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세상에 무해한 사람이 되고 싶어 : 즐겁게 시작하는 제로웨이스트 라이프 (개정판)
뜻밖 2025.06.20
일시재고부족
16,800원
15,12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14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84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5,12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prologue · 쟤도 하는데, 나도 해볼까?

01
잘 살고 싶어 시작한 일
· 내일이 없는 엽기 떡볶이녀
· 나 좋자고 시작한, 플라스틱 줄이기
· 나도 ‘제로웨이스트’ 해보고 싶어요
· 자취생의 쓰레기 줄이기
· 지금 북극곰만 걱정할 때가 아니다
· 할 수 있는 만큼, 즐겁게
· 시작하는 이들을 위한 2가지 팁
· 쓰레기 없는 결혼식을 꿈꿨지만
· 비닐 씨, 우리 이제 진짜 헤어져


02
쓰레기 없는 살림
‘부엌’
· 제로웨이스트 고수는 엄마
· 제1원칙, 얄궂은 거 사지 않기
· 맨손 설거지의 손맛
· 쫄보의 비닐 없이 장보기
· 게으른 주부의 지퍼백 안 쓰는 법
· 오늘 밤, 행주를 삶는다는 건
· 쓸수록 ‘내’가 좋아하지는 살림, 스텐팬

‘욕실’
· 정수리가 쎈 여자의 샴푸바 찾기
· 그날을 바꿔준 면 생리대 예찬
· 욕실에는 비누 ‘네 마리’

‘거실 & 옷방’
· 오래오래 커피를 즐기는 방법
· 광장시장 데프콘을 꿈꾸며
· 나는 보자기 도둑

‘청소 & 세탁’
· 수학의 정석 말고 분리수거의 정석
· 음식물 쓰레기와 동충하초 대첩
· 퉁퉁 양모 볼 소리

03
쓰레기 없는 바깥 생활
· 종이컵에 이름을 쓰는 멋
· 쓰레기를 줄이는 여행 짐 싸기
· 여행에서 발견하는 새로운 취향
· 달력 속 동그라미, 마르쉐 채소시장
· 다 소용없는 일이라고

epilogue · 모두를 위한 작은 변화
저자 소개
저자 : 허유정
좋아하는 일을 하고, 좋아하는 것들을 곁에 두고, 불필요한 쓰레기는 최소한으로 만들면서 살려고 한다. 할 수 있는 만큼, 즐겁게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고 있다. 『세상에 무해한 사람이 되고 싶어』는 제로웨이스트 라이프를 실천하는 일상의 작은 노력을 담은 에세이다.
“이 책에서만큼은 나는 더 만만해지고, 더 유쾌해지고 싶다. 환경 하면 떠오르는 ‘엄근진’이란 이미지는 잠시 잊고, 더 많은 사람이 쓰레기 없는 일상에 가까워지도록.”
블로그 blog.naver.com/heonions
인스타그램 @frau.heo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즐겁게, 할 수 있는 만큼’
따뜻하고 유쾌한 제로웨이스트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일상에서 장바구니를 늘 휴대하거나 개인용 텀블러를 들고 다니는 게 보편화되었지만, 여전히 대한민국은 쓰레기로 넘쳐난다. 특히 코로나 이후 배달음식이 주를 이루었고, 바쁘고 간편한 것을 선호하는 젊은이들은 여전히 배달 상품을 즐겨 찾는다. 과포장된 택배 상자, 플라스틱들이 현관 앞에 놓여 있는 것은 일상화된 풍경이다.

이렇게 플라스틱을 남용하고 탄소를 많이 배출하면서 지구는 날로 뜨거워지고 있다. 기후 환경 전문가들은 지구의 온도가 1.5도 상승하면 그때는 돌이킬 수 없는 재난이 닥치는데, 우리에게 남은 건 단 0.5도라고 경고했다. 기후 변화 문제가 핵전쟁 급으로 우리에게 소리 없이 다가온 것이다.
이렇게 기후 문제가 전 세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일상 속에서 쓰레기를 줄여 친환경 삶을 실천하는 운동인 ‘제로웨이스트’가 전 세계적인 트렌드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내일이 없는 것처럼 살던 유정 씨는 왜
‘제로웨이스트’를 시작하게 됐을까?

지은이는 보통의 우리들과 마찬가지로 마치 오늘만 있고 내일은 없는 사람처럼 살아갔다. 퇴근 후 녹초가 된 몸으로 인스턴트식품과 배달 음식으로 끼니를 때우기 일쑤였다. 그러자 몸에 이상이 찾아왔다. 그때 일회용품이 가득한 집 안의 모습이 그녀의 눈에 들어왔고, 그녀는 어떤 결심을 하게 된다.

첫 번째 계기가 건강이었다면, 두 번째 계기는 독일 함부르크 여행이었다. 그곳에서 만난 ‘제로웨이스트 샵’에서는 다양한 곡물과 식자재, 샴푸와 섬유유연제 등을 포장 없이 살 수 있었다. 한 번도 세제 용기를 ‘문제’라고 생각한 적이 없는 그녀에게는 처음 보는 신선한 장면이었다.

사실 그전까지 ‘환경보호’는 자신과 먼 ‘환경운동가’만이 할 수 있는 일처럼 느껴졌다. 하지만 함부르크에서 만난 사람들은 모두 평범했다. 유리 용기를 들고 샵을 찾은 할머니, 쓰레기를 주우며 뛰는 동네 러닝 크루, 에코백을 들고 제로웨이스트 카페를 찾는 대학생은 모두 특별할 것 없는 보통 시민들이었다. 그녀는 함부르크 여행을 통해 환경을 위하는 일이 생각보다 거창하거나 어려운 게 아님을 깨달는다. 그녀는 간단한 결론에 이른다.
“멋있었고, 따라하고 싶었고, 그리고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책 속에는 자신의 취향에 맞는 제로웨이스트 라이프를 실천하며 얻은 지은이의 노하우가 아낌없이 담겨 있다. 쓰레기 없이 장보기, 쓰레기 없이 커피 즐기기, 샴푸바 찾기 같이 생활 속에서 재밌고 쉽게 할 수 있는 실천을 주로 담았다. 쓸수록 하얗게 변하는 소창 행주는 하루를 깨끗하게 마무리하는 살림 친구가 되었고, 떡볶이와 김밥 등도 스테인레스 통에 담아달라고 부탁한다. 처음에는 용기 내어 말하는 게 쉽지 않았지만, ‘젊은 사람이 참 생각이 좋다’며 칭찬을 듣기도 하고, 스스로 알 수 없는 뿌듯함도 느낀다고.

엄격하고 적극적인 환경운동가의 목소리도 중요하지만, 지은이처럼 오늘 하루만이라도 플라스틱 컵을 쓰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점점 더 많아지면 좋겠다. 세상에 존재하는 작은 생명 하나가 건강히 사는 것이, 오늘 내가 행복하고 무탈하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된다고 믿기에.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