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6,000원
14,4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1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8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4,4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책 소개 더보기
책 소개
[출판사서평]
■ 좋아하는 것과 이룰 수 없는 것 사이의 갈등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 매기는 동물을 좋아해서 수의사가 되는 게 꿈이다. 하지만 처음 강아지를 키우려고 유기 동물 보호소를 찾았던 날, 꿈은 깨져 버린다. 바로 알레르기 때문이다. 개나 반려동물을 만지고, 키우고 싶지만, 가까이 가면 몸에 발진과 두드러기가 나는 매기는 자신의 꿈을 포기할 수밖에 없다.

“마치 내 몸이 단단히 마음먹고 모든 동물을… 거부하는 것 같았다. 어쩜 내 몸이 나에 대해 이렇게 모를 수가 있지?”

매기는 알레르기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반려동물이라도 키우고 싶어 한다. 원하는 꿈과 그것을 가로 막는 장애물. 그 장애물이 결국 자기 자신이라는 것에 대한 슬픔이 알레르기에 담겨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기는 자신이 원하는 꿈을 계속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 새로 사귄 친구 클레어와 함께 몰래 반려 쥐를 키울 계획도 세우면서 말이다. 매기의 몸에서 알레르기 반응이 계속 나타나지만 매기는 반려 쥐 키우는 것을 포기하지 않는다. 동생들에게 들키기 전까지는 말이다. 이렇게 매기가 자신의 건강을 해치면서까지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은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매기는 자신이 진정 좋아하는 것, 정말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책장을 계속 넘기며 매기와 함께 그 해답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 가족의 힘으로 이겨내는 회복력을 말하다
이야기 속 매기는 알레르기라서 더 이상 반려동물을 키우지 못해 크게 낙담하고 슬퍼한다. 하지만 금세 다른 반려동물을 키울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 본다. 그리고 친구 하나도 없는 새로운 학교에 가게 되어 좌절하지만 곧 클레어와 친한 친구가 된다. 하지만 시련은 끝나지 않았다. 클레어가 자신이 알레르기라는 것을 알면서도 강아지를 키우게 된 것이다. 매기는 배신을 당했다는 마음에 크게 슬퍼한다.

“꽤 나쁜 일이 일어나면 눈앞이 캄캄해진다고 하지. 나에게 닥친 나쁜 일 때문에 어쩔 줄 모르겠을 때 드는 답답하고 막막한 느낌을 말하는 거야.” 하지만 궁금했다. 이미 나쁜 일이 일어났고, 내 편이 아무도 없을 때는 무슨 느낌이라고 말할까?

매기는 책에서 알레르기와 친구 하나 없는 새 학교, 새로 태어날 아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겪고, 때로는 큰 좌절이나 슬픔을 겪는다. 하지만 매기는 좌절과 슬픔을 빠르게 회복하고 다른 방안을 찾거나 새로운 것에 도전한다.
이러한 매기를 회복력이 좋은 아이라고 말할 수 있다. 외부의 충격을 받아도 빠르게 극복하고 스스로 이겨내는 심리적 회복력은 현대 사회에서 더욱 중요시 되고 있다. 이러한 회복력은 여러 방안으로 키울 수 있는데, 매기의 경우는 가족의 사랑이 회복력이 좋도록 만들었다. 매기는 부모가 자신에게 더 이상 관심이 없고, 동생들은 자기들끼리만 놀아서 쓸쓸함을 느낀다고 말하지만,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알 것이다. 매기가 얼마나 부모와 할머니에게 사랑을 받고, 동생들이 매기를 얼마나 잘 따르고 의지하는지를. 그러한 가족의 힘이 매기에게 큰 힘을 주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매기를 통해 기분 좋은 회복력을 전해 받을 것이다.

■ 알레르기에 대한 이해를 넓히다
이 책은 허구의 이야기지만 알레르기에 대해 충분한 지식을 전하고 있다. 그래서 알레르기를 잘 모르는 이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알레르기를 가진 사람의 비율은 점차 많아졌다. 80~90년대에 비해 2000년대 들어서면서 꽃가루 알레르기나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 비중은 계속 늘었고, 다양한 알레르기성 질환을 가진 사람이 생겨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레르기를 가지지 못한 사람이 알레르기 가진 사람을 이해하기는 어렵다. 이 책의 주인공 매기가 동물 알레르기를 가지고 있어서, 반에서 반려동물을 함께 키우지 못하게 되었을 때, 반 아이들의 눈빛을 봤는가? 매기를 바라보는 아이들의 눈빛에는 원망이 가득하다. 매기의 잘못이 아닌데도 말이다. 이와 같은 일은 일상에서도 흔하다. 알레르기에 대해서 공감하기 어렵고 잘 모르기 때문이다.

“알레르기가 내 잘못은 아니잖아!” 하지만 모두 내 잘못처럼 느껴졌다.

이 책에서는 알레르기 검사를 어떻게 하는지, 알레르기가 왜 생기게 되는지, 알레르기 예방 주사가 있다는 점과 알레르기에 따라서는 예방 주사가 없기도 하다는 점을 말한다. 그리고 알레르기 예방 주사를 맞는다고 해서 알레르기가 완벽하게 낫지는 않는다는 점과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에 아낙필락시스 같은 위험한 상황이 생길 수도 있고, 그런 위험이 있을 때 맞는 주사, 에피네프린을 갖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얘기한다.
무엇보다 이 책은 알레르기를 가진 사람들이 여러 불편이 있을 수 있다는 점, 그리고 그러한 불편을 가졌다고 해서 그것에 대한 열망이 없지는 않다는 점을 얘기한다. 매기처럼 동물 알레르기를 가졌다고 해서 동물을 싫어하는 건 아니라는 점이다. 모두가 조금씩 불편한 점이 있고, 그러한 것을 배려하며 함께 살아가는 것을 이 책에서는 얘기한다.



<주요 내용>
동물을 사랑하는 5학년 매기는 생일을 맞아 처음으로 강아지를 키울 수 있게 되었어요. 아빠 엄마랑 함께 유기 동물 보호소를 찾은 매기는 정말 마음에 드는 강아지를 만났지요. 그런데 갑자기 온몸이 간지러워요. 매기의 몸에 두드러기와 발진이 일어난 거죠. 매기는 털이 있는 동물 알레르기가 있었던 거예요. 매기는 강아지 말고 다른 동물이라도 반려동물로 키우고 싶지만 쉽지 않아요. 그러던 매기는 옆집 단짝 클레어와 몰래 쥐를 키우기로 해요. 매기는 아무 문제없이 반려동물을 잘 키울 수 있을까요? 매기가 원하는 단짝은 누가 될까요?


<추천사>
★ 가슴 아프지만 기분 좋은 회복력에 관한 이야기 ? 키커스 리뷰
★ 두드러기나 재채기 같은 알레르기 너머에 가족과 친구에 관한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 뉴욕타임스
★ 따뜻하고 책장이 잘 넘어 가는… 반려동물과 가족, 그리고 우정에 관한 이야기로 어린 독자에게 권할 만하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저자 소개
저자 : 메건 바그너 로이드
메건 바그너 로이드는 〈종이 쥐〉, 〈책으로 짓는 집〉, 〈자연을 찾아서〉, 〈자연이 지어준 집〉 등 여러 그림책의 저자이며 미국의 워싱턴 DC에 살고 있다.

저자 : 미셸 미 너터
미셸 미 너터는 매사추세츠 예술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미국 일러스트레이터 협회, 3*3, Creative Quarterly 등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으며 현재 보스턴에 거주하고 있다.

역자 : 임윤정
임윤정은 두 딸과 함께 세계 여러 나라의 좋은 책을 읽는 시간이 즐거워 어린이 책 번역가의 길에 들어섰다. 숙명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부를 졸업하고 영국 런던예술대학에서
공부했으며 한겨레 문화 센터 번역가 과정들을 밟았다. 옮긴 책으로는 〈웬델〉, 〈안내견 곰〉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 좋아하는 것과 이룰 수 없는 것 사이의 갈등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 매기는 동물을 좋아해서 수의사가 되는 게 꿈이다. 하지만 처음 강아지를 키우려고 유기 동물 보호소를 찾았던 날, 꿈은 깨져 버린다. 바로 알레르기 때문이다. 개나 반려동물을 만지고, 키우고 싶지만, 가까이 가면 몸에 발진과 두드러기가 나는 매기는 자신의 꿈을 포기할 수밖에 없다.

“마치 내 몸이 단단히 마음먹고 모든 동물을… 거부하는 것 같았다. 어쩜 내 몸이 나에 대해 이렇게 모를 수가 있지?”

매기는 알레르기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반려동물이라도 키우고 싶어 한다. 원하는 꿈과 그것을 가로 막는 장애물. 그 장애물이 결국 자기 자신이라는 것에 대한 슬픔이 알레르기에 담겨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기는 자신이 원하는 꿈을 계속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 새로 사귄 친구 클레어와 함께 몰래 반려 쥐를 키울 계획도 세우면서 말이다. 매기의 몸에서 알레르기 반응이 계속 나타나지만 매기는 반려 쥐 키우는 것을 포기하지 않는다. 동생들에게 들키기 전까지는 말이다. 이렇게 매기가 자신의 건강을 해치면서까지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은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매기는 자신이 진정 좋아하는 것, 정말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책장을 계속 넘기며 매기와 함께 그 해답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 가족의 힘으로 이겨내는 회복력을 말하다
이야기 속 매기는 알레르기라서 더 이상 반려동물을 키우지 못해 크게 낙담하고 슬퍼한다. 하지만 금세 다른 반려동물을 키울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 본다. 그리고 친구 하나도 없는 새로운 학교에 가게 되어 좌절하지만 곧 클레어와 친한 친구가 된다. 하지만 시련은 끝나지 않았다. 클레어가 자신이 알레르기라는 것을 알면서도 강아지를 키우게 된 것이다. 매기는 배신을 당했다는 마음에 크게 슬퍼한다.

“꽤 나쁜 일이 일어나면 눈앞이 캄캄해진다고 하지. 나에게 닥친 나쁜 일 때문에 어쩔 줄 모르겠을 때 드는 답답하고 막막한 느낌을 말하는 거야.” 하지만 궁금했다. 이미 나쁜 일이 일어났고, 내 편이 아무도 없을 때는 무슨 느낌이라고 말할까?

매기는 책에서 알레르기와 친구 하나 없는 새 학교, 새로 태어날 아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겪고, 때로는 큰 좌절이나 슬픔을 겪는다. 하지만 매기는 좌절과 슬픔을 빠르게 회복하고 다른 방안을 찾거나 새로운 것에 도전한다.
이러한 매기를 회복력이 좋은 아이라고 말할 수 있다. 외부의 충격을 받아도 빠르게 극복하고 스스로 이겨내는 심리적 회복력은 현대 사회에서 더욱 중요시 되고 있다. 이러한 회복력은 여러 방안으로 키울 수 있는데, 매기의 경우는 가족의 사랑이 회복력이 좋도록 만들었다. 매기는 부모가 자신에게 더 이상 관심이 없고, 동생들은 자기들끼리만 놀아서 쓸쓸함을 느낀다고 말하지만,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알 것이다. 매기가 얼마나 부모와 할머니에게 사랑을 받고, 동생들이 매기를 얼마나 잘 따르고 의지하는지를. 그러한 가족의 힘이 매기에게 큰 힘을 주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매기를 통해 기분 좋은 회복력을 전해 받을 것이다.

■ 알레르기에 대한 이해를 넓히다
이 책은 허구의 이야기지만 알레르기에 대해 충분한 지식을 전하고 있다. 그래서 알레르기를 잘 모르는 이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알레르기를 가진 사람의 비율은 점차 많아졌다. 80~90년대에 비해 2000년대 들어서면서 꽃가루 알레르기나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 비중은 계속 늘었고, 다양한 알레르기성 질환을 가진 사람이 생겨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레르기를 가지지 못한 사람이 알레르기 가진 사람을 이해하기는 어렵다. 이 책의 주인공 매기가 동물 알레르기를 가지고 있어서, 반에서 반려동물을 함께 키우지 못하게 되었을 때, 반 아이들의 눈빛을 봤는가? 매기를 바라보는 아이들의 눈빛에는 원망이 가득하다. 매기의 잘못이 아닌데도 말이다. 이와 같은 일은 일상에서도 흔하다. 알레르기에 대해서 공감하기 어렵고 잘 모르기 때문이다.

“알레르기가 내 잘못은 아니잖아!” 하지만 모두 내 잘못처럼 느껴졌다.

이 책에서는 알레르기 검사를 어떻게 하는지, 알레르기가 왜 생기게 되는지, 알레르기 예방 주사가 있다는 점과 알레르기에 따라서는 예방 주사가 없기도 하다는 점을 말한다. 그리고 알레르기 예방 주사를 맞는다고 해서 알레르기가 완벽하게 낫지는 않는다는 점과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에 아낙필락시스 같은 위험한 상황이 생길 수도 있고, 그런 위험이 있을 때 맞는 주사, 에피네프린을 갖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얘기한다.
무엇보다 이 책은 알레르기를 가진 사람들이 여러 불편이 있을 수 있다는 점, 그리고 그러한 불편을 가졌다고 해서 그것에 대한 열망이 없지는 않다는 점을 얘기한다. 매기처럼 동물 알레르기를 가졌다고 해서 동물을 싫어하는 건 아니라는 점이다. 모두가 조금씩 불편한 점이 있고, 그러한 것을 배려하며 함께 살아가는 것을 이 책에서는 얘기한다.



<주요 내용>
동물을 사랑하는 5학년 매기는 생일을 맞아 처음으로 강아지를 키울 수 있게 되었어요. 아빠 엄마랑 함께 유기 동물 보호소를 찾은 매기는 정말 마음에 드는 강아지를 만났지요. 그런데 갑자기 온몸이 간지러워요. 매기의 몸에 두드러기와 발진이 일어난 거죠. 매기는 털이 있는 동물 알레르기가 있었던 거예요. 매기는 강아지 말고 다른 동물이라도 반려동물로 키우고 싶지만 쉽지 않아요. 그러던 매기는 옆집 단짝 클레어와 몰래 쥐를 키우기로 해요. 매기는 아무 문제없이 반려동물을 잘 키울 수 있을까요? 매기가 원하는 단짝은 누가 될까요?


<추천사>
★ 가슴 아프지만 기분 좋은 회복력에 관한 이야기 ? 키커스 리뷰
★ 두드러기나 재채기 같은 알레르기 너머에 가족과 친구에 관한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 뉴욕타임스
★ 따뜻하고 책장이 잘 넘어 가는… 반려동물과 가족, 그리고 우정에 관한 이야기로 어린 독자에게 권할 만하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