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5,000원
13,5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0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7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3,5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책머리에) 지금은 인류세, 과학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1교시_ 인류와 바이러스의 끝없는 전쟁

1. 전염병의 세계사
호랑이보다 더 무서웠던 마마(천연두) / 천연두를 막기 위한 노력: 인두법과 종두법 / 봉건제도를 무너뜨린 흑사병(페스트) / 흑사병이 낳은 제도, 검역 / 라틴 아메리카를 독립시킨 황열병, 산업화가 만든 콜레라 / 낭만주의의 상징에서 가장 무서운 병이 된 결핵

2. 인류의 재앙, 신종 바이러스
세계대전보다 무서웠던 독감 바이러스 / 에볼라 바이러스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까지 / 바이러스로 인한 3차대전을 암시한 영화, 〈컨테이젼〉

3. 바이러스를 막기 위한 노력
팬데믹에 대처하는 국제 사회의 협력 / 에이즈의 원인, 원숭이 VS 동성애 / 바이러스와 경제의 만남: 바이오 기업과 백신 / 바이러스와 인공 바이러스

2교시_ 에너지를 향한 인류의 욕망

1. ‘열’이 일하는 시대
증기 기관, 와트가 처음이 아니다 / 산업혁명의 시작과 인클로저 운동 / 도시로 내몰린 농민들, 러다이트로 저항하다 / 살아남는 나방을 결정하는 요인은?

2. 세상을 바꾼 전기
전기를 알아보다 / 에디슨, 밤을 비추다 / 직류냐 교류냐: 테슬라의 혁신 / 전기와 2차 산업혁명 / 과학 기술과 산업혁명

3. 새로운 에너지의 등장
판도라의 상자를 열다: 원자력 / 전기 자동차의 등장과 신재생 에너지 / 우리 모두를 위해, 지속 가능한 에너지 / 지구 안에 태양을: 핵융합 에너지

3교시_ 인류의 진보를 이끈 신소재 개발

1. 문명은 ‘이것’에서 시작되었다
철기 문명으로 되짚어 보는 신소재 개발 / 나침반이 이끈 미래를 향한 항해 / 역사를 뒤흔든 희소 자원: 금과 비단 / 역사의 터닝 포인트를 만든 신소재들

2. 신소재로 무르익는 수명 연장의 꿈
신소재 개발과 의학 발달 / 신소재로 본 마스크의 진화

3. 인간 생활 발전의 원천은 신소재
모차르트도 경험하지 못한 레코드의 신세계 / 일상을 편하게 바꿔 주는 신소재 / ‘메타 물질’ 시대의 인류 / 4차 산업혁명과 신소재

4. 영화 속 신소재, 더 이상 꿈이 아니다
〈어벤져스〉 토르에 숨겨진 신소재의 비밀 / 아이언맨 슈트로 보는 나노 소재의 변화 / 전설 속 영웅이 입은 슈트의 진화 / 미래 신소재 개발 어디까지 왔나

4교시_ 유전자 기술을 둘러싼 사회적 쟁점들

1. 식탁의 보이지 않는 침입자, GMO
유전자 변형 생물체(GMO)란 / 꼭꼭 숨은 GMO, 사라진 소비자 주권 / 유전자 ‘변형’인가, ‘조작’인가 / GMO의 그늘, 다국적 농업 자본의 독점 / 식량 주권과 식량 안보, 그리고 식량자급률

2. 생명공학의 새로운 슈퍼스타, 유전자 가위
유전자도 ‘편집’할 수 있나요? / 빌 게이츠는 왜 생명공학에 주목했을까? / 유전자 가위의 능력은 어디까지? / 말라리아와 빈곤의 악순환 / 유전자 가위, 동물의 세계도 변화시킬까 / 매머드 복원과 툰드라 지대

3. 유전자 편집 기술과 생명 윤리
영화 〈가타카〉 속 디스토피아는 현실이 될까 / 생명공학과 생명 윤리, 그리고 문화 지체 / 맞춤형 아기는 새로운 계급 사회를 불러올까 / 인간 배아 연구를 둘러싼 논란 / 『멋진 신세계』와 유전자 사회 / 출생과 죽음 사이, 생명 윤리의 쟁점들

5교시_ 인공 지능과 함께 살아가는 사회

1.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AI
AI, 그것이 알고 싶다 / 인공 지능 스피커와 스마트 홈(IoT) / 챗봇, 법률 서비스, AI 그림 서비스 / AI 기술의 종합, 자율 주행 자동차 / 자율 주행 자동차 6단계 분류 / AI의 발전, 어디까지 가능할까 / 인공 지능을 만나러 가 보자

2. 인공 지능의 과거 현재 미래
1950년대, 인공 지능의 탄생 / 2000년대, 인공 지능의 비약적 발전 / 2020년대, 초거대 AI 개발 경쟁 / AI의 대표적 기술 톺아 보기

3. AI가 던지는 질문들
트롤리 딜레마: 누구를 먼저 살릴 것인가 / 〈아이 로봇〉에서 로봇의 행동 강령 / AI의 발전과 일자리의 명암 / 영화에서 만나는 AI, 친구인가 적인가

6교시_ 지구의 마지막 경고, 기후 변화

1. 날씨와 기후
날씨랑 기후가 다른 거예요? / 기후 요소와 기후 인자 / 일기 예보의 역사 / 지역마다 기후는 어떻게 다를까 / 왜 바닷가 모래사장은 뜨겁고 바닷물은 찰까? / 자연적인 기후 변화와 인위적인 기후 변화 / 기후에 따라 음식 문화도 다르다

2. 지구 온난화와 기후 변화
지구 온난화와 온실 효과 / 빙하기가 다시 오는 걸까 / 몇 만 년 전 기후를 어떻게 알까 / 온실 가스란 / 지구 온난화의 마지막은

3. 지구가 보내는 SOS, 자연재해
이상 기후는 왜 일어날까 / 지구 온난화로 먹거리가 달라진다 /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들 / 이상 기후를 부르는 엘니뇨와 라니냐 / 미션! 지구를 지켜라 /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한 국제 사회의 노력

참고문헌
저자 소개
저자 : 이두현
영생고등학교

저자 : 김선아
수리고등학교

저자 : 박남범
싱가포르 한국국제학교

저자 : 진하정
석수초등학교

저자 : 조정은
호원중학교

저자 : 김태호
신천초등학교

저자 : 박민지
호매실중학교

저자 : 태지원
부흥중학교

저자 : 권미혜
나비초등학교

저자 : 소은경
행신중학교

저자 : 최진아
업성고등학교

저자 : 황은종
호원초등학교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에 인류를 위협한 전염병들엔 어떤 것이 있었고, 대규모 전염병 퇴치를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우리 개개인이 이바지할 수 있는 길은 무엇일까? 전통적인 화석 에너지와 신재생 에너지 사이에서 원자력의 역할은? 유전자 기술과 인공지능(AI)이 가져다주는 미래의 명암은?
『과학관 옆 사회교실』은 과학과 관련된 사회 문제를 함께 생각하는 사회과 융합교육 자습서이다. 앞서 『미술관 옆 사회교실』, 『박물관 옆 사회교실』로 예술+사회, 역사+사회 융합교육을 시도한 저자들의 시리즈 세 번째 책. 1교시 전염병, 2교시 에너지, 3교시 신소재, 4교시 유전자 기술, 5교시 인공지능, 6교시 기후와 환경문제로 나누어, 열두 명의 현직 중고등학교 교사가 집필하고 경기도책공작소 독서기반교육연구회와 전국사회과교과연구회가 감수와 추천을 맡았다.

스쳐 지나칠 뻔했던 일상의 이슈들
원자력이냐 태양광이냐, 전기자동차와 자율주행 자동차, 버튼 하나로 조작하는 사물인터넷(IoT) 세상…. 일상이 돼 버려 자칫 무심코 스쳐 지나칠 수 있는 현상들이 이 책에서는 ‘살기 좋은 지구에서 다 함께 잘 살아가기’를 위한 생각할 거리로 다듬어진다. 재미로 흘려보냈을지 모르는 영화나 문학작품 속 장면들을 불러내 흥미로운 과학+사회 이슈로 만들어 내는 것도 책의 강점이다. 〈어벤져스〉 토르가 휘두르는 ‘스톰 브레이크’는 신소재 그래핀으로 성큼 다가와 있고, 〈아이언맨〉의 슈트는 나노 입자 기술의 발전사를 고스란히 밟으며 진화한다. 유전자 기술이 나오는 영화의 원조는 〈쥬라기 공원〉(1993)이었고, ‘황우석 신드롬’은 인간 배아 연구의 윤리적 문제를 제기했지만, 인간에 적용되는 유전자 기술이 불러올지 모르는 음울한 미래는 일찍이 90년 전 소설 『멋진 신세계』가 그려 낸 바 있다. 〈아이 로봇〉에서 물에 빠진 성인 남자와 소녀 중 성인 남자를 먼저 구하는 택배 로봇은 ‘감성 가치’와 ‘계산된 가치’의 딜레마를 잘 드러낸 장면이다.

과학이 여는 미래, ‘빛과 그늘’을 함께 생각한다
책은 과학기술이 열어 줄 미래의 화려한 청사진뿐만 아니라, 그것이 몰고 올 환경 파괴와 자원 고갈, 인간성 상실을 경고한다. 에너지 고갈, 기후 위기와 환경 파괴, ‘맞춤형 아기’와 안락사 등등 묵직한 화두들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
결국은 ‘사람’의 문제고, 사람과 사람이 모여 사는 ‘사회’의 문제다. 그래서 책은 첫머리부터 ‘지구를 지키는 세계시민’의 의식을 강조한다.

1) 시대의 변화를 읽어 내고 그 흐름에 올라타는 ‘뉴 노멀’ 시민,
2) 사회 변화에 잘 적응하는 융합형 인재,
3) 인류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공헌할 시대적 책무를 지닌 세계 시민. (책머리에, 17쪽)

과학기술의 발전은 지구와 인류에 그늘을 가져다 줄 수도 있지만, 동시에 “과학기술의 진보가 미래 사회의 위기와 현안들을 해결해 줄 수 있는 핵심 열쇠”(19쪽)라는 전망은 그래서 역설적이면서 자못 시사적이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