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롤리가 들려주는 여러가지 재미있고 무서운 이야기들을 모아놓은 책이에요. 주인공으로 누가 나온다기 보다는 윔피키드 다이어리와 같은 문체로 무섭기도 한, 오싹한 얘기를 써놓은거라고 하네요. 귀신, 고스트가 나오는 이야기는 아니라고 합니다. 저희 아이는 재밌다고 3번 연속으로 보고 또보고 했어요. 재미있고 쉽게 쉬어가는용으로 원서 읽히기에 좋은 책 같아요.
초2 아이입니다!!
윔피키드 시리즈를 너무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 책이 나왔길래 한 번 사봤어요. AR 지수는 5점대이지만 아이가 재미있게 읽기 좋은 책 같아요. 아이가 재밌다고 계속 쭉쭉 읽어나가더라고요. 윔피키드 친구인 롤리제퍼슨의 시선에서 써 내려간 이야기입니다. 중학생인 롤리재퍼슨. 장난을 치는 내용이 많이 있긴 하지만 아이들이 재미있게 영어원서를 읽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윔피키드다이어리를 재미있게 읽은 아이라면 대부분 좋아할 것 같아요.
자동차 좋아하는 5살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에요. 글자크기도 적당하고, 플랩도 딱딱해서 아이가 혼자 폈다 닫았다 하면서 재미있게 봅니다. 다양한 자동차에 대한 설명도 좋고요. 어른이 옆에서 같이 영어로 읽어주면서 대답 이끌어보기도 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너무 어렵지도 않고 유아들이 흥미롭게 보기에 좋은 책 같습니다.
지시사항이 영어로 나와있으니 엄마가 영어가 쫌 부족해도 읽어주면서 할 수 있어서 좋아요! Stick the sticker. Get out your coloring pencils and complete the pictures. 이런게 나와 있어요. 스티커뿐만 아니라 색칠, 숨은그림 찾기도 있어서 좋아요
아이가 좋아하는 메이지 조작북 중 하나에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조작북으로 되어 있고 당근 심기, 당근 뽑기 등으로 아이가 계속 넣었다 뺐다하는 책이에요. 당근은 계속 꼈다뺐다해서 너덜너덜 되었네요. 메이지 조작북은 얇은 종이로 되어서 쫌 약한게 흠이긴 해요. 조금 두껍고 단단하면 진짜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어휘 익히기에도 좋고, 내용이 괜찮아서 아이에게 반복해서 읽어주고 있어요. 메이지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이 책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씨앗 심고 수확하는 과정을 통해서 아이들이 식물이 어떻게 자라는지도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두 말하면 입 아픈 플라이가이 시리즈 책이에요. 제가 보기에는 그림이 쫌 그래서 아이가 좋아할까 싶었는데 좋아하네요! 그래서 다들 추천해주시나 봐요. 내용도 재미있고, 문장도 어렵지 않게 되어 있어서 한문장 그림책으로 많이 연습해 온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책만살까하다가 제대로 된 음원 들려주고 싶어서 이 세트로 구매했어요. 그리고 다른 것 보다 Qr코드로 되어 있어서 음원 켜주기가 싶더라고요. 파리 책이라서 살까말까 고민많이 했던 책인데 아이가 좋아해서 잘 샀다 싶은 책입니다!!
엔서니브라운의 유명한 침팬치 시리즈 중 하나에요. 저희 아이는 things I like 책을 너무 좋아해서 이 것도 사줘봤어요. 내용은 아주 간단하게 "나는 책을 좋아한다. 이런, 저런 책들이 있다"를 영어로 얘기해주고 있는데요. 책 소개를 하며 다양한 어휘를 얘기하고, 딱 단어, 한 문장으로 얘기해주고 있어서 처음 원서를 접해보는 아이도 쉽고 재미있게 볼 것 같아요. 또 책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심어주어서 아이의 인지, 정서에 다 도움되는 것 같아요. 아이가 외워서 읽을 정도로 좋아하는 책이 되었어요
메이지 시리즈는 워낙 유명해서 구매해봤어요. 메이지 시리즈 여러개 있는데 날씨 개념을 영어로 바로 받아들이게 하고 싶어서 골라 본 책이에요. 저희 아이는 메이지 시리즈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고, 몇 권만 좋아하는데 그 중 하나에요.
windy, stormy 를 영어로 알려주기 어려웠는데 메이지 책에서 그림과 함께 너무 잘 얘기해주고 있어요. 또 그 날씨에 필요한 물건들을 옆에 그림과함께 정리해주어서 어휘 익히기에도 좋네요. 조작북으로 아이가 재미있게 읽고, 어휘를 익히기에 너무 좋은 책이네요.
귀여운 강아지 spot 책이에요. 귀여운 그림 좋아하는 아이들은 더 좋아할거에요. 이 책은 플랩북이라서 읽으면서 그 안에 뭐 있을까? 생각하며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열어보며 확인해보는 과정을 통해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글자도 크게 있어서 나중에 읽기 연습 할 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한 책당 주제가 두개씩 들어있어서 다양한 주제를 접할 수 있어요. 스팟과 엄마, 아빠, 스팟 친구들과 일어나는 일을 다루고 있어요. 엄마아빠와 스팟을 통해 사랑스러운 가족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레슬리패틀리셀리 책!! 전 아이가 쫌 커서 단권으로 사서 읽어줬는데 아이가 어리고, 원서 시작 단계라면 레슬리패틀리 책 세트로 다 읽어줘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계속 읽어달라는 책이에요. 문장도 굉장히 간단하고 의성어 의태어, 감탄사들이 많이 있어서 아이가 좋아하는 것 같아요. 책 내용이 자기같은 아가들에 대한 내용이라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요. 이 책은 배변훈련 시작하며 변기와 친해지라고 읽어줬는데 효과 좋았어요. 아이와 변기에 가면서, 응아, 쉬야하면서 여기 나와 있는 문장도 직접 얘기해 볼 수 있고요.
아이가 max and ruby 영상, 캐릭터를 좋아해서 책도 함께 구매해줬어요. 책이 쫌 크고, 종이가 얇기 때문에 너무 어린 아가들 보다는 5세~6세 이상? 되는 아이들이 보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 책에 있는 주제와 맞는 내용의 영상과 함께 보여주면 아이가 더 좋아해요. 영상과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지만 주제와 내용, 중간중간 들어가는 그림들은 비슷하거든요. 개구쟁이 max와 화 안내고 항상 잘 챙겨주는 ruby누나와 함께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루고 있는 내용이라 아이가 더 좋아해요.
초2 아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