.. ㅎㅎ 성격이 참 다른 두명의 등장인물이 투닥거리면서도 잘 지내는 모습이 원서에 많이 보이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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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자기 발냄새 맡아보라고 해서 냄새나는 척해주면 깔깔 웃어대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이 책이다!하며 주문했네요. 무슨 말이든 다 이해를 못하는 브라이언과 가르치려고 하는 병아리의 대화가 답답하면서도 웃긴 책이에요. 갑자기 자기 발냄새를 맡아보라고 하는 브라이어느, 플리즈라고 말해야 맡아보겠다고 하는 병아리, 그 와중에 잘못 알아듣고 병아리의 발냄세를 맡는 브라이언. 정말 환장의 궁합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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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4개의 쳅터로 나누어져 있고 전체 페이지가 약 70페이지정도 되어서 한번에 읽기 어려우면 조금 끊어읽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역시나 만화형식이라 글밥은 짧아서 한번에 읽었네요. 브라이언과 병아리의 티키타가가 진짜 웃깁니다. 병아리는 브라이언에게 어떤 행동을 요구할때 플리즈를 붙여서 말해달라고 시범을 보이는데 그말을 잘못이해하여 자기한테 하는말로 착각하는 브라이언의 행동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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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세마리와 같이 놀고 싶은 강아지는 개구리의 행동을 따라하지만 생각보다 되지 않고 고난만 당하게 됩니다. 갑자기 등장한 곰에 강아지와 개구리 모두 당황하며 전력을 다해 도망가다가 강아지의 재치로 곰을 쫏아내고 위기를 모면합니다. 어떠한 힘든일을 당해도 끝까지 개구리와 친해지려고 노력하는 강아지와, 그런 강아지를 불쌍하게 여기며 같이 놀아주는 개구리의 모습이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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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g and dog 시리즈는 모두 라임이 있는 책이네요. boat, goat, coat가 라임을 이루어 읽는 재미가 있어요. goat가 탄 배에 동물들이 모두 타게되고.. 비가 오고 천둥이 치고, 어두워지며 결국 배는 잃어버린채 모든 동물들이 각자 통나무나 상자속에 들어가서 표류하게 되는데.... 쉽고 간단한 문장이 많은 만화체라 읽기에 편하고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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