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7,000원
15,3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1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8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5,3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들어가며 4

PART 1 정치: 하나의 중국을 향한 권력자들의 역사
티베트 축구팀이 해산된 이유 13 | 홍콩 사람들이 자꾸 대만으로 이민 간다는데 21 | 중국은 왜 쯔위를 싫어할까? 30 | 중국 연예인의 필수 덕목은 ‘애국’ 34 | 높으신 분들이 코로나를 피해 산에 오른 이유 39 | 이효리의 “마오 어때요?” 한 마디에 뿔난 중국 43 | 시진핑이 후진타오 아들을 키우는 이유는? 48 | 중국이 제일 바쁜 달, 3월과 10월 52 | 주석님, 흰머리를 왜 그냥 두세요? 57 | 중국의 학생들은 왜 연필 대신 호미를 들었나: 문화대혁명 63 | 금기의 숫자 ‘64’: 톈안먼사건 69

PART 2 외교: 세계를 뒤흔드는 중국의 외교 전쟁
미국과 중국의 ‘영사관 전쟁’ 77 | 할아버지는 왜 자꾸 중국을 중공이라 부를까? 82 | 화웨이의 백도어 논란보다 더 중요한 진실 86 |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고통받는 틱톡 93 | 아직도 안 끝났니? 중국의 사드 보복 100 | 굿바이 코리아, 웰컴 재팬: 게임 규제 105 | 중국 위키피디아는 왜 김연아를 조선족이라고 할까?: 동북공정 111 | 6?25 전쟁이 위대한 ‘항미원조’라니? 115 | 중국은 왜 북한의 숨통을 틔워줄까? 118 | 일대일로 때문에 돈 떼이게 생긴 중국 123 | 중국군과 인도군이 총 대신 주먹으로 싸운 이유 128 | 중국군은 왜 모래사장에 채소를 심었을까? 133

PART 3 경제: 세계경제의 중심이 되겠어!
무인 기술에 푹 빠진 중국 141 | 미국 게 섰거라! 우리도 로보택시가 달린다 146| 싸도 너무 싼 중국 5G 150 | 10cm만 움직여도 잡아내는 중국 GPS 155 | 달의 뒷면에는 토끼가 있는 게 아니다 159 | ‘억’ 소리나는 쇼핑 잔치 163 | 마윈이 중국 최고 갑부가 아니었어? 169 | 중국의 ‘돈 사랑’ 174 | 달러의 시대는 갔다? 디지털화폐 왕국을 세우는 중국 178 | 왜 중국의 노인들은 돈이 있어도 돈을 못 쓰나?: 캐시리스 사회 182 | 우리도 있어, 나스닥 186 | 차이나 머니에 ‘NO!'라고 말하는 나라들 190 | 중국판 스타벅스는 왜 몰락했나 194 | 유니콘에서 도시 쓰레기가 된 노란 자전거 199

PART 4 사회: 우리가 모르는 중국의 민낯
○○ 출신은 안 뽑아요 207 | 20살 아래 동생, 중국에선 흔하다는데 212 | 시골 총각이 아이폰을 사려고 콩팥을 팔았다고? 217 | 빠빠빨간 맛 궁금해 링링허우 221 | 중국이 가장 신경 쓰는 숫자는? 227 | 우한의 영웅은 국민 역적이 될 운명인가 232 | 한국 미세먼지의 절반은 중국에서 왔다 236 | 교회에서 국가 불러본 사람? 241 | 어느 날 갑자기 메신저 계정이 삭제됐다 246 | 만리방화벽을 뚫는 VPN 251 | 당은 어제 저녁 당신이 한 일을 알고 있다 256 | 중국에서도 삼수 취준생이 흔하다고? 262 | 중국 실업률이 가짜라니? 267 | 중국은 더 ‘문송합니다’ 271

PART 5 문화: 중국은 문화를 어떻게 다룰까?
구독, 좋아요, 그리고 알람 설정! 279 | 중국에서만큼은 나도 BTS 283 | 우주 대스타도 나라가 정한 만큼만 벌어라 287 | 짝퉁의 세계 291 | 14억 인구에 손흥민 한 명 안 나오는 이유 296 | 중국 남자는 왜 자상할까? 301 | 중국은 슈퍼맨, 지구를 구하지: 애국주의 영화 306 | 사회주의 래퍼가 등장한 이유 310 | 하루아침에 사라진 중국의 먹방 314 | ‘동물의 숲’, 중국에선 안 된다우 319 | 내가 팔로우하는 이 계정, 정부가 만든 거였어? 324

나오며 329
참고문헌 332
저자 소개
저자 : 이벌찬
베이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2014년 조선일보 기자로 입사해 사회부, 미래기획부를 거쳐 국제부에서 중국 관련 기사를 쓰고 있다. 2020년 5월부터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모란봉클럽〉에 전문가 패널로 출연 중이기도 하다. 학창 시절 포함 17년 동안 중국 랴오닝성, 베이징 등지에서 거주한 중국통이다. 저서로는 북중 접경지역 탐사 기록인 《북중 머니 커넥션》, 중국 경제 전문가들과 함께 쓴 《애프터 코로나 투자의 미래》가 있다.

저자 : 오로라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외교학전공을 졸업했다. 2014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사회부, 디지털뉴스부, 미래기획부를 거쳐 현재 산업부에서 취재하고 있다. 남들은 잘 모르는 중국 경제 현장과 기업 이야기를 발굴하는 데 힘쓰는 중이다. 7살이 되던 1996년부터 고등학교를 졸업한 2009년까지 13년간 중국에서 생활했다. 국제 학교와 중국 학교를 번갈아 다닌 덕분에 중국 본토뿐 아니라 홍콩, 대만, 일본, 동남아시아, 미국과 같은 여러 나라의 사람들과 어울릴 기회가 많았다. 이들로부터 중국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얻고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도대체 중국은 왜 이러는 걸까?”
알다가도 모르겠는 이웃나라 중국, 그들을 이해하려면 무엇부터 알아야 할까?
멀고도 가까운 나라, 중국. 이해할 수 없는 중국의 행보를 볼 때면 “대체 중국은 왜 이럴까?”라는 의문이 들기도 하며, 우리와 다른 모습에 어쩐지 불편해지기도 한다. 하지만 중국을 신경 쓰지 않으려 해도 중국은 우리의 시야에 계속 들어온다. 어떻게든 내 삶에 끼어들고, 어떤 형태로든 영향을 미친다. 내가 좋아하는 가수를 곤경에 빠트리기도 하고, 내가 쓰던 상품의 색상이나 기능을 어느 날 바꿔놓기도 한다. 특정 산업의 취업문을 넓히기도, 좁히기도 하며, 내가 속한 회사의 실적을 좌지우지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의 앞길에도 큰 변수로 작용한다. 더욱 거세지는 미·중 갈등에 한국은 최대 교역국인 중국과 동맹국인 미국 중 누구 편에 설 것인지 위태로운 줄타기를 하고 있다. 이런 상황 속, 이제 우리에게 중국에 대한 지식은 선택 사항이 아니라, 반드시 알아야 할 ‘상식’이 되었다.
화웨이, 틱톡, 미·중 갈등 등 경제 뉴스에 연일 오르내리는 중국 관련 이슈는 너무나 많다. 중국에 대해 알아야 할 것 같은 막연한 불안감에 기사를 뒤적거리지만 기본적인 배경 지식이 없으면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에 머리가 지끈거린다. 무엇을 어디서부터 알아야 할지 고민이라면 이 책이 시원한 해답을 줄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중국 뉴스를 가장 많이 다루는 중국통 기자 두 사람이 도합 30년의 중국 거주 경험을 바탕으로 중국에 대한 기본 지식들을 엄선해 한 권의 책에 꾹꾹 눌러 담았다. 중국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정치·외교·경제·사회·문화 전반에 걸친 핵심 이슈들을 빠짐없이 짚고 명쾌한 해설을 더했다.


기본 지식부터 최신 이슈까지,
당신의 궁금증을 해결해줄 중국통 기자들의 62가지 질문
이 책은 하나의 중국, 문화대혁명, 톈안먼사건과 같이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상식뿐 아니라 화웨이와 틱톡을 둘러싼 미중 무역 전쟁,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중국의 대응 등 최신 이슈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필수 상식과 최신 이슈를 한 번에 정리하고 싶다면 이 책이 적격이다. 독자들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도록 몰라도 되는 내용들은 생략하고, 꼭 알아야 할 어려운 내용들은 쉽게 풀어 썼다.
이 책에 나오는 62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들은 중국의 다채로운 모습들을 쉽고 재미있게 보여준다. ‘중국 남자는 왜 자상할까?’, ‘중국군과 인도군이 총 대신 주먹으로 싸운 이유는?’, ‘시골 총각이 아이폰을 사려고 콩팥을 팔았다고?’, ‘우한의 영웅은 국민 역적이 될 운명인가’, ‘14억 인구에 손흥민 한 명 안 나오는 이유는?’, ‘중국은 왜 북한의 숨통을 틔워줄까?’……. ‘중국은 왜?’라는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각각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일국양제’, ‘남중국해 분쟁’, ‘산아제한 정책’, ‘중국의 기술 굴기’ 등 어렵고 굵직한 주제들을 자연스레 이해하게 된다. 쉽고, 재미있게 중국상식을 쌓고 싶다면, 중국은 왜 이럴까 궁금했다면, 짧은 시간 안에 중국 관련 지식을 속속들이 이해하고 싶다면 이 책을 보자. 중국의 행보 뒤에 숨겨진 차이나 로직을 이해하고 세계를 보는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