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닭답게 살 권리 소송 사건 빼앗긴 권리를 되찾으려는 동물들의 고발장
뜨인돌 2015.02.16
일시재고부족
11,500원
10,35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87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57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0,35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목차
강아지 탐정이 전하는 킁킁이의 안부 _ 12
거리를 헤매는 또 하나의 가족 ‘유기견’ 36
북극곰 기적이의 출생의 비밀 _ 38
갇혀 있는 삶은 불행하다 ‘동물원 동물’ 60
토끼 1369번의 마지막 하루 _ 62
인간의 아름다움을 위해 죽다 ‘화장품 실험동물’ 82
닭답게 살 권리 청구소송 사건 _ 84
감옥 속에서 알을 낳다 ‘산란닭’ 108
경주마 전력질주의 첫째 주 일요일 _ 110
누구를 위해 달리나 ‘경주마’ 128
밍크 농장에서 보내 온 편지 _ 130
아름다운 패션 뒤에 감춰진 잔인한 죽음 ‘모피 동물’ 148
저자 소개
저자 예영은 글 쓰는 일만큼 동물을 좋아하고 관심이 많습니다. 어릴 때부터 집에 늘 강아지 가족이 있었고, 지금도 두 살배기 천방지축 말티즈와 옥신각신하며 살고 있습니다. 남들 앞에선 책 읽고 영화 보는 게 취미라고 하지만, 실은 강아지 수제 사료와 간식 만드는 일을 더 재미나 합니다. 그렇다고 글 쓰는 일을 게을리하지는 않는답니다. 2014년 동서문학상 소설 부문을 수상했으며, 지은 책으로는 『지구촌 곳곳에 너의 손길이 필요해』, 『우리나라 곳곳에 너의 손길이 필요해』, 『칸트 아저씨네 연극반』, 『이현세의 만화 한국사 바로보기』(1~6권), 『만화 문화유산 답사기』(서울·경기·제주도), 『달력 속 살아 있는 세계사』 등이 있습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출판사 서평
■이 책의 특징
동물은 슬픔과 고통을 느끼는 생명입니다!
요즘 또다시 구제역과 조류 독감으로 농가의 가축들이 살처분되는 뉴스가 들린다. 또한 모피용으로 남미에서 수입된 일명 괴물쥐라 불리는 뉴트리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자 포획전담반까지 꾸려 무차별 사살하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 억울하게 죽임을 당하기 전 동물들에게 마지막 유언을 남기라고 한다면 어떤 말을 할까?
“당신들에게 우리를 고통스럽게 할 권리가 있는 겁니까?”라고 하지 않을까?
모든 생명은 불필요한 고통을 느낄 필요가 없는 것이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모두 똑...
■이 책의 특징
동물은 슬픔과 고통을 느끼는 생명입니다!
요즘 또다시 구제역과 조류 독감으로 농가의 가축들이 살처분되는 뉴스가 들린다. 또한 모피용으로 남미에서 수입된 일명 괴물쥐라 불리는 뉴트리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자 포획전담반까지 꾸려 무차별 사살하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 억울하게 죽임을 당하기 전 동물들에게 마지막 유언을 남기라고 한다면 어떤 말을 할까?
“당신들에게 우리를 고통스럽게 할 권리가 있는 겁니까?”라고 하지 않을까?
모든 생명은 불필요한 고통을 느낄 필요가 없는 것이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모두 똑같이 가족과 분리되면 슬픔을 느끼고, 학대나 폭력을 받으면 고통을 느낀다. 단지 인간과 의사소통 수단이 같지 않아 이런 슬픔이 직접적으로 전달되지 않을 뿐.
이 책의 작가는 인간에 의해 행복할 권리를 빼앗긴 채 고통스런 삶을 살고 있는 동물들의 목소리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동화 형식으로 들려준다. 유기견 킁킁이는 강아지 탐정과 주고받는 편지글 형식으로, 실험실 토끼는 안락사당하기 전 하루 동안의 실험실 보고서로, 산란닭은 사람을 상대로 위자료 소송을 하여 재판정에서 자신이 겪는 끔찍한 대우를 낱낱이 폭로한다. 또한 올가미에 걸려 모피 농장에 잡혀 온 밍크 까망이는 언제 죽을지 모르는 불안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엄마에게 편지를 쓴다.
이들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으로 인해 권리를 잃은 채 불행한 삶을 살고 있는 동물들의 입장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며 그들의 권리를 지켜 줄 책임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동물에 대해 불편하지만 알아야 할 진실
우리 아이들에게 꼭 읽혀야 할 책!
날개도 펼 수 없는 좁은 공간에서 평생 알만 낳다가 죽는 산란닭
화장품 안정성을 검증하기 위해 죽음보다 더한 고통을 겪는 실험동물
거리를 떠돌다 보신탕으로 잡혀 가는 유기견
동물원의 좁디좁은 우리 안에서 끊임없이 반복행동을 하는 동물들
사람들의 오락거리로 목숨을 건 레이스를 펼치는 경주마
산 채로 털가죽이 벗겨지는 모피 동물
믿기 어려운 충격적인 일이지만, 우리 주변에서 버젓이 일어나는 현실이다.
주식처럼 흔히 먹는 달걀을 생산하기 위해 공장식 사육 시스템인 배터리 케이지에서 평생 땅 한 번 밟아 보지 못하고 알만 낳다가 가공식품의 재료로 도축되는 산란닭, 피부 곳곳에 바르는 화장품의 안정성을 검증하기 위해 눈물도 흐르지 않는 눈에 화학성분을 넣고 고통으로 몸부림치는 실험실의 토끼. 이들 토끼는 약품의 유독성으로 눈이 멀고 결국 안락사당해 안구를 적출당한다. 이뿐이 아니다. 동물원의 동물들은 갇혀 있는 스트레스로 인해 의미 없는 행동을 반복하는 정형행동을 하고, 오로지 털 생산만을 위해 사육되는 모피 동물들은 따뜻한 코트 한 벌을 위해 숨이 끊어지지도 않은 채 털가죽이 벗겨져 죽는다.
차마 너무 끔찍해서 현실로 믿기지 않고, 알고 싶지 않은 불편한 이야기들은 모두 사실이고 알아야 하는 진실이다. 이 책을 쓴 작가는 자료를 살펴보고, 현장을 답사하며 동물들이 겪는 비참한 현실은 ‘알아야 할 의무’를 넘어 ‘권리를 지키기 위한 행동으로 옮겨야 할 책임’이 있음을 느꼈다고 한다. 불편하지만 꼭 알아야 할 진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동물들의 고통을 공감하고, 그들을 사랑하며, 베려해야 하는 이유를 알 수 있다.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는 인간만의 것이 아닙니다
동물 복지는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한 인간의 의무!
권리란 개인의 존엄과 가치를 표현하는 것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각자의 권리를 존중받고, 더불어 타인의 권리 또한 침해하지 말아야 한다. 이러한 권리가 꼭 인간에게만 해당하는 것일까? 동물에게도 식물에게도 이 세상 모든 생물에게도 그들의 삶을 행복하게 누릴 권리가 있다. 인간이 그러한 권리를 침해하여 그들의 행복을 빼앗을 권리는 없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와 공존하며 인간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동물들의 잃어버린 권리에 대해 알아본다. 나아가 동물 복지는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한 인간의 의무임을 이야기하며 개개인의 선택과 인식 개선의 필요성을 이야기한다.
또한 동물 복지를 개선하기 위한 지구촌의 의미 있는 움직임 이를 테면 유기견을 방지하려는 반려동물 등록제라든지, 동물원 동물에게 쇼를 금지하고 사육 중인 동물에게 의료 조치를 반드시 취해야 한다는 동물원법, 화장품 동물 실험을 반대하는 법, 배터리 케이지가 아닌 자유롭게 방사하여 키우는 달걀에게 인증하는 동물복지 축산농장 인증제도 등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 추천사
이 책의 작가는 보고 싶지 않은, 한 번도 생각해 보지 못한 동물들의 비참한 삶을 거부감 없이 이해하기 쉽게 소개합니다. 동물들도 인간과 똑같이 ‘고통을 느끼는 존재’이고 사람처럼 생각과 감정이 있다는 것을 뭉클한 이야기로 들려줍니다. _ 박정윤(수의사)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