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24,000원
21,6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5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2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21,6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 도전하는 삶, 늙을 틈이 없더라

Chapter 1. 회갑에 유학이라니! -뽈락의 도쿄 사이클 디자인 전문학교 도전기
도쿄에 세계 유일 ‘자전거 학교’가 있다고? / 두근두근, 청춘을 재점화하다 / 아내를 설득한 필살기, 베이스캠프론 / 멀고도 험한 왕초보의 길 / 혼자지만 외롭지 않은, 아니 외로울 새 없는 / 새로운 취미, 연필 스케치에 도전하다 / “오빠”라고 불러줘 / 꿈에 그리던 도쿄 사이클 디자인 전문학교(TCD) 입성 / 현직 ‘자전거 장인’이 강의하는 TCD 과정 / 흥미진진한 자전거 정비 수업 / 컴퓨터 앞, 나 홀로 타잔이 되다 / 3년 개근, 회갑에 이토록 즐거운 학교 생활이라니… / 도쿄에서 서울까지, 내가 만든 자전거로 / 바다미가 뉘긴교? / 왜 ‘뽈락체’인가?

Chapter 2. 일본의 속살을 들여다보다 -뽈락의 도쿄 새해 골목길 라이딩
일본식 새해맞이 / 우리는 황금돼지해, 일본은 멧돼지해 / 꼬불꼬불, 멈칫멈칫, 도쿄 뒷골목 탐험 / 간다가와 서정(抒情) / 4일간 누빈 일본 골목길 120km / 기다리고 기다리던 개학 날 / 방치하면 자전거도 견인(?)당한다 / 마마차리의 행복 / 한국인 자전거 메신저 / 일본을 떠받치는 두 바퀴의 힘 / 뽈락의 일본 자전거 시장 분석

Chapter 3. 어느 날, 자전거가 내 인생에 들어왔다 -뽈락의 인생 롤러코스터
‘신랑 입장’ 직전에 들려온 청천벽력 / 위기의 순간, 잠깐의 만남은 운명이 되고 / 코렉스 직원으로 현장을 섭렵하다 / 우물 안 개구리, 세상 밖으로 튀어나오다 / 자전거 문화의 혁신, MTB와 프로 코렉스를 론칭하다 / 전국 코렉스 대리점 경영자 세미나 주최 / “니가 해라, 사장!” / 국내 최초 ‘문경 레일 바이크’ 개발기

Chapter 4. 그래, 여행은 이 맛에 하지 -바람처럼 구름처럼, 뽈락의 나 홀로 자전거 여행
도쿄에서 서울까지, 자전거로 건넌 현해탄 : 1일차~20일차
임진각에서 부산까지, 국내 최장 77번 국도 완주기 : 1일차~17일차

Chapter 5. 덕후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뽈락의 행복한 산골 잔차방 이야기
사이클을 ‘리사이클’하다 -부품과 목재를 이용한 뽈락표 ‘자전거 시계’ 제작기
닉네임 ‘뽈락’과 불도장 탄생기
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나눔의 즐거움, 뽈락 4락
잔차 단체의 상패라면 이 정도는 돼야지!
김훈 작가와 유인촌 장관에게 자전거 시계를 선물하다
인생은 숨은그림찾기 -폐부품에서 숨은 보석을 캐내는 즐거운 고통

Chapter 6. 자전거 덕후, 이 남자가 사는 법 -뽈락의 365일 신나는 두 바퀴 인생
두 바퀴가 가져다준 인연 -자전거 로열패밀리(!) 모임 ‘열두바퀴’에 특채되다
할배가 자전거를 타면 손녀의 용돈이 생긴다 -손녀 랑뚜를 위한 자전거 역 마일리지
자전거 덕후의 끝판왕 -뽈락의 자전거 미니어처 박물관
낡은 액자의 기나긴 여정 -내겐 아주 특별한 액자 이야기
특별한 인연, 상주 자전거 박물관 -뽈락의 37년 자전거 이야기가 다시 시작되다
세상에 이런 곳이! | 국내 유일의 ‘자가(自家)’ 자전거 박물관, 뽈락의 산골 잔차방 취재기
자나깨나, 내 눈엔 너만 보여 -뽈락의 자전거 우표 수집 이야기
자전거 정책 제안 1 | 자전거 건강 마일리지 도입에 관한 제언
자전거 정책 제안 2 | 청소년을 위한 ‘내 자전거 만들기 프로젝트’

에필로그 : 자전거와 함께라면, 이 순간이 화양연화

부록 : 자전거 카툰
저자 소개
저자 : 김태진
자전거 덕후 중의 덕후. 자전거라면 타는 것부터 만드는 것, 해체하는 것까지 가리지 않고 탐닉하는 자타공인 ‘자전거에 미친 사나이’.
서른 살에 우연히 자전거 공장에 들어갔다가 평생 자전거 세상을 벗어나지 못함. 자전거를 생산하고 판매하며 처자식을 먹여 살렸고, 산악자전거에 흠뻑 빠졌다가 급기야 일본으로 유학까지 떠남. 지금은 산골에서 자전거는 팔지 않는 ‘잔차방’을 운영하며 자전거 문화를 전파 중.

(주)코렉스 자전거 대표이사 역임
한국산악자전거협회 회장 역임
상주 자전거 박물관 설립 추진위원
문경 레일 바이크 개발 주도
한국자전거문화센터 원장 역임
고양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 위원
고양자전거학교 기술 고문
월간 〈자전거 생활〉 편집위원
국토해양부 장관상 표창
도쿄 사이클 디자인 전문학교(TCD) 졸업
자전거 전문 호텔 ‘벵가스테이’ 고문
우리나라 전역을 자전거로 돌다가 해외에도 발을 뻗어 유럽, 일본, 대만, 몽골 등의 자전거 여행기를 월간 〈자전거 생활〉에 기고
폐 사이클을 시계, 상패 등으로 변신시키는 Recycler
자전거 미니어처 박물관 개관
‘뽈락의 산골 잔차빵’ 빵장 (빵은 팔지 않음 )
쓴 책 : 〈아흔아홉 구비 동요 이야기〉, 〈뽈락의 자전거 우표 이야기〉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 자전거 덕후, 이 남자가 사는 법

김태진(닉네임 ‘뽈락’)은 자전거 덕후 중의 덕후다. 타는 것뿐만 아니라 제작과 해체까지 섭렵한, 자타공인 ‘자전거에 미친 사나이’다. 《뽈락, 자전거에 美치다》는 그가 40여 년 동안 자전거와 함께한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이자 여행기이다.
30대 초반, 우연히 자전거 업계에 발을 들이며 그의 자전거 인생이 시작되었다. 이후 코렉스 대표로 국내 자전거 산업을 이끌었고, 퇴직 후에는 일본으로 건너가 자전거 전문학교에서 유학을 했다. 60대에 직접 제작한 자전거 ‘바다미’를 타고 일본에서 한국까지 횡단했으며, 국내 최초의 개인 자전거 박물관까지 개관했다. 그의 인생 여정은 단순한 자전거 사랑을 넘어 도전과 자유의 상징이 되었다.
이 책은 자전거 산업과 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시각뿐만 아니라, 자전거를 통해 경험한 삶의 철학과 여행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이야기를 특유의 입담 좋은 ‘뽈락체’로 유쾌하게 담아냈다. 무엇보다 ‘자전거에 미쳐 일본까지 간 사나이’의 모험담과 ‘국내 최초 개인 자전거 박물관’ 개관, 그리고 ‘대한민국을 두 바퀴로 횡단한 기록’ 등은 자전거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큰 영감을 줄 것이다.


▶ 도전하는 삶은 늙지 않는다

“나는 오늘도 두 바퀴에 몸을 맡긴다.”
‘두 바퀴 행복 전도사’ 뽈락. 그의 자전거 인생은 도전과 모험, 그리고 즐거움으로 가득하다. 그는 자전거를 단순한 교통수단이 아니라, 인생을 탐험하는 도구로 삼는다. 그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머뭇거림이 없다. 대부분이 은퇴 후 안락한 삶을 꿈꿀 때, 뽈락은 과감히 일본행을 택하며 새로운 배움을 향해 나아갔다.
뽈락의 거침없는 도전과 자유, 그리고 열정을 보여주는 몇 가지 순간들을 소개한다.

V “나이? 중요한 건 열정이야!”
60세 회갑에 일본 자전거 유학 도전
V “내가 만든 자전거로 한국까지 가볼까?”
일본에서 한국까지 2,000km 자전거 횡단
V “자전거로 대한민국 한 바퀴!”
77번 국도를 시작으로 대한민국 한 바퀴 2,600km 완주
V “사이클을 리사이클하다!”
폐자전거 부품으로 자전거 시계 제작
V “이것이 자전거 덕후의 끝판왕!”
희귀 자전거&미니어처 수집, 국내 최초 개인 자전거 박물관 개관


▶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생업이 취미가 되었고, 이제는 인생의 소명이 되었다.”
뽈락은 자전거를 타는 것뿐만 아니라 만드는 것, 연구하는 것, 공유하는 것까지 모든 것을 즐긴다. 자전거를 만들고 팔던 사람이었지만, 이제는 자전거 문화를 세상에 알리는 역할까지 확장했다.
그이 취미도 자전거에서 끝나지 않는다. 자전거 미니어처ㆍ우표ㆍ소품 수집, 직접 그리고 쓴 자전거 카툰 제작, 폐자전거 부품으로 자전거 시계ㆍ상패ㆍ가구 제작, 개인 자전거 박물관 개관까지, 그의 ‘자전거 덕질’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문화적 가치로까지 확장되고 있다.
이 책은 단순한 자전거 에세이가 아니다. 자전거와 함께한 한 남자의 도전과 모험, 그리고 유쾌한 철학을 담은 책이다. 자전거를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필독서가 될 것이며,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사람, 삶의 즐거움을 찾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도 큰 영감을 줄 것이다.

“나는 내일의 내가 궁금하다. 어떤 길을 만나든, 자전거와 함께라면 또 다른 도전을 즐기며 유쾌하게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뽈락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는 이야기들

V 자전거 덕후의 인생 2막 - 퇴직 후 일본 유학을 감행한 이야기
V 두 바퀴로 떠나는 대장정 - 도쿄-서울 2,000km, 대한민국 횡단 2,600km 여정
V 자전거 문화 전도사 - 산업 CEO에서 자전거 빌더, 박물관 설립자로 변신
V 산골 잔차 공방 이야기 - 자전거 시계 제작, 미니어처 & 우표 수집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