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16,000원
14,40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1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8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4,4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책 소개 더보기
책 소개
[출판사서평]
★ ‘진정한 아홉 살’ 동구의 성장통
《내가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충청도 작은 마을에서 만난 한 아이의 이야기에서 비롯되었다. 작가 허은미는 외롭고 상처받은 아이에게 힘이 되어 줄 마법 같은 말 한마디를 찾아 나섰다. 이렇게 실제 인물과 허구의 인물이 뒤섞여 매력적인 캐릭터와 이야기가 탄생했다. 작가는 세심한 시선으로 유쾌한 입담과 시처럼 응축된 아이의 입말을 빌려 주인공의 감정과 심리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우리는 동구처럼 다문화가정과 한부모가정의 아이들을 자주 볼 수 있다. 가족의 형태는 점차 다양해지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는 차별의 눈으로 그들을 바라보는 경우가 더 많다. 작가는 이런 편견으로 힘겨운 아이들이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씨앗 같은 이야기’를 완성했다. 어떤 일이 닥쳐도 끄떡하지 않고 힘차게 일어설 수 있는 그런 힘 있는 ‘천하무적의 말 한마디’를 싹 틔운 것이다.

★아이 스스로 찾아낸 진심
주인공 동구 곁엔 엄마가 보이지 않는다. 엄마가 부재한 속사정은 알 수 없다. 다만, 서랍장 위에 엄마로 짐작되는 외국인 여성이 아기를 안고 찍은 흐릿한 사진 한 장이 보일 뿐이다. 가족 모두 동구 생일을 까먹었고, 짜증 나고 억울한 일뿐인 동구의 하루를 보노라면, 어쩐지 짠하고 안쓰럽다. 그러나 작가는 주인공 아이에게 섣부른 위로를 건네지 않는다. 그저 남의 시선 따위 신경 쓰지 않고, 동구 자신이 얼마나 사랑받는 존재인지 스스로 발견하길 지켜본다. 서툴고 모자라지만 누구보다 동구를 사랑하고 믿는 아빠와 할머니, 동생이 있다는 것. 적당한 거리에서 동구를 바라보며 응원하는 친구와 다정한 이웃들이 있다는 것…… 작가는 아홉 살 동구가 그 진심을 충분히 찾아낼 수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렇게 ‘백 번도 넘게 듣고 싶은 말’을 찾아낸 우리의 아홉 살 박동구는 푸른 풀밭 위에 세차게 날아오는 축구공 따위가 전혀 두렵지 않다. 뻥, 뻥~ 얼마든지 날려 보낼 무쇠 팔과 다리, 강철 심장을 가졌으니!

★호랑이 기운을 뿜어내는 그림의 힘
조은영 작가의 독창적인 세계는 이번에도 어김없다. 작가는 롤러와 거친 붓을 들고, 호랑이 기운을 뿜어내며 페인트와 유화, 아크릴 물감 같은 혼합 재료를 사용해 실제 아이 크기만 한 큰 화폭에 수백 장이 넘는 그림들을 거침없이 그렸다.
배경은 과감히 축약하고, 오직 1인칭 화자인 동구에게만 집중했다. 그 결과, 동구의 내면세계는 꿈틀대는 선과 강렬한 색으로 풍성하게 구현되었다. 작가는 마치 먹이감을 사냥하는 살쾡이처럼 놀라운 직관력으로 순간의 절정을 포착해 냈다. 책 밖으로 튀어나올 듯, 대문을 박차고 나가는 동구의 모습이나 동생 손을 홱 뿌리치고 꽈배기와 우유를 내동댕이치는 장면처럼 그 순간에 멈춰 있지 않고, 힘찬 에너지를 발산한다. 푸른색과 붉은색의 절묘한 대비도 이 작품을 보는 또 다른 매력이다. 변치 않는 절대적인 사랑과 의지, 맑은 영혼을 상징하는 파랑과 따뜻한 온기와 안정감, 감정과 느낌의 변화를 상징하는 빨강이 주조색을 이루며 아이의 마음을 독자에게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내가 가장 듣고 싶은 말은…
“나는 너를 믿어!”, “네가 최고야.”, “언제나 네 편이야.”, “사랑해X2”, “안아 줄게”, “너가 있어서 좋아.”, “내 딸이 되어 줘서 고마워.”, “넌 내 아들이야. 지구보다 소중한 내 아들.”, “오늘은 놀이터에서 많이 놀자.”…
이 책의 뒤 면지에는 아이들이 직접 쓴 ‘듣고 싶은 말’이 가득 있다. 저마다 듣고 싶은 표현은 다르지만, 진심을 담으려는 진지한 눈빛은 모두 한결같았다. 어린 존재가 튼튼한 자아 엔진을 달고, 세상에 맞설 수 있는 최강의 메시지를 찾아 주고 싶다면, 아이 자신도 모르는 ‘아이의 마음’을 눈밝게 살펴야 한다. 그렇다면 설사 서툴고 부족한 어른이라도 아이들은 언제나 너그럽고 기쁘게 맞아줄 것이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저자 : 허은미
나이가 들어도 잃고 싶지 않은 건 웃음과 용기. 그런 삶을 살고 싶어 오늘도 걷고, 읽고, 생각하고, 꿈을 꿉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우리 몸의 구멍》 《진정한 일곱 살》 《웃음은 힘이 세다》 《불곰에게 잡혀간 우리 아빠》 《코뿔소가 달려간다》 《야옹이야, 나야?》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조은영
가끔은 사람들이 듣고 싶어 하는 말을 속삭여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어릴 적 ‘피구왕’에 이어 지금은 ‘탁구왕’을 꿈꾸며, 탁구공처럼 통통 튀어 오르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달려 토토》가 있고, 이 책으로 2011년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BIB) 그랑프리를 수상하였습니다. 그린 책으로 《조개맨들》 《채소가 좋아》 《지금이 가장 좋습니다》 등이 있습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 ‘진정한 아홉 살’ 동구의 성장통
《내가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충청도 작은 마을에서 만난 한 아이의 이야기에서 비롯되었다. 작가 허은미는 외롭고 상처받은 아이에게 힘이 되어 줄 마법 같은 말 한마디를 찾아 나섰다. 이렇게 실제 인물과 허구의 인물이 뒤섞여 매력적인 캐릭터와 이야기가 탄생했다. 작가는 세심한 시선으로 유쾌한 입담과 시처럼 응축된 아이의 입말을 빌려 주인공의 감정과 심리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우리는 동구처럼 다문화가정과 한부모가정의 아이들을 자주 볼 수 있다. 가족의 형태는 점차 다양해지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는 차별의 눈으로 그들을 바라보는 경우가 더 많다. 작가는 이런 편견으로 힘겨운 아이들이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씨앗 같은 이야기’를 완성했다. 어떤 일이 닥쳐도 끄떡하지 않고 힘차게 일어설 수 있는 그런 힘 있는 ‘천하무적의 말 한마디’를 싹 틔운 것이다.

★아이 스스로 찾아낸 진심
주인공 동구 곁엔 엄마가 보이지 않는다. 엄마가 부재한 속사정은 알 수 없다. 다만, 서랍장 위에 엄마로 짐작되는 외국인 여성이 아기를 안고 찍은 흐릿한 사진 한 장이 보일 뿐이다. 가족 모두 동구 생일을 까먹었고, 짜증 나고 억울한 일뿐인 동구의 하루를 보노라면, 어쩐지 짠하고 안쓰럽다. 그러나 작가는 주인공 아이에게 섣부른 위로를 건네지 않는다. 그저 남의 시선 따위 신경 쓰지 않고, 동구 자신이 얼마나 사랑받는 존재인지 스스로 발견하길 지켜본다. 서툴고 모자라지만 누구보다 동구를 사랑하고 믿는 아빠와 할머니, 동생이 있다는 것. 적당한 거리에서 동구를 바라보며 응원하는 친구와 다정한 이웃들이 있다는 것…… 작가는 아홉 살 동구가 그 진심을 충분히 찾아낼 수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렇게 ‘백 번도 넘게 듣고 싶은 말’을 찾아낸 우리의 아홉 살 박동구는 푸른 풀밭 위에 세차게 날아오는 축구공 따위가 전혀 두렵지 않다. 뻥, 뻥~ 얼마든지 날려 보낼 무쇠 팔과 다리, 강철 심장을 가졌으니!

★호랑이 기운을 뿜어내는 그림의 힘
조은영 작가의 독창적인 세계는 이번에도 어김없다. 작가는 롤러와 거친 붓을 들고, 호랑이 기운을 뿜어내며 페인트와 유화, 아크릴 물감 같은 혼합 재료를 사용해 실제 아이 크기만 한 큰 화폭에 수백 장이 넘는 그림들을 거침없이 그렸다.
배경은 과감히 축약하고, 오직 1인칭 화자인 동구에게만 집중했다. 그 결과, 동구의 내면세계는 꿈틀대는 선과 강렬한 색으로 풍성하게 구현되었다. 작가는 마치 먹이감을 사냥하는 살쾡이처럼 놀라운 직관력으로 순간의 절정을 포착해 냈다. 책 밖으로 튀어나올 듯, 대문을 박차고 나가는 동구의 모습이나 동생 손을 홱 뿌리치고 꽈배기와 우유를 내동댕이치는 장면처럼 그 순간에 멈춰 있지 않고, 힘찬 에너지를 발산한다. 푸른색과 붉은색의 절묘한 대비도 이 작품을 보는 또 다른 매력이다. 변치 않는 절대적인 사랑과 의지, 맑은 영혼을 상징하는 파랑과 따뜻한 온기와 안정감, 감정과 느낌의 변화를 상징하는 빨강이 주조색을 이루며 아이의 마음을 독자에게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내가 가장 듣고 싶은 말은…
“나는 너를 믿어!”, “네가 최고야.”, “언제나 네 편이야.”, “사랑해X2”, “안아 줄게”, “너가 있어서 좋아.”, “내 딸이 되어 줘서 고마워.”, “넌 내 아들이야. 지구보다 소중한 내 아들.”, “오늘은 놀이터에서 많이 놀자.”…
이 책의 뒤 면지에는 아이들이 직접 쓴 ‘듣고 싶은 말’이 가득 있다. 저마다 듣고 싶은 표현은 다르지만, 진심을 담으려는 진지한 눈빛은 모두 한결같았다. 어린 존재가 튼튼한 자아 엔진을 달고, 세상에 맞설 수 있는 최강의 메시지를 찾아 주고 싶다면, 아이 자신도 모르는 ‘아이의 마음’을 눈밝게 살펴야 한다. 그렇다면 설사 서툴고 부족한 어른이라도 아이들은 언제나 너그럽고 기쁘게 맞아줄 것이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