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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생명의 시작
지구 생명의 역사
지구의 모습은 어떻게 변했을까?
아주 먼 옛날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았을까?
선캄브리아대
캄브리아기
오르도비스기

● 실루리아기
프테리고투스
구이유
클리마티우스 VS 프테라스피스

● 데본기
케이롤레피스 VS 케팔라스피스
아칸토스테가 VS 익티오스테가
둔클레오스테우스 VS 클라도셀라케
실러캔스

● 석탄기
메가네우라
아르트로플레우라
힐로노무스

● 페름기
에리옵스 VS 디플로카울루스
에다포사우루스 VS 디메트로돈
헬리코프리온
코엘루로사우라부스
스쿠토사우루스

● 트라이아스기
트리낙소돈 VS 시노그나투스
타니스트로페우스
에리트로수쿠스 VS 에우파르케리아
시노칸네메예리아
티키노수쿠스 VS 쿠에네오사우루스
노토사우루스 VS 플라코두스
히페로다페돈 VS 헤레라사우루스
이카로사우루스 VS 롱기스쿠아마

● 쥐라기
디모르포돈 VS 도리그나투스
익티오사우루스 VS 리오플레우로돈
아파토사우루스
펠로네우스테스
스테고사우루스
투리아사우루스
오르니톨레스테스 VS 시조새

● 백악기
이구아노돈
폴라칸투스 VS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
헤스페로르니스 VS 모사사우루스
프로토케라톱스 VS 벨로키랍토르
데이노수쿠스 VS 마이아사우라
아르켈론 VS 엘라스모사우루스
타르보사우루스 VS 테리지노사우루스
티라노사우루스 VS 트리케라톱스
프테라노돈 VS 케찰코아틀루스

● 제3기
가스토르니스 VS 렙틱티디움
암블로세투스 VS 프로팔레오테리움
앤드류사쿠스 VS 엠볼로테리움
아르시노이테리움 VS 이집토피테쿠스
하이에노돈 VS 칼리코테리움
플라티벨로돈 VS 아에피카멜루스
아르젠타비스 VS 포루스라코스
메갈로돈 VS 리비아탄
안킬로테리움 VS 데이노테리움

● 제4기
스밀로돈 VS 마크라우케니아
디노펠리스 VS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도에디쿠루스 VS 메가테리움
메갈라니아 VS 디프로토돈
동굴사자 VS 동굴곰
코엘로돈타 VS 원시초원들소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 VS 메갈로케로스
털매머드 VS 호모 사피엔스


● 특별 부록 1: 진화와 멸종
생물은 어떻게 진화했을까?
‘화석’이란 무엇일까?
‘대멸종’이란 무엇일까?
코뿔소와 말, 코끼리는 어떻게 진화했을까?

● 특별 부록 2: 인류
인류는 어떻게 진화했을까?
사람은 어떻게 두 발로 걷게 되었을까?
인류의 지능은 어떻게 발달했을까?
인류는 언제부터 불을 사용했을까?
신생대에 만들어진 예술 작품
저자 소개
저자 : 카르멘 로드리게스

역자 : 고미혜
고려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언론사에서 문학 분야 기자로 근무했습니다. 칠레 산티아고에서 1년간 특파원 근무를 했고,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스페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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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지구가 탄생한 순간부터 인류가 등장한 시기까지,
그림으로 생생하게 살펴보는 ‘생명의 역사’!

지금 지구에는 어마어마하게 많은 종류의 동물과 식물이 살고 있어요. 하늘과 땅, 강과 바다, 들과 숲, 사막과 빙하 지대 등 생물이 살지 않는 곳을 찾아보기가 어렵지요. 그러나 46억 년 전 지구가 처음 태어났을 때는 지금과 전혀 다른 모습이었어요. 공기는 산소 대신 독성이 있는 가스로 가득 차 있었고, 사람은커녕 그 어떤 생명체도 살지 않는 별이었답니다.
그러던 지구에 생명의 역사가 시작되었어요. 지구가 태어난 지 수억 년이 지나, 원시 바닷속에서 아주 작은 생명체가 태어났거든요. 그리고 어느 순간 갑자기 다양한 종류의 생물들이 나타나 땅으로 하늘로 퍼져 나갔고, 수십 억 년이 지난 뒤에는 마침내 두 발로 걷는 인류도 나타났어요. 그렇게 길고 긴 시간이 흘러 오늘날의 지구가 만들어진 것이지요!
그런데 먼 옛날 지구에 살던 생물 가운데, 지금까지 그 모습 그대로 남아 있는 종류는 거의 없어요. 지구 환경이 갑작스럽게 변할 때마다 수많은 생물이 목숨을 잃고 사라졌거든요. 하지만 몇몇 생물들은 새로운 환경에서도 살아남기 위해 변신을 거듭했어요. 환경에 적응하면서 몸의 구조나 형태를 발전시켰고, 그러면서 완전히 새로운 생명체가 나타나기도 했답니다. 이 놀라운 과정을 바로 ‘진화’라고 해요.

『진짜 진짜 재밌는 진화 그림책』은 이처럼 지구가 탄생한 순간부터 인류가 등장한 시기까지, 지구에서 펼쳐진 생명의 역사를 생생하고 인상적인 일러스트로 소개한 책이에요.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 지구 환경이 어떻게 변해 왔는지, 어떤 생물이 차례로 생겨나 어떻게 진화했는지, 오늘날 우리와 함께 사는 동물들의 조상이 누구인지 저절로 이해하게 되지요. 책 속 동물들과 함께 오래전 지구로 시간 여행을 떠나 보세요!

이 책의 특징

1. 지구에 펼쳐진 생명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봐요.
46억 년 전 지구가 탄생한 순간부터 인류가 등장한 시기까지, 기나긴 생명의 역사를 그림으로 소개했어요. 특히 46억 년이라는 긴 시간을 단 12시간으로 압축한 시계 그림을 보면, 지구에 생명체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이 얼마 되지 않은 일이란 사실에 깜짝 놀라게 될 거예요.

2. 배경까지 생생하게 표현된 그림으로 동물들의 생활을 탐구해요.
책 속에는 우리가 잘 아는 잠자리나 악어, 코뿔소와 비슷하게 생긴 동물도 있고, 악어와 고래가 합체한 것 같은 이상한 동물도 있어요. 하나같이 영화에나 나올 것처럼 신기하게 생겼지만, 모두 화석을 바탕으로 과거의 모습을 생생하게 재현한 것이랍니다. 또 배경까지 풍성하게 표현해 놓아서, 보는 재미가 아주 뛰어나지요. 그래서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동물들이 언제 어떤 곳에서 어떻게 살았는지, 무엇을 먹었는지는 물론이고 지구 환경이 어떻게 변했는지도 저절로 알게 돼요.

3. 연대별로 정리해서 동물의 진화 과정을 한 번에 이해할 수 있어요.
생명의 시작부터 실루리아기, 데본기, 석탄기 등 지질시대 연표에 따라 크게 10개 장으로 나누어 소개했어요. 그래서 어느 시대에 어떤 동물이 주로 등장했고, 어떻게 진화하고 멸종했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지요.

4. 특별 부록으로 ‘동물 진화’와 ‘인류 역사’에 대해 더 깊게 알아봐요.
책의 맨 끝에 진화와 멸종, 화석, 그리고 인류의 조상에 관해 더 깊이 알아볼 수 있는 특별 부록이 실려 있어요. 그림과 도표를 이용해 설명하기 때문에, 동물 진화와 인류 역사를 쉽게 이해하는 데 좋은 자료가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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