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나라는 식물을 키워보기로 했다 : 유해한 것들 속에서 나를 가꾸는 셀프가드닝 프로젝트
허밍버드 2021.07.23
15,000원
13,50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0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7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3,5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Prologue ‘셀프가드닝’의 시작

Step 1. 씨 뿌리기
나는 어떤 씨앗인지 알아보고 내면의 싹 틔우기

셀프 밸런스
투명망토 사용법
식물의 힘_feat. 기원전 2333년의 레시피
한 조각의 케이크 & 여유
밤의 감정, 아침의 점검
꽃의 말을 듣는 하루
나를 알되 나를 규정하지 않기
마.상. 치유법
나만의 장소 지도
일단 펼쳐보‘길’
화병 같은 사람
오늘 기분이 어때요?
가드닝, 셀프가드닝
내 몸을 사랑하지 않고서는 나를 온전히 사랑할 수 없다
인생의 가장 적당한 높이
울기에 가장 안전한 장소
나르시시즘이라는 프리즘
당신에게 하고픈 인사
한 손에는 커피를, 다른 한 손에는 나침반을

Step 2. 적당한 물 주기
인생이 버거울 때는 커다란 결정이 아닌 매일의 작은 실천을

좋아하는 것과 집착하는 것
틈틈이 시간 플렉스Flex
정리하기, 씻기, 달리기
삶과 여름방학의 공통점_버킷 리스트 말고 재킷 리스트
( ) 씨의 현명한 소비 생활
섬세한 시선
삶은 종縱이 아닌 횡橫으로 흐른다
삶은 주어지지만 삶의 주어는 나이므로
퍼스널 단어장
압도적인 행복은 드물다_행복과 불행의 일일 라이트급 매치
음악과 나랑만 있고 싶어_‘완벽한 순간 시럽’
나를 인터뷰하다
마음의 브레이크를 밟을 타이밍
독서라는 셀프가드닝
힐링이 충분하다면 이제는 킬링
고민 상대성 원리
심리적 샤워 2

Step 3. 시든 잎은 잘라내기
미워하는 것들로부터의 자유가 나를 자유케 한다

언어의 무소유
주관적으로 싫은 말들_짜증 필터
마음의 시차
‘네가 너무 예민해’라는 민mean한 말
웃는 척하는 일에는 외로움이 포함되어 있다 1
웃는 척하는 일에는 외로움이 포함되어 있다 2_웃지 않을 자유
잊을 수 있는 충분한 시간
관계로 인해 괴로울 때 기억해야 할 네 가지 팩트
이불 속의 독설
질문 받지 않을 권리
침대 위의 평화주의자
힘든 날일수록
좋은 사람이다, 아니다, 좋은 사람이다, 아니다, 좋은 사람이다
속도 모르고 말하는 그 사람에게_모든 인간은 열린 결말이다
Love your present, Live your present
당신을 성가시게 하는(괴롭히는) 사람의 장점
당신이 만난 그 사람은 약국과 편의점의 손님이다_그건 네 잘못 아니야
내가 마트의 비닐봉지도 아닌데

Step 4. 나비와 벌, 별과 조우하기
좋은 관계는 나의 세계를 한 뼘 더 자라게 한다

나비의 취향
바다 위 태양 같은 사람들
우정은 자연식
Listen & Speak
슬픔을 공유하는 방식
도시의 보호색
악마의 편집
관계는 아날로그로 1
관계는 아날로그로 2
사람이 만든 것들로부터의 위로
아픈 것의 장점
삶의 넓이
스페인 계단 위
마음의 안전 거리
보내는 말
혼자인 별은 별이지만
시인이 아니어도 되는 말
마지막 말이 머무를 곳

Step 5. 눈물과 미세먼지 닦아내기
몸과 마음의 먼지를 닦아내고 더 윤기 나는 내가 된다

삶이 끝난 것 같을 때에도
감정을 감정鑑定하다_행복 외에 중요한 감정들
무언無言의 힌트
티tea타임, 미me타임
좋아하는 일만 할 수는 없다 해도
우울한 날 우리는, 예술가가 된다
카드값은 일시불로, 화는 할부로
늘 그 자리에, 당신을 위해 있는 것들
상처의 가치
나의 시를 다시 쓰자_리 포엠Re- poem
나와 사회적 거리 두기
좋아하는 것들의 무게로
말을 제대로 하는 어른이 되는 스물한 가지 방법_아인슈타인의 Z에 관하여
바람개비라는 변치 않는 사실
미리 괜찮다고 생각해보자, 어차피 괜찮아질 테니
위로 멈춤
나의 가능성을 잘 아는 증인

Step 6. 알맞은 계절을 기다리기
혹독한 계절을 견뎌내면 반드시 다음의 순풍이 분다

그럼에도 당신이 계속 나아가야 하는 이유
두려움은 위치 에너지
컨트롤할 수 없는 것과 컨트롤할 수 있는 것
아주 긴 실낱같은 희망이기를
왜 노래를 멈춰야 하는가?
폭풍우 속 버드나무처럼 헝클어져도 좋다
삶의 가벼운 무거움
복수, 그게 뭔데?
허브들의 여름
머리, 어깨, 무릎, 귀, 코, 입을 위해
노래를 멈추지 않는다면
‘자신’을 얻다
어둠 속을 헤맬 때 알아야 할 것들
바람이 세차게 불 때 꽃가루는 이동한다
마침내, 당신의 계절은 온다

Step 7. 드디어 꽃을 피우기
누군가를 팔로잉Following하지 않고 나 자신을 그로잉Growing할 수 있도록

꿈꾸지 않아도 괜찮아, 라는 거짓말
내 인생의 시간들
‘내일부터’의 동의어는 ‘이번 생에는 말고’
난 왜 이렇게 복잡하게 생각할까!
나에게 좋은 말, 내 몸에 좋은 말
펜을 쥐고 있는 사람
최고 이전에 존재하는 것
마지막까지 귀여운 인간
모험을 선택하기
팔로잉 말고 그로잉Not Following, Growing
우리 모두는 자신만의 길을 간다
동백이 아름다워질 때
타이밍의 재해석
가장 빛나는 길잡이별

셀프가드닝 INDEX
저자 소개
저자 : 김은주
한국 최초로 프랑스에서 몽골까지, 유럽, 아시아 12개국 10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1cm 시리즈〉(《1cm 오리진》, 《1cm+》, 《1cm art》, 《너와 나의 1cm》)와 《기분을 만지다》를 펴냈다. 〈1cm 시리즈〉는 여러 국가에서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세계 독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스투키를 말려 죽인 경험도 있고, 선인장 가시처럼 마음이 메마른 날도 있지만 서툰 실수와 인생의 경험들로 진정한 가드너가 되는 법을 깨닫고 있다. 물 마시기를 자주 깜빡하지만 하루 2리터를 마시려고 노력하며, 전 세계 독자들의 감동 메시지는 가장 달콤한 물이다. 10년 이상 제일기획, TBWA, 오버맨의 카피라이터로 일했고, 책과 강연 등 다양한 방법으로 독자를 위한 ‘더 나은 일상의 가드너’가 되고 있다.

그림 : 워리 라인스
유럽과 미국, 호주를 넘어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일러스트레이터. 성별, 인종, 나이는 베일에 싸여 있지만 심플한 라인과 채색으로 그려낸 통찰력 있는 그림으로 65만 세계 팔로워의 공감을 얻고 있다. 런던 박물관 ‘웰컴 콜렉션’ 전시, 하버드 대학교의 창의력 프로그램 ‘프로젝트 제로’에 참여했다. 〈넷플릭스 큐〉(미국)에 연재했고, 〈오매거진〉(영국), 〈스크리빗〉(이탈리아), 〈보그〉(호주) 등에 소개되었으며, 저서로 《This book is for you》(2021년 9월 출간)가 있다. 한국을 사랑하며, 코로나 이후 다시 한국을 방문하는 게 버킷 리스트 중 하나이다. 김은주 작가에게 영감을 주어 이번 콜라보를 함께하게 되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스트레스 가득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새로운 다짐, 셀프가드닝
+아시아, 유럽 12개국 10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1cm 시리즈〉의 김은주의 신작!

독특한 시선과 감각적 위트를 담은 〈1cm 시리즈〉로, 아시아프랑스 등 12개국 100만 독자에게 사랑받아 온 김은주 작가가 《1cm+》 이후 8년 만에 새로운 화두로 우리 곁을 찾아왔다.
고정관념을 깬 다양한 시도와 공감을 이끌어낸 시선으로 일상의 의미를 발견하게 해주는 능력이 탁월한 저자가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새롭게 제안하는 화두는 바로 ‘셀프 가드닝(Self Gardening)’이다. 흔히 ‘가드닝’이라고 하면 식물을 떠올리지만 일상의 크리에이터라고 불리는 김은주 작가는 이 개념을 ‘나 자신’에게 적용해, 식물을 돌보듯 매일 성실하게 조금씩 나를 돌보고 가꾸며 성장해 나가기를 권한다.

“출근길 미세먼지와 눈에 먼지 같은 사람, 피부를 해치는 스트레스와 야근, 나를 아는 혹은 잘 모르는 사람이 주는 뾰족한 상처 말, 예상치 못한 실수와 자신에 대한 실망, 일주일 앞을 내다볼 수 없게 만드는 흐린 마음의 기후” 등 메마르고 팍팍한 일상을 사는 현대인들에게 작가는 “그럴 때일수록 매일 조금씩 더 나은 나를 만드는 셀프가드닝을 시작해”보라고 초대한다. 실제로 본문 곳곳에 ‘셀프가드닝 프로젝트’ 20가지를 수록해 내 안에 씨앗으로 존재하는 더 나은 모습의 나를 싹 틔울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돕는다. 혼자 ‘가드닝’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셀프가드닝프로젝트 태그를 달아 공유함으로써 각자 고유한 모양으로 자라는 식물들이 모여 아름다운 정원을 이루듯, 서로 영감과 자극을 주고받을 수 있기를 초대한다. 독자들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몰랐던 나를 발견할 뿐 아니라 조금 더 나은 나로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13시간의 시차와 1만 킬로미터의 거리,
언어의 장벽을 넘어 완성한 단 한 권의 책!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워리 라인스’와의 콜라보!

이 책은 국내 최초로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와 함께한 그림 에세이로, 김은주 작가가 유럽과 호주, 미국에서 사랑받는 아티스트 워리 라인스(Worry Lines)에게 직접 콜라보 작업을 제안해 완성되었다. 13시간의 시차와 1만 킬로미터의 거리, 언어의 장벽이 무색할 만큼 워리 라인스의 그림은 김은주 작가의 글의 몰입도를 높인다. 참고로 워리 라인스는 국적도, 성별도, 나이도 밝히지 않은 채 가상의 캐릭터로 활동하며, 오직 그림으로만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단순한 ‘선’ 하나로 사람들에게 말을 걸고 공감을 사는 워리 라인스의 그림을 만나보는 것만으로도 한국에서는 얻을 수 없었던 신선하고 매력적인 자극을 받을 수 있다.

《나라는 식물을 키우기로 했다》는 나라는 씨앗을 싹 틔우고, 돌보고 성장시키는 과정을 총 일곱 가지 스텝에 담았다. ‘Step 1 씨 뿌리기’에서는 나는 어떤 씨앗인지 알아보고 내면의 싹을 틔우고, ‘Step 2 적당한 물 주기’에서는 인생이 버거울 때는 커다란 결정이 아닌 매일의 작은 실천을 건넨다. ‘Step 3 시든 잎은 잘라내기’에서는 미워하는 것들로부터 나를 자유롭게 하는 방법에 대하여, ‘Step 4 나비와 벌, 별과 조우하기’에서는 나의 세계를 한 뻠 더 자라게 하는 좋은 관계에 대해 말한다. ‘Step 5 눈물과 미세먼지 닦아내기’에서는 지친 몸과 마음의 먼지를 닦아내는 방법을, ‘Step 6 알맞은 계절을 기다리기’에서는 혹독한 계절을 견뎌낸 후에 반드시 불어오는 순풍을 역설하며 위로와 위안을 건넨다. 셀프가드닝의 마지막 단계 ‘Step 7 드디어 꽃을 피우기’에서는 타인을 팔로잉(Following)하는 대신 나 자신을 그로잉(Growing)하기를 권하며 가장 나다운 모습으로 꽃피울 수 있도록 돕는다.
김은주 작가와 워리 라인스는 이 책을 읽는 당신이라는 씨앗이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풍성한 열매를 맺을 때까지 좋은 가드너로서 당신 곁에서 함께한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