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2,000원
10,8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9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6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0,8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작가의 말

1장 팬데믹과 전염병
팬데믹과 뒷북치는 WHO
팬데믹의 조건
과거에는 어떤 팬데믹이 있었을까?
역학조사와 콜레라
바이러스 감염을 확인하는 PCR 검사

2장 세균과 바이러스
바이러스와 세균의 차이
바이러스는 왜 세포만 공격할까?
세균과 바이러스를 처음 발견한 사람은 누굴까?
착한 세균, 착한 바이러스
자연발생설이냐, 생물 속생설이냐

3장 면역 이야기
스페인군은 왜 멀쩡했을까?
무너진 1차 방어선
최후의 전투
백신의 원리
버블 보이(Bubble Boy)

4장 항생제와 항바이러스제
플레밍과 페니실린
바이러스에는 왜 항생제가 통하지 않을까?
항바이러스제는 왜 항생제보다 적을까?
코로나19와 백신
돈이 안 되면 만들지 않는다

5장 위생과 질병
위생이 그렇게 중요해?
마스크를 왜 써?
손 씻기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제멜바이스
공중위생의 아버지, 에드윈 채드윅
시비법과 똥거름

6장 조선시대 전염병
조선의 방역
기근과 전염병
조선, 근대 의학에 눈뜨다
콜레라와 조선의 공중위생

7장 환경파괴와 전염병
지구온난화
지옥의 사육장
에코데믹(Echodemic)
태양에도 특허가 있나요?
저자 소개
저자 : 김성호
금융기관에서 파생상품 딜러로 일하다 우연한 계기로 어린이 작가가 되었습니다.
학생 시절 나는 머리가 썩 좋은 학생은 아니었습니다. 남들이 한 번 만에 알아듣는 내용도 최소 세 번은 곱씹어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현상과 원리를 쉽게 설명해주는 참고 서적이 지금처럼 충분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둔했던 어린 시절의 나를 떠올리며 책을 씁니다. 누구라도 이해할 수 있게, 재미있고, 쉽고, 간결하게 쓰자고 다짐합니다.
쓴 책으로 『검은 눈물 석유』, 『두 얼굴의 에너지 원자력』, 『투표, 종이 한 장의 힘』, 『엄마, e스포츠 좀 할게요!』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이창우
부산대학교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어 만화와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국정홍보처, 법제처, <서울경제신문>, <어린이동아> 등에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학습만화와 일러스트를 그렸습니다. 지금은 <위즈키즈>, <독서평설>, <생각쟁이> 등에서 연재 중이며 매주 수요일마다 <조선일보>에 ‘개념 쏙쏙! 수학’ 카툰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아큐정전』, 『말괄량이 길들이기』, 『우리 역사를 움직인 맞수들』 등이 있습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전염병의 위협에서 벗어나 일상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팬데믹은 특정 전염병이 급속히 퍼져 나가는 현상을 말한다. 제한된 지역 안에서만 발병하는 유행병과 달리 팬데믹은 두 개 대륙 이상의 매우 넓은 지역에 걸쳐 발병한다.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은 코로나19 역시 팬데믹 전염병이다. 다행히 1년 만에 백신이 개발되어 올해 안으로 집단면역이 달성되면 일상을 회복하지 않을까 희망을 걸어본다.
그런데 우주선을 쏘아 화성 탐사도 하고, 사막에 비를 내리게도 하고, 인공지능 컴퓨터도 만들어 내는 시대에 왜 우리는 그깟 바이러스 하나를 잡지 못하고 이런 고통을 겪는 걸까? 왜 전염병은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끊임없이 나타나는 걸까? 이 책은 이 물음의 답을 알려주고 해결책을 제시한다. 전 세계를 마비시킨 코로나19 같은 전염병은 역사 속에서도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다. 인류 최초의 팬데믹이라고 할 수 있는 페스트를 비롯하여 천연두, 스페인독감 등이 그것인데, 이 책은 이러한 역사적인 사례와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 인물들 이야기를 통해 전염병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려 우리 인간들이 일상을 멈추었을 때 아이러니하게도 자연은 빠르게 회복되었고 공기는 어느 때보다 맑고 좋았다. 이것은 환경을 보존하지 않으면 코로나19 같은 전염병은 앞으로도 얼마든지 발병할 수 있다는 저자의 말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한다. 저자는 전문가들의 입을 빌려 인류가 지금처럼 계속해서 환경을 파괴한다면 앞으로 코로나19 같은 팬데믹 전염병은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사스와 코로나19(박쥐), 메르스(낙타), 에이즈(아프리카 원숭이), 홍역(소)에서 알 수 있듯, 최근 인류를 위협하는 병원체의 대부분은 바이러스성 전염병이다. 인간 사회와 야생동물의 영역권이 구별되었던 시절에는 별 문제가 없었지만 인간이 개발이라는 명목으로 나무를 베어내고, 삼림을 걷어내면서 인류는 야생동물과 접촉하게 되었고, 심지어 그들을 식량으로 먹으면서 야생동물의 체내에서 기생하던 바이러스가 인간을 제2의 숙주로 갈아탔다는 것이다. 결국 인류가 이룩한 문명사회가 사실 병원체의 배양실이었던 셈이다.
하지만 문제점을 깨닫는다면 해결책도 찾을 수 있는 법. 저자는 지금 우리 일상에서 지키고 있는 방역수칙, 마스크 쓰기, 손 씻기, 사회적 거리두기 같은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보다 근본적인 해결을 위한 노력들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즉, 아직 늦지 않았지만 더 늦어져서는 곤란한 노력들, 일테면 환경을 보존하고 축산물 도살 과정과 유통을 엄격하게 규제하고, 공중위생 시설을 수시로 점검하여 청결하게 유지하는 노력들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한다. 지금껏 인류의 과학기술로 밝혀낸 병원체는 10퍼센트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전염병을 다루는 책에서 어쩔 수 없이 등장하는 딱딱하고 어려운 생물학적 용어와 전문적인 표현을 줄이면서도 역사적 사례와 인물을 통해 전염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염병을 퇴치하기 위한 해결책을 생각해보게 하는 등 전염병에 대한 다각적인 이해와 함께 이후 대안까지 모색할 수 있게 한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