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h***"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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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이 책은 뭐 워낙 유명해서.. 동물원에서 보내온 동물들이 너무 커서, 너무 장난기가 많아서, 너무 무서워서.. 등등의 이유로 다시 보내지고... 마지막 한 동물이 선책이 되는데.. 노부영 책으로도 구매해서 음원을 정말 많이 들었고, 외울정도가 되니 아이가 책을 낭독하게 되더라고요. 반목되는 문형에, 다양한 동물이 등장하여 어휘를 확장할 수 있는 유아들의 첫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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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주인공 가족의 pet을 보고 부러워서 자신도 pet이 되고 싶어 최대한 자신의 매력을 발산해 보는 거미!!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족들은 거미를 발견할때마다 아아아아아아악!! 소리를 지르며 거미를 쫒아내는데.... 포기하지 않은 거미는 결국 가족의pet이 되고... 목줄을 매달고 기쁘게 걸어가는 거미의 표정이 재미있네요. 거미를 싫어하는 입장에서 악!!소리지르고 쫒아내는 부분이 공감이 되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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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호에 관한 큰 울림을 주는 책이에요. 글밥도 많지않아 한페이지당 한두문정 정도라 오히려 메시지가 정확히 전달되는 장점이 있어요. 아이들에게 환경보호를 위한 행동들이 어떠한 것이 있는지 알려주고 싶던 차에 이 책을 알게되어 바로 구매했네요. 이 책을보고, 물을 펑펑 쓰던 아이가 갑자기 물을 잠그고 아껴써야지! 하는걸 보고 너무나 뿌듯하고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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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공룡원서는 보이기만 하면 모아서 읽어주는 터라, 나름대로 공룡을 소재로한 원서들의 특징을 조금 파악하게 되었는데, 그 중에 대표적인 책이 공룡의 소리나, 움직임을 나타낸 의성어, 의태어가 많이 등장하는 책입니다.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무난하게 볼수 있는책이에요. 스토리가 탄탄한 종류의 책은 아니지만, 공룡의 명칭과 의성어 의태어를 통한 운율감을 느끼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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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북 유투브 채널 따스쌤 영상을 보고 구매하게 된책이에요. 실제로 보니 더더욱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제가 많은 책을 주문하고 책상에 쭉 펼쳐놓았는데 6세 아이가 그 많은 책중에 제일 먼저 이 책을 고르더라고요. 스캐니메이션이라는 기법을 사용했다고 하는데 정말 영상을 보는것과 비슷하게 움직임이 실감납니다. 다양한 어휘도 익힐수 있고 손이 먼저가는,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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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꿀이 책 좋아하는 아이들은 꼭 읽어야할 필독서입니다!! 코꿀이 책을 처음에는 안봤던 아이들이 어느날 갑자기 한권을 읽고, 너무 빵빵터져서 앉은 자리에서 다읽었었는데... 후속작이 있다하여 당장 구매해서 읽어줬더니 이 시리즈 역시 앉은자리에서 다 읽었습니다. 책속의 책 느낌으로 먼저 코꿀이들이 등장하여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내용이고, 그 내용들이 너무나 신선하고 재미있어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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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바탕이 흰색인이유가 있는것 같아요.등장하는 모양과 색깔에 시선을 집중할 수 있어요. 색깔, 모양, 위치 등 용어들을 쉽게 파악하고 익힐수 있는 좋은 책이에요. 단순해서 재미없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6살 첫째가 몇번을 다시 읽어달라고 하더라고요. 또 이런책들은 아이가 스스로 낭독할만한 쉬운책이다 보니 활용성이 더 좋은것 같습니다. 줄거리는 따로 없어도, 재미요소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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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속의 이야기가 이렇게까지 재미있게 펼쳐질 수 있다니... 굉장히 신선하고 익사이팅하고, 다음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시리즈에요! 다섯권 모두 비슷한 내용인데 재미있어요. 공룡이 무엇인가를 마구 먹고 한번에 똥을 시원하게 싸면서 그 동력으로 날아가게 된다는 공통적인 줄거리를 담고 다양하게 살을 붙인 내용이에요. 글밥도 조금있고, 어려운 어휘들도 조금 있어서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몰입감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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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숫자와, 각종 야채들의 이름을 익힐수 있는 책이에요. 삽화가 화려해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감자들이 재능을 찾아가는 과정속에서, 많은 실패와 친구들의 비웃음을 받지만, 결국을 10개의 감자가 힘을 합쳐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해피 엔딩이네요! 작고, 볼품없고, 재능이 없어 보여도 힘을 합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이루어내는 모습이 멋지다는 교훈을 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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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최근에 읽었던 책중에 또읽어달라고 한 비율이 가장 높았던 홈런책입니다. 저희 아이들은 상호작용하는 책은 무조건 좋아해서 세트로 구매했는데 역시나 좋아하네요. 흔들어봐, 간질여봐, 기울여봐... 등등 다양한 동사를 자연스럽게 익히면서 아이가 알고 있는지 테스트가 저절로 ㄷ됩니다. 책속에 주인공들이 정말 살아 움직이는것 같은 느낌을 주는 책들, 시리즈라 연결성도 있어서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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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어른 손바닥 정도의 보드북이고, 한페이지 안에 플랩을 사용해서 하나의 대상이 짧았다 길어졌다, 앞에있었다 뒤로 갔다하며 신기함을 자아내어 유아들이 좋아합니다. 제목 그대로 반의어 익히기 좋고, 첫 책으로 추천합니다. 6세 첫째 아이가 혼자 꺼내어 어느순간 혼자 자신있게 읽으며 즐기면서 보더라고요. 그만큼 쉬우면서 삽화가 귀엽고 넘기는 재미가 있는 책 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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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내용도 삽화도 참 잔잔하고 따뜻한 책이에요. 뭔가 날카롭고, 무시무시하고, 따뜻함과는 거리가 멀어보이는 악어를 이렇게 따뜻하게 그려 놓다니.. just like me and just like you, ~~ need ~~ too. 라는 문형이 계속 반복되어 운율감이 느겨집니다. 악어, 호저, 방울뱀, 독수리, 상어, 고릴라, 호랑이, 거미. 다소 무시무시해 보이는 동물들도 모두 사랑을 원하듯, 아이도 사랑을 원한다는 것을 어른에게 알려주는 어른을 위한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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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삽화가 너무 아기자기하고 창의적이에요! 드론같이 생긴 나난 로봇을 조종하는 아이! 스탑봇!! 그래도 건물위로 쭉쭉 날아가는 로봇, 로봇을 잡으려고 각 층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빗자루, 긴 스푼, 트럼본, 야구글러브, 기린, 파리지옥, 바나나 모두 이용해보지만 지붕위에 서 있던 고릴라가 바나나 한 송이를 보고는 스탑봇을 가뿐이 잡아 건네게 되는데..스탑봇을 찾게된 아이와 끝이 나지 않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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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되고 싶은 참을성 없는 애벌레 이야기 후속작!!이야기가 바로 이어져서 마치 한 책과 같은 느낌이 들어요. 이동하던 그룹에서 뒤쳐진 나비가 고래에게 친구들을 봤냐고 하는데... 200마일쯤 떨어져 있다고 하자 놀라는 나비의 표정이 재미있어요. 도저히 따라갈 엄두가 안나는 나비는 앞일을 걱정하고..할 수 있다고 용기를 주는 고래! 자신을 믿고 날고 또 나는 나비.. 해피엔딩이 끝이 아닌 나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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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시리즈 책의 진수를 보여주는 책인것 같아요. 세권의 책 모두 비슷한 구조와 줄거리로 이루어져 있고, 특정 사물(크레용, 당근, 팬티)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흘러가면서, 초록, 주황, 보라색... 그 외에는 흑백을 사용함으로써 중심사물에 확 집중이 되는 일러스트가 눈길을 끌어요. 요상한 물건들에 적응하지 못한 주인공이 없애보려고 하지만... 결말까지 스토리가 탄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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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추천받아 구매했는데... 정말이지 너.......무 웃겨요. 역시 모지리책은 실망을 주지 않네요 ㅎㅎㅎ 모지리가 한명만 있어도 웃긴데 엄마, 아빠, 아기 토끼 가족 모두가 모지리라니.. 엉뚱하고, 어찌보면 엄청난? 행동을 서슴없이 하면서도 놀라기는 커녕 서로 칭찬하고 재미있어하고 행복해하는 모지리 토끼가족의 일상을 보며 마음껏 웃어봅니다. 덤버니 시리즈 모두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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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덕후인 아들이 있어서 공룡 책은 모두 구매하여 보는 편이에요. 샀던 책 중에 제일 귀엽고, 감동적이면서 잔잔하게 재미있는 책인듯 합니다. 아기공룡 로리의 용감한 도전과, 그 도전을 몰래 지켜보고 도와주는 아빠의 따뜻한 마음이 적절히 조화롭게 엮어져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또다른 책에서는 친구들의 pet이 부러웠던 로리가 자신만의 pet을 찾아가는 과정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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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딱 잡히는 적당한 사이즈에 전 페이지 두껍고, 색상은 화려해서 아이들이 여러번 반복해서 보기 좋아요. 유아 첫 책으로 강추합니다. 저는 친구에게 선물했네요. 의성어 의태어, 색깔, 위치 등 기본적인 어휘들을 그림과 함께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서 아주 유용하게 보았던 책이에요. 음원도 좋아서 음원있는 시리즈랑 구매해도 좋을것 같아요. 쉽고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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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콘 시리즈의 매력에 빠져 구할수 있는책은 다 구매했네요^^ 플랑크톤과 크레비의 티키타가가 너무 재미있어요. 크래비가 아프니 자기가 돌봐주겠다고 하는 플랑크톤, 아무리 거부를 해보아도 자꾸 의사행세를 하며 열도 재고, 밴드도 붙여주고, 쉴수 있게 도와주는 플랑크톤. 체온계를 거꾸로 들고있는 크레비의 표정이 정말 재미있네요^^ 항상 티격태격해도 결국은 잘 지내는 둘의 모습이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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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커버 속지 모두 두꺼운 책이어서 무게가 있고,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어떤 옷을 입은 사자가 좋아? 딸은 발레리나 옷을 입은 사자, 아들은 슈퍼히어로 옷을 입은 사자라고 이야기 하네요. 타공북이라 넘겨가며 옷이바뀌는것이 흥미를 끕니다. 다양한 옷의 명칭을 알 수 있고, 마지막에는 교훈도 있는 재미있고, 메시지가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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