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h***"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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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플리이가이가 이토록 유명한지 너무나 통감한 시리즈 입니다. 이번달 북클럽책으로 선정된 김에 구매했다가 어제 읽어주는데 너무 웃겨서 저와 아이들 모두 빠져들어 한번에 다 읽었네요. 페이지수가 적지는 않아도 글밥 자체는길지도 않고 내용도 쉬워서 첫책은 아니지만 영어를 조금 접한 아이들은 모두 도전할 만하네요. 특히 초록책!! 도마뱀이 플라이가이와 플라이걸을 잡으러 쫒아가는 부분!이 압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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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2
알사탕 번역본 출간 소식을 듣고 너무 반가웠습니다. 백희나 작가님의 책이 외국에 번역본으로 출간 되다니 자랑스럽습니다^^ 알사탕을 먹으면 특정인물의 마음의 소리를 알수 있다는 내용이 참 신선하고 재미있습니다. 아빠 턱수염 색깔의 알사탕을 먹으니 그 많고 많은 아빠의 잔소리는 모두 사랑해!라고 말하는 것이었음이..참 감동적인 부분이었습니다. 마음을 알 수 있는 알사탕! 그래서 매직캔디로 번역되었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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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6
북클럽 도서인데다가 딱 느낌에 재미있어 보여서 구매했어요. 비둘기는 피죤아닌가?? 잠시 생각하게 만들었던...ㅎㅎ 아이들에게 비둘기 구구구 우는 소리를 흉내내며 읽어주었습니다. 도대체 왜 비둘기에게 먹이를 주면 안되는지 아이들이 궁금증을 가지고 내용을 몰입하여 볼 수 있었어요. 이 책을 보고 양떼 목장에 가서 양 먹이를 주는데 양들이 너무 달려들어서 난감했던 상황에 이 책 이야기를 하며 웃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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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6
이 책은 좀 어려워서 시도 안할뻔하다가 북클럽책이라 도전하였는데, 효린파파님 영상에서 설명해주신 내용을 듣고 많이 도움을 받았습니다. 모르는 단어는 찾아가며 공부하며 다시 읽어보았는데, 의미를 좀 공부하고 보니 더 재미있더라고요ㅎㅎ 곰은 보통 우리나라에선 둔한 이미지로 그려지는데 이 책에서는 극도로 예민해서 자그마한 생쥐의 움직임조차 신경써서 잠도 못잔다는 설정 자체가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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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책은 진짜 너무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쉽고 재미있고 반전까지 있는 다잡은 책이에요.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이라는 소재를 사용했고, 내용도 간단합니다. 개미핥기를 아는 아이들이라 anteater이 개미핥기 구나 하고 배우게 되었어요. 자기 자신이 뭘 먹고 사는지 모르는 개미핥기가 자신이 먹는 음식을 찾아가는 과정.. 추리해보는 동물 친구들의 엉뚱한 답변들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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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6
이책은 너무 팝업이 신기한 형태라 아이 둘이 서로하겠다고 싸움이 벌어지는 책이에요. 왼쪽으로 펼치거나 오른쪽으로 펼쳤을때 서로 완전히 다른 그림이 나오는것이 신기하여 시선을 끄는 책입니다. 닉샤렛 작가의 재치가 또 한번 물씬 묻어 나옵니다. 마녀의 부엌에 과연 어떤 것들이 있는지 예상해 보는 재미까지 있어요. 왼쪽과 오른쪽이 전혀 다른 종류라 반전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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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책은 진짜 몇번을 봤는지 셀수가 없을 정도로 많이 봤어요. 케찹을 콘프레이크에 뿌린다거나, 산타모자를 발에 쓴다던가... 다양한 조합을 해보며 큭큭큭 웃을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가 문자 읽기 초기 단계인데 자기가 읽을 수 있는 책을 고르고 싶었던지 이 책을 가져와서 저에게 제일 처음으로 읽어주는데 참 감동이었습니다. 그만큼 쉽고, 반복되는 문형이라 아이들이 단번에 의미를 쉽게 알 만한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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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6
이 책은 정말 깊은 감동이 몰려오는 책입니다. 느린 아이를 잘 기다려주는 부모의 넓디 넓은 마음이 결국은 아이를 성장시킬 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는 책이네요. 아마 기다려주지 못하고 보챘더라면, 화냈더라면 결과가 다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빨리 빨리 성장하고, 남보다 잘하기를 바라는 부모들이 많은 이 시대에 부모가 읽어야할 필독서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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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6
화가나는것을 red하고 표현한다는것을 배울수 있네요. 유달리 일이 잘 안풀리고 이것저것 짜증이 나는날 화를 폭발시키는 아이.. 그 감정을 공감해주고,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방법을 제시해 주는 차분한 엄마, 아이의 화가 점점 누그러지며 다시 좋은 기분을 되찾는.. 마치 육아서의 내용을 동화책으로 그린듯한 느낌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해서 여러번 가져와서 실감나게 연기하며 읽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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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6
원래 한글책이 집에 있어서 읽고 나서 바로 북클럽 도서로 선정되어 너무 반가웠던 책이네요. 글밥이 좀 길지만, 아이들이 내용을 알고 봤던 터라 잘 들으며 보았고, 저도 좀 더 쉽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원서에 돼지와, 늑대 또는 돼지와 여우가 자주 등장하는데 돼지가 골탕을 먹이거나, 꾀를 잘 부리고, 여우나 늑대는 잘 속아 넘어가는 설정이 있는 책이 많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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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 처음접한 작년에 샀던 책이에요. 아니 팬티를 주제로한 원서라니 너무 웃기다하며 샀는데, 그 이후로 많이 접하다보니 팬티에 관한 책들이 은근히 있더라고요.. ㅎㅎ 닉샤렛 작가님이 역시 라임의 대가인 만큼 각 팬티의 특징을 잘 살린 라임을 통해 글을 읽는것이 아닌 노래를 부르는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네요.
그리고 그림도 너무 귀엽고 재미있어서 보는 재미가 더욱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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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4
모 윌리엄스 작가 책을 좋아해서 샀는데. 정말 대박 났습니다. 아이들도 저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처음 원서를 접하는 아이가 보아도. 내용이 대강 이해가 될것 같은 책이에요. 순진하게 생긴 엄마오리가 아기 오리들을 위해 위험을 감수하고도 넘치는 재치로 위험을 해결하고 극복하는 과정이 멋집니다. 그리고 상황을 제대로 모르고 엄마를 걱정하는 아기 오리들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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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4
자바리가 다이빙대에 서기까지, 그리고 뛰어내리기 까지의 감정과 행동 묘사가 탁월한 책입니다. 보는이 마저 심장이 쿵쾅대도록 만드네요. 자바리는 어린아이인데도, 용기있게 다이빙대에 서서 결국 해내고 마는 모습을 보고 어른인 저는 반성을 하게 되네요. 과연 저렇게 용기있게 어떤 일을 해낸적이 있는가 하고요..
다음에는 더 멋진 다이빙을 선보일 거라는 자바리의 귀여운 허세도 웃음포인트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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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가 바라보는 고양이가 이렇게나 다를 수 있다니, 놀랍고도 재미있는 책입니다. 이런 책은 그림이 아주 중요한부분을 차지 하는 것 같아요. saw a cat이라는 부분이 반복되어 나와서 글 자체는 단순하지만, 그림이 많은 것을 담고있습니다. 같은 고양이를 두고도, 각자가 바라보는 고양이는 크기도, 모양도, 느낌도, 위치도 어느하나 같지 않네요. 흥미로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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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4
저의 어렸을적 모습이자, 우리 아이들의 지금 모습과 비슷하여 그림만 봐도 재미있는 책입니다. 여자 아이의 말은 다 큰 글씨로, 화난것에 걸맞는 글씨체가 사용되어 시선을 끕니다. 길에 드러눕고, 모두 다 싫다고만 하는 고집불통! 결국 잠자리에들어서야 안정을 찾고 엄마에게 사과하는 귀여운 아이! 미워 할 수가 없을것 같네요 ㅎㅎ 엄마도 딸의 감정을 공감해주니 아름다운 결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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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저희집 원서중 최고의 대박책이었어요!!! 시리즈 다 샀는데 몇번씩 봤는지 기억이 안날 정도에요 ㅎㅎ 역시 이런 행동을 유도 하는책은 무조건 인기가 있나봅니다 ㅎㅎ원서 읽어주기 시작한 집에 무조검 선물하고 싶은 책이에요. 그 버튼 누르는게 뭐라고 5,6세 남매 서로 누르겠다고 전쟁입니다 ㅎㅎ누를때마다 변하는 상황들이 재미있는 책이에요! 누르지말라해도 누르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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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ly 라는 단어가 자주 등장하므로 강조해서 읽어 주다보면 아이들이 아이들이 뜻도 알게되고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ㅎㅎ 원래 한글책으로 봤어서 더 친근하게 볼 수 있었어요! 치즈 케잌을 먹고 싶어 엄마 몰래 부스러기 먹는것으로 시작했다가 일이 커져 버린... 어므 피곤했던날 저도 모르게 잠이들었는데 아이들이 냉장고에있던 초코케잌을 몰래꺼내서 장난치고 먹으며 킥킥댔던 그날이 떠오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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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도 공룡이 들어가서 구매했는데 처음에는 제가 읽어주는데 무슨내용인지 이해하기 어렵긴 했어요. 찾아보니 효린파파님 북클럽 영상, 니콜쌤과 히플러쌤 영상이 있어서 보고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후에는 자신있게 손짓 몸짓하며 실감나게 읽어주었더니 아이들이 무척 좋아했어요! 쥐들이 원서에서 왜소한 몸과 달리 자신감있는 이미지로 믾이 나오는데 그런 아이러니기 재미있네요 ㅎㅎ 웬디북 유투브 채녈에서 여러모로 도움을 믾이 받고 있어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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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2
아빠의 표정이 너무나 와닿았던 ㅋㅋㅋㅋㅋ 언제쯤에야 아이들이 팬티를 스스로 척척 입어줄까요? 속옷 내복 한번 입히려고하면 진이 빠지는데 아이들은 뭐가 그리 신이난지 ㅎㅎ 현실 밀착형 책입니다ㅎㅎ 라임이 살아있는 책이라 읽으면서도 신이 나고, 노래로 만들어도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어요. 장난꾸러기 아이곰아, 장난 그만치고 팬티 좀 입어주렴!!!하고 말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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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2
공룡 좋아하는 남아 키우고 있어서 공룡이 들어간 책 중 수준이 맞으면 무조건 구매했는데, 게다가 효파님 추천책이니 바로 샀지요^^
If I had - 라는 구문이 반복되어있고 아이의 상상이 펼쳐지는데, 자꾸 보다보면 어렴풋이 아이들이 이런 뜻이겠구나 습득하게 되죠. 나중에 학습으로 영어를 접할때 보다 훨씬더 기억에 잘 남고 재미있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는 방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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