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서평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의 새로운 장을 여는 로마 신화에서는 그리스 로마 신화 속 다양한 인간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라는 말이 있듯이, 로마는 역사적으로 아주 오랫동안 서양의 문명과 문화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로마의 건국과 흥망성쇠를 보면 세계사의 큰 흐름을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삶의 교훈도 얻을 수 있습니다.
개성 강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스토리로 쉽고 재미있습니다.
각양각색의 캐릭터들이 이끄는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이 아이들의 눈을 먼저 사로잡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성된 신화 이야기를 만나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그리스 로마 신화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아홉 가지 테마의 교양 페이지로 신화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줍니다.
만화를 통해 신화에 흥미를 가졌다면, 만화 속 또 다른 책인 ‘똑똑해지는 지식 여행’을 통해 인문학적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꼭 알아야 할 지식들, 만화에서 깊이 있게 다루지 못한 지식들까지 알차게 다루었습니다. 풍부한 지식과 지혜가 담겨 있어서 어린이 인문 교양서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신화 전문가 서울대학교 김헌 교수의 감수를 거친 검증받은 콘텐츠입니다.
신화 관련 명화, 유물 등을 참고하고 고증을 거쳐 만화를 구성했습니다. 또 그리스 신화 전문가인 서울대학교 김헌 교수가 자문해 수준 높은 내용을 선보입니다.
궁금한 지식을 해결하고,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익한 학습만화입니다.
‘신화 TALK’ 코너에서는 김헌 교수가 직접 신화에 대해 궁금한 점을 되짚어 줍니다. 신화를 어떻게 읽혀야 할지 고민스러운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해 신화 속 의미를 먼저 이해하고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신화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신화 괴물 스티커가 들어 있습니다.
신화 속에 등장한 괴물들은 영웅과 대결을 펼치기도, 영웅과 함께 활약하기도 했습니다. 귀여운 모습으로 재탄생한 괴물 스티커를 모으며 신화의 내용을 되돌아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스티커를 오리고 붙이며 다양한 놀이도 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신화를 한층 친밀하게 느낄 것입니다.
줄거리
예상치 못한 갈리아족의 침략으로 한 번도 점령된 적 없던 로마가 쑥대밭이 된다. 이에 원로원과 로마군은 추방당한 카밀루스에게 다시 돌아와 달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독재관직을 수락한 카밀루스는 도무지 돌아오지 않는데! 발을 동동 구르며 카밀루스를 애타게 기다리던 원로원 의원들은 할 수 없이 황금을 내어 주고 갈리아인들을 돌려보내고자 한다. 마침내 침략자들과 황금을 거래하려는 순간, 카밀루스가 극적으로 나타나 로마인들의 자존심을 지켜 준다.
그러나 평화의 순간도 잠시! 잦은 전쟁 때문에 빚더미에 앉게 된 평민들이 또다시 목소리를 낸다. 그 결과 리키니우스-섹스티우스법이 제정되어 평민들도 집정관 두 자리 중 한 자리를 차지할 수 있게 된다.
한편 로마는 강국이 된 만큼 주변 부족들에게 잦은 구원 요청을 받는다. 영리한 로마는 이런 기회를 이용해 영토를 확장하고자 하는데! 그중 삼니움족과의 전쟁은 산악전 경험이 부족한 로마에게 오랜 기간 세 차례나 전쟁을 치러야 할 만큼 큰 도전이 된다. 로마가 이탈리아반도를 통일하려면, 무조건 귀족과 평민이 화합해야 한다! 과연 귀족들은 그 특권을 내려놓고 평민과 한마음 한뜻이 되어 이탈리아반도를 통일할 수 있을까?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