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28,000원
25,2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7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4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25,2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들어가는 글 블루는 포르투갈의 숙명이다

Portugal story 1_이야기의 시작, 포르투(Porto)
포르투갈의 출발, 포르투와 상 벤투 역
세우타, 글로벌 네트워크의 시작
* 아비스 왕조의 시작, 주앙 1세와 후안 1세의 전쟁
포르투 와인의 시작
포트 와인의 대명사 시밍턴 그룹
도루의 기차
빌라 노바 드 가이아(Villa Nova de Gaia)의 로지
포르투는 포르투갈 제일의 아줄레주 야외 전시장
설탕과 포르투

Portugal story 2_천상의 마을 코르테가사와 발레가
거대한 꽃상여 성당의 발레가
로드리고의 배낭과 우리의 허울

Portugal story 3_도자기와 대구잡이의 도시 아베이루, 일랴부 그리고 코스타 노바
포르투갈의 베니스 아베이루
줄무늬 어촌마을 코스타 노바
일랴부, 소금에 이어 도자기로 부를 일구다
대구의 길(codfish road)

Portugal story 4_코임브라, 학문의 도시에 울리는 ‘혁명의 파두’
대학의 도시, 코임브라
세계에서 가장 우아한 코임브라대학
정복왕 아폰수 1세가 자신의 무덤으로 세운 산타 크루스 수도원
산타 크루스와 성인 산투 안토니우
산타 크루스 공원, 그라피티의 기차역
카르멜 수도원의 옛 성이 럭셔리 호텔로, 부사쿠 팰리스 호텔

Portugal story 5_왕비에게 마을을 선물로 주다, 오비두스
결혼 선물로 마을을 선물한 왕
진자는 어떻게 생겨났나
여류화가 주제파와 산타 마리아 성당
오비두스 마을의 박물관

Portugal story 6_낭만주의 별장마을 신트라와 호카 곶
아름다운 마을 신트라
포르투갈 아줄레주 문화의 시작, 신트라 왕궁
브라질 커피로 떼돈을 번 백만장자의 헤갈레이라 별장
신트라의 디즈니랜드, 페나 궁전
아줄레주 공방의 동네, 신트라 빌라
땅이 끝나고 바다가 시작되는 호카 곶

Portugal story 7_세투발이 있어 행복하다
오래된 골목의 향기, 세투발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생선가게
별이 빛나는 상 펠리페 요새
포르투갈에서 제일 오래된 와이너리, 주제 마리아 다 폰세카

Portugal story 8_기도의 도시 에보라
시저가 좋아했던 ‘숭고한 줄리아’
‘메멘토 모리(memento mori)’, 삶 속에서 죽음을 기억하라
아줄레주는 포르투갈 역사를 알려주는 살아 있는 교과서

Portugal story 9_ 애달픈 별리(別離)의 도시 베자
빈곤하지만 아름답고, 그래서 매혹적인 베자

Portugal story 10_알가르브, 무어인의 땅에서 세계 정복의 전초기지로
과거의 번영을 뒤로 하고…
노예무역의 중심 항구도시, 라구스
엔히크 왕자의 희망과 절망, 사그레스
핑크 도시 실브스

Portugal story 11
_리스본은 속삭인다, “과거를 묻지 마세요”
기쁨의 해안, 테주 강
‘검은 돛배’의 숙명
알파마는 파두에 젖어
천국으로 오르는 계단에 부겐빌레아 꽃잎은 날리고
‘엔티크’를 좋아하세요?
가톨릭 광신도 왕이 남긴 아줄레주 끝판왕 성당
과거의 영광은 스러져 갔네, 시아두
포르투갈 최초의 맥주 양조장, 트린다드 맥주집
황금 인플레이션과 상 호케 성당
상 페드루 드 알칸타라 전망대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모히토를 파는 거리, 바이후 알투
브라질과 식민지의 추억, 켈루스 궁전
천상의 정원을 그대 품에!

나오는 글 포르투갈을 대표하는 5가지 상징
저자 소개
저자 : 조용준
「시사저널」과 「동아일보」에서 기자를 했고, 「주간동아」 편집장을 지냈다. 오로지 ‘내 책’을 쓰기 위해 마흔다섯 살이 되기 전에 기자를 그만두어야겠다고 항상 생각했고, 실제로 그렇게 했다.
『유럽 도자기 여행』 동유럽, 북유럽, 서유럽 편 3권과『일본 도자기 여행』 규슈, 교토, 에도 편 3권, 총 6권의 출간을 통해 국내 최초로 유럽과 일본 도자문화사 전반을 발굴하고 정리하는 작업을 완결했다.
2006년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여행에서 처음 페르시안 타일을 보고 느낀 문화적 충격을 포르투갈 여행에서 다시 받았고, 그 이후 포르투갈이 화두로 남았다. 이 책은 포르투갈과 아줄레주에 대한 15년 ‘면벽 수행’의 결과다.
지난 11년 동안 매해 프로방스를 방문한 프로방스 전문가이기도 해서 2021년 『프로방스에서 죽다 : 마티스, 피카소, 샤갈 편』을 냈고, 이 시리즈는 5권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한국과 일본교류사 전문가로『메이지유신이 조선에 묻다』, 『한일공동정부: 메이지 후예들의 야욕』 2권의 책을 냈다. 그 밖의 저서로 한일합방 시기부터 지금까지 우리 도자기 역사를 탐구한 『이천 도자 이야기』, 영국 펍에 얽힌 역사를 탐구한 『펍, 영국의 스토리를 마시다』, 공저로 『발트해 : 바이킹의 바다, 북유럽의 숨겨진 보석』이 있다.
1992년 중편소설 『에이전트 오렌지』로 국민일보 국민문예상을 받았고, 1994년 장편소설 『활은 날아가지 않는다』를 출간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책속에서>
포르투에 도착하면 제일 먼저 가야 할 곳이 있다. 상 벤투(San Bento) 역이다. 포르투의 상 벤투 역은 단언컨대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역이다. 어떠한 역도 그 우아하고 화려한 아줄레주(azulejo), 즉 장식 타일로 장식한 이곳을 따라갈 수 없다. 상 벤투 역의 아줄레주는 하나의 벽화를 연상시킨다. 아니, 아줄레주 자체가 타일로 구성한 벽화다. 분명 여러 장의 타일이 조합되어 하나의 그림을 완성한 것이련만, 수만 장을 분할된 것이 아니라 마치 한 장의 그림처럼 보인다. 이는 14cm×14cm 크기의 타일 2만 장으로 만들어낸 위대한 서사시다.
- 본문 21~22페이지 중에서

오늘날 우리에게 가장 근원적인 질문은 “당신은 누구와 연결되어 있는가?” 명되지 못한다. 사람들은 나를 알기 위해 나를 평가하기 위해 ‘나’가 아닌 ‘나와 연결된 사람들’을 들여다본다. 세상은 나와 내가 연결되어 있는 사람들과의 관계, 즉 네트워크 분석을 통해 나를 알려 한다. 그러한 네트워크 속의 내가 아니면 나 자신은 거의 아무런 의미가 없다. 바로 세계화가 초래한 결과다. 오늘날 지구촌 사람들을 동시화, 동조화시키고 있는 세계화의 물결은 인터넷의 발명과 컴퓨터의 보급이 그 출발점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사실은 1415년 8월 22일에 벌어졌다.

- 본문 28페이지 중에서

포르투는 포르투갈에서 제일가는 아줄레주 야외 전시장이다. 리스본의 명품 아줄레주가 잘 드러나지 않은 실내에 숨어 있는 반면, 포르투의 걸작들은 야외에 위풍당당한 풍채를 드러내놓고 있다. 이런 대비, 포르투의 특수성은 대체 어떤 이유로 생긴 것일까? 포르투 와인 판매와 수출로 인해 이 도시가 벌어들인 엄청난 재화들이 갈 곳이 어디였을까 생각하면 해답이 금방 나온다. 열성 가톨릭 국가의 부자도시에서는 성당도 부유할 수밖에 없다. 성당마다 주체하지 못할 정도로 엄청난 헌금이 쏟아져 들어왔을 것이고, 이의 사용처가 고민이었을 것이다. 이를 가장 손쉽게 쓰는 방법은? 물론 빈민구제와 교육사업이 우선이 되겠지만 그래도 남는다면? 아마도 새로 성당을 짓거나 성당을 꾸미는 일이 가장 손쉽지 않을까. 포르투갈은 매우 열렬한 가톨릭 국가다. 성당을 꾸미는 것이 신앙심의 깊이와 정비례한다는 논리에 어느 누가 반론을 제기할 수 있었을까.

- 본문 72페이지 중에서

에보라(Evora)는 기도의 도시다. 기도가 하늘에 닿기를 바라고 또 바랐던 신도들의 간절하고 또 간절한 염원이 충만한 도시다. 왠지 도시의 입구에서부터 옷깃을 여며야 할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에보라는 리스본에서 130km 떨어진 테주 강 남쪽의 드넓은 평야 지대에 자리하고 있다. 일찍부터 원주민 왕국이 있었으나 BC 57년 로마가 정복해 성벽을 쌓고 도시를 건설했다. 이 성벽과 목욕탕 일부는 지금도 남아 있다. 시저는 자신의 이름을 따서 이 도시를 “숭고한 줄리아(Liberalitas Julia)”라고 불렀다.
- 본문 330페이지 중에서

알가르브(Algarve) 바로 위에 위치한 알렌테주(Alentejo) 지방은 포르투갈에서도 가장 낙후된 지역이다. 지정학적으로도 대항해시대 탐험대가 원정을 나가는 항구도시로 북적거렸다가 요즘은 휴양지로 각광받는 알가르브 지방과 수도 리스본 사이에 어정쩡하게 끼어 있는 형국이다. 올리브, 포도, 코르크 농장 등 수세기에 걸친 전통적 농업이 이 지역 산업의 주류를 형성하며 포르투갈 경제의 총생산량에 기여하는 바는 매우 미미하다. 그러나 이를 거꾸로 생각하면 가장 전원적이며 토속적인 풍경과 문화가 남아 있는 지방이라는 해석이 가능하다. 실제로도 그렇다. 빈곤하지만 아름답고, 그래서 매혹적인 지방인 것이다.
- 본문 356페이지 중에서

파두에는 아프리카에서 유럽으로 끌려온 노예들의 설움, 식민지 지배를 당한 브라질 원주민들의 노여움, 머나먼 항해에 지치고 병든 뱃사람들의 비탄, 북아프리카 고향을 등지고 떠나온 무어인들의 향수가 모두 녹아 있다. 그래서 아말리아 로드리게스는 이렇게 말했다.
“파두란 우리들이 결코 마주하고 싸울 수 없는 숙명. 아무리 발버둥치며 노력해도 바꿀 수 없는 것. ‘왜?’냐고 물어보아도 결코 그 이유를
알 수 없는 것. 그렇게 답이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묻지 않을 수 없는 것….”
파두는 소통, 요즘 용어로 하자면 ‘인터랙티브’의 노래다. 어느 노래인들 소통의 기능이 없겠냐만 파두는 특히 더 그렇다. 파디스타는 통상 대규모 공연장에서 노래하지 않는다. 근대 클래식처럼 소규모 인원이 감상하는 ‘살롱 음악’의 형태다. 많은 청중을 상대하지 않고 소수의 관중과 일체감을 느끼기 좋은 ‘교감의 무대’에서 노래한다.
- 본문 454~455페이지 중에서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