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성장 시기
어머니, 어머니, 나의 어머니! 12
첫사랑, 소년과 올리비아 핫세 22
느티나무 위의 데모 29
페치카와 라면 35
오! 마리아, 아베마리아! 42
부산에서 온 진실 48
신문이 오지 않다 54
제3한강교를 걸어서 건넌 그날, 대한민국은 악의 수렁에 빠졌다 60
거짓말, 거짓말, 사랑의 거짓말! 83
서울의 봄, 학생운동에 뛰어들다 92
서울의 봄, 그 한복판에 서다 102
아! 지독히 잔인한 그해 여름을 견디다 118
도서관에서 공부하다 생긴 일 130
신문기자에서 프로듀서가 되다 139
제2부 KBS 프로듀서 시기
KBS 프로듀서의 첫 발을 딛다 148
그녀가 KBS에 나타나다 155
형부 세 명의 집단면접을 받다 164
갈등의 계절을 맞다 172
mD, 방송사고를 치다 180
추석날 근무 중에 아버지 돌아가시다 188
시청료 거부운동 일어나다 195
고개를 들고 다닐 수가 없다 204
본격 다큐멘터리 프로듀서로 인정받다 212
KBS민주화 선언 유인물을 뿌리다 221
KBS PD협회 창립하다 230
대통령 후보 3김 1노를 마중하다 236
제3부 초대 노조위원장 시기
초대 노조위원장에 당선되다 246
노조 골격을 갖추다 255
최초투쟁, 성공신화를 만들다 264
사장과 노조위원장, 생방송 심야토론에 출연하다 271
공정방송 실현을 위한 단체교섭을 시작하다 280
직필에 살어리랏다 공정방송 단체협약, 벼랑 끝 타결되다 287
서영훈 대 최창봉, 누가 사장이 되는가 295
사장님, 사장님, 서영훈 사장님! 305
언론노조연맹 출범! 가입이냐, 불참이냐 314
<다큐멘터리 제5공화국> 3대특집 방송하다 324
노조위원장 퇴임하다 333
제4부 다시 돌아온 프로듀서 시기
국회 문공위에서 사원대표로 발언하다 351
한국언론 최초, 몽골취재를 하다 360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입건되다 370
한국방송 프로듀서대상을 수상하다 380
차장 승진, <세계는 지금>을 제작하다 388
전주방송총국 제작부장으로 가다 397
제5부 파리특파원 시기
파리특파원에 선발되다 408
파리에 살며 프랑스를 제대로 보다 417
차례유럽의 중심국가는 프랑스임을 알게 되다 426
문화의 나라 프랑스, 그 향기에 취하다 436
유럽 전역을 누비며 취재하다 447
봄날의 꿈처럼 파리특파원이 끝나다 457
제6부 KBS 마지막 시기
교양국 부장으로 돌아오다 470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다 482
색소폰과 늦사랑에 빠지다 488
코리아뷰 추진단장, 마지막 직책을 맡다 497
술이 원수로다, 3대통증 췌장염에 걸리다 506
나의 사랑, 나의 청춘! KBS를 정년퇴직하다 513
제7부 퇴직 이후
유유자적! 나자바글로 지내다 524
그의 인생 선택 세 가지 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