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축복 나무 111그루 : 여자아이의 삶을 위해 111그루 나무를 심는 마을 이야기 - 희망을 만드는 법 12 (양장)
일시재고부족
16,000원
14,4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1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8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4,4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책 소개 더보기
책 소개
[출판사서평]
“해마다 여름이 끝날 때쯤이면 여자아이들은 나무에 신성한 실을 묶어요. 그러면서 나무와 맺어진 끈끈한 정을 계속해서 이어가지요.”

아픔과 절망 속에서 길어올린 희망

순다르는 어린 나이에 엄마를 잃었어요. 아빠는 순다르가 살아 있는 모든 것을 존중하도록 길렀어요. 순다르는 딸들이 태어났을 때 왜 주변 사람들이 여자아이보다 남자아이를 더 좋아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어요. 순다르가 안타깝게도 딸을 잃었을 때, 그때부터 순다르는 자신의 생각을 마을 사람들에게 알려야겠다고 마음먹었어요.

순다르가 사는 곳은 인도 라자스탄 지역의 피플란트리 마을이에요. 근처에 있는 아시아 최대의 대리석 공장에서 나무를 모두 베어 없애고 대리석을 캐는 과정에서 땅이 얼마나 망가지는지 순다르는 직접 목격했어요. 나무가 없어진 마을에는 물도 서서히 없어졌어요. 마을 촌장이 된 순다르는 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었지만 뾰족한 방법이 없었지요. 1년 뒤 순다르의 딸이 세상을 떠났어요. 순다르는 슬픔 속에서 문득 딸과 함께한 기억들을 나무와 함께 심어 딸을 오랫동안 기리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순다르는 막대기로 땅바닥에 선을 세 개 그었어요. 중요한 문제 세 가지, 바로 딸과 나무 그리고 물! 마법의 숫자 111은 그렇게 생겨났어요.

나무 111그루의 힘!

순다르는 여자아이가 태어나면 나무 111그루를 심어 축하해 주자고 사람들을 설득했어요. 사람들은 당황했고 반대했어요. 여자아이를 존중해 주는 건 지금까지 내려온 관습과 믿음을 뒤엎는 일이거든요. 농경 사회인 인도는 농사짓는 남자를 더 소중하게 여겼어요. 아들이 태어나면 모두가 기뻐하며 축하해 주었지요. 반대로 딸이 태어나면 크게 실망했어요. 결혼할 때 신랑 가족에게 지참금이란 돈을 마련해줘야 했으니까요. 형편이 좋지 않은 집들은 딸을 학교에 보내지도 않았어요. 열 살이 넘으면 일찍 결혼을 시키기도 했지요.

마을 사람들 반대에도 순다르는 좀처럼 포기하지 않았어요. 순다르는 여자아이가 태어나면 마을 사람들은 2만 1천 루피(우리 돈 34만 원 정도)를 모으고, 여자아이 가족은 1만 루피(16만 원)를 내자고 제안했어요. 이 돈은 18년 동안 투자한 뒤 그 여자아이의 교육비나 결혼 비용으로 쓰자고 했지요.

순다르는 피플란트리 마을에서 여자아이가 태어나면 그 가족에게 가서 서류에 서명해 달라고 부탁했어요. 딸을 학교에 보내고, 딸이 법적으로 성인으로 인정받는 열여덟 살이 될 때까지 결혼시키지 않겠다고 약속하는 서류에 말이에요. 그리고 나무 111그루를 심어 아이와 함께 잘 키워야 한다고 주장했어요. 드디어 사람들이 조금씩 생각을 바꾸기 시작했어요.

여성과 나무와 물의 관계

대리석 공장이 나무를 모두 베어내고 땅을 파헤쳐 대리석을 캐내면서 마을에는 숲이 없어졌어요. 숲이 없어지자 물도 없어지기 시작했어요. 피플란트리 마을 여성들은 물을 길러 먼 곳에 있는 우물까지 걸어다녀야 했어요. 마을 사람들은 점점 더 가난해졌고, 가난한 집에선 여자아이를 학교에 보낼 수 없었지요. 이 이야기는 인도의 작은 마을에서만 벌어지는 일이 아니에요. 세계 곳곳에서 지금도 벌어지고 있는 게 현실이에요.

오늘날에는 25만 그루도 넘는 나무들이 피플란트리를 메우고 있어요. 메말랐던 땅은 기름진 땅으로 바뀌었고, 새와 동물들이 돌아오고 흙집들은 벽돌집으로 바뀌었어요. 깨끗하게 잘 닦인 길에는 가로등이 세워졌고요.

나무를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 마을 사람들은 천연 흰개미 퇴치제인 알로에베라를 나무 주변에 심었어요. 마을 여성들은 알로에베라로 천연 주스와 연고를 만들어 팔기 시작하며 생게를 꾸릴 수 있는 길도 만들었어요. 물론 물은 마을 사람 모두가 쓰고도 남을 만큼 풍부해졌지요.

이것이 바로 에코페미니즘!

자연환경에 관심이 많나요? 친환경적으로 살고 싶나요? 남자와 여자가 동등하게 대우받았으면 하나요? 생명이 있는 것은 모두 소중히 대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위의 질문들에 ‘네.’라고 대답했다면, 여러분은 이미 에코페미니스트예요. 순다르 아저씨는 에코페미니즘을 앞정서서 알린 개척자이자 지금까지도 열심히 하는 활동가예요. 에코페미니즘이란 여성과 남성이 동등한 권리와 기회를 얻어야 한다고 믿는 페미니즘과 환경 보호를 연결한 운동이지요. 순다르는 딸(여성)과 물, 나무가 서로 신성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굳게 믿어요. 이들 사이의 관계가 끈끈해지면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를 잘 보여주는 책이 바로 《축복 나무 111그루》입니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저자 : 리나 싱 (Rina Singh)
인도에서 자랐어요. 이후 캐나다에서 문예 창작을 공부하고 교육학 학위를 받았어요. 실제 이야기에서 주로 영감을 받고, 어린이를 위해 쓴 많은 책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지요. 온타리오주 토론토에서 살아요. 그리고 그곳에 있는 리나의 파란색 집은 키 큰 나무들로 둘러싸여 있어요.

그림 : 마리안느 페레 (Marianne Ferrer)
1982년 폴란드에서 태어났습니다. 포즈난미술대학에서 공부한 후 폴란드와 스웨덴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발간한 그림책과 아동 청소년 도서에 그림을 그렸어요.

역자 : 이계순
서울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했으며, 인문사회부터 과학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분야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는 것을 좋아해요. 번역한 책으로 《베리 마셜 교수와 함께하는 노벨상으로의 시간 여행》 《나, 오늘부터 그냥 잭》 《달에서 생일 파티를 한다면?》 《1분 1시간 1일 나와 승리 사이》 《맨발의 소녀》 《캣보이》 《그해 여름 너와 나의 비밀》 《말똥말똥 잠이 안 와》 《공룡 나라 친구들》 그림책 시리즈, 《나비를 그리는 소녀》 외 다수가 있어요.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해마다 여름이 끝날 때쯤이면 여자아이들은 나무에 신성한 실을 묶어요. 그러면서 나무와 맺어진 끈끈한 정을 계속해서 이어가지요.”

아픔과 절망 속에서 길어올린 희망

순다르는 어린 나이에 엄마를 잃었어요. 아빠는 순다르가 살아 있는 모든 것을 존중하도록 길렀어요. 순다르는 딸들이 태어났을 때 왜 주변 사람들이 여자아이보다 남자아이를 더 좋아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어요. 순다르가 안타깝게도 딸을 잃었을 때, 그때부터 순다르는 자신의 생각을 마을 사람들에게 알려야겠다고 마음먹었어요.

순다르가 사는 곳은 인도 라자스탄 지역의 피플란트리 마을이에요. 근처에 있는 아시아 최대의 대리석 공장에서 나무를 모두 베어 없애고 대리석을 캐는 과정에서 땅이 얼마나 망가지는지 순다르는 직접 목격했어요. 나무가 없어진 마을에는 물도 서서히 없어졌어요. 마을 촌장이 된 순다르는 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었지만 뾰족한 방법이 없었지요. 1년 뒤 순다르의 딸이 세상을 떠났어요. 순다르는 슬픔 속에서 문득 딸과 함께한 기억들을 나무와 함께 심어 딸을 오랫동안 기리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순다르는 막대기로 땅바닥에 선을 세 개 그었어요. 중요한 문제 세 가지, 바로 딸과 나무 그리고 물! 마법의 숫자 111은 그렇게 생겨났어요.

나무 111그루의 힘!

순다르는 여자아이가 태어나면 나무 111그루를 심어 축하해 주자고 사람들을 설득했어요. 사람들은 당황했고 반대했어요. 여자아이를 존중해 주는 건 지금까지 내려온 관습과 믿음을 뒤엎는 일이거든요. 농경 사회인 인도는 농사짓는 남자를 더 소중하게 여겼어요. 아들이 태어나면 모두가 기뻐하며 축하해 주었지요. 반대로 딸이 태어나면 크게 실망했어요. 결혼할 때 신랑 가족에게 지참금이란 돈을 마련해줘야 했으니까요. 형편이 좋지 않은 집들은 딸을 학교에 보내지도 않았어요. 열 살이 넘으면 일찍 결혼을 시키기도 했지요.

마을 사람들 반대에도 순다르는 좀처럼 포기하지 않았어요. 순다르는 여자아이가 태어나면 마을 사람들은 2만 1천 루피(우리 돈 34만 원 정도)를 모으고, 여자아이 가족은 1만 루피(16만 원)를 내자고 제안했어요. 이 돈은 18년 동안 투자한 뒤 그 여자아이의 교육비나 결혼 비용으로 쓰자고 했지요.

순다르는 피플란트리 마을에서 여자아이가 태어나면 그 가족에게 가서 서류에 서명해 달라고 부탁했어요. 딸을 학교에 보내고, 딸이 법적으로 성인으로 인정받는 열여덟 살이 될 때까지 결혼시키지 않겠다고 약속하는 서류에 말이에요. 그리고 나무 111그루를 심어 아이와 함께 잘 키워야 한다고 주장했어요. 드디어 사람들이 조금씩 생각을 바꾸기 시작했어요.

여성과 나무와 물의 관계

대리석 공장이 나무를 모두 베어내고 땅을 파헤쳐 대리석을 캐내면서 마을에는 숲이 없어졌어요. 숲이 없어지자 물도 없어지기 시작했어요. 피플란트리 마을 여성들은 물을 길러 먼 곳에 있는 우물까지 걸어다녀야 했어요. 마을 사람들은 점점 더 가난해졌고, 가난한 집에선 여자아이를 학교에 보낼 수 없었지요. 이 이야기는 인도의 작은 마을에서만 벌어지는 일이 아니에요. 세계 곳곳에서 지금도 벌어지고 있는 게 현실이에요.

오늘날에는 25만 그루도 넘는 나무들이 피플란트리를 메우고 있어요. 메말랐던 땅은 기름진 땅으로 바뀌었고, 새와 동물들이 돌아오고 흙집들은 벽돌집으로 바뀌었어요. 깨끗하게 잘 닦인 길에는 가로등이 세워졌고요.

나무를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 마을 사람들은 천연 흰개미 퇴치제인 알로에베라를 나무 주변에 심었어요. 마을 여성들은 알로에베라로 천연 주스와 연고를 만들어 팔기 시작하며 생게를 꾸릴 수 있는 길도 만들었어요. 물론 물은 마을 사람 모두가 쓰고도 남을 만큼 풍부해졌지요.

이것이 바로 에코페미니즘!

자연환경에 관심이 많나요? 친환경적으로 살고 싶나요? 남자와 여자가 동등하게 대우받았으면 하나요? 생명이 있는 것은 모두 소중히 대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위의 질문들에 ‘네.’라고 대답했다면, 여러분은 이미 에코페미니스트예요. 순다르 아저씨는 에코페미니즘을 앞정서서 알린 개척자이자 지금까지도 열심히 하는 활동가예요. 에코페미니즘이란 여성과 남성이 동등한 권리와 기회를 얻어야 한다고 믿는 페미니즘과 환경 보호를 연결한 운동이지요. 순다르는 딸(여성)과 물, 나무가 서로 신성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굳게 믿어요. 이들 사이의 관계가 끈끈해지면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를 잘 보여주는 책이 바로 《축복 나무 111그루》입니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