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16,800원
15,12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14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84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5,12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1장 들어가며
2장 사상과 토론의 자유
3장 개별성, 행복한 삶을 위한 요소
4장 사회가 개인에게 행사할 수 있는 권한의 한계
5장 적용

존 스튜어트 밀 연보
저자 소개
저자 : 존 스튜어트 밀 John Stuart Mill
1806년 영국 런던 펜톤빌에서 경제학자이자 철학자이자 역사학자인 제임스 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아버지에게 특별한 조기교육을 받으며 제레미 벤담, 생시몽, 오귀스트 콩트 등 당대 최고의 지성들과 교류했다. 스승 벤담의 공리주의를 계승하여 이른바 질적 공리주의로 발전시켰다. 사회학자이자 철학자이자 정치경제학자로 활약하며 철학, 정치학, 경제학, 논리학, 윤리학 등 다방면에서 방대한 저술을 남겼다. 세인트앤드루스대학교 학장으로 재임했고, 런던 웨스트민스터에서 하원의원으로 선출되어 정치인으로도 활동했다. 현실 정치의 직접 참여를 통해 영국 사회주의 사상 발달에 크게 이바지했다.
저서로 《논리학 체계》, 《정치경제학 원리》, 《대의정치론》, 《공리주의》, 《영국과 아일랜드》, 《자서전》 등이 있다.

역자 : 이현숙
호주 맥쿼리대학교에서 석사과정으로 국제커뮤니케이션(International Communication)을 전공한 뒤 영어 잡지사와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근무했다. 현재 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다.
역서로 《판도라는 죄가 없다: 우리가 오해한 신화 속 여성들을 다시 만나는 순간》, 《노엘의 다이어리》, 《스토리텔링 불변의 법칙》, 《조금 멀리서 마음의 안부를 묻다》, 《루이스 헤이의 치유수업: 나를 위로해주는 마법의 긍정 확언》, 《The Art Of 소울: 디즈니 픽사 소울 아트북》, 《몽마르트의 댄서》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다수의 의견이 전적으로 옳은 경우는 없다.

“진정한 자유란 우리가 타인의 자유를 빼앗으려하지 않는 한, 또한 행복을 손에 넣으려는 타인의 노력을 방해하려고 하지 않는 한, 자기 자신의 행복을 자신의 뜻대로 추구하는 것이다.”

이 책의 핵심 주제는 ‘사회가 개인에게 합법적으로 행사하는 권한의 본성과 한계’이다. 밀은 각각의 개인은 자기 자신, 자기 몸과 정신에 대해서 절대적인 권한을 가진다고 했다. 그는 개인의 자유를 위협하는 여러 가지 압제, 즉 정치 지배자의 압제와 사회의 압제, 다수의 압제 등으로 구분했다. 사회가 정치 지배자의 압제에 맞서 지켜주는 곳이어도, 개인의 자유는 사회의 압제 때문에 위협받을 수 있다.

“사회는 자기 의지가 담긴 명령을 내릴 수 있고, 실제로도 그렇게 한다. 그런데 사회가 올바르지 않은 그릇된 명령을 내리거나 사회가 개입해서는 안 될 일을 위해 권력을 사용한다면, 그 횡포는 다른 온갖 형태의 정치적 억압보다 훨씬 더 끔찍하고 무시무시한 것이 된다.”

밀은 다른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다면 개인은 각자 원하는 대로 행동할 자유가 있어야 한다는 견해를 확립했다. 밀이 말하는 세 가지 기본적 자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는 사상과 의견의 자유다. 의견과 감각의 절대적 자유와 그것을 글이나 말로 표현한 자유를 말한다. 둘째는 자신의 취향과 일을 추구할 자유를 말한다. 즉 사회 내에서 타인에게 해를 입히지 않는 한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방식으로 살아가는 것을 말한다. 세 번째는 결사의 자유다. 강압적이지 않은 한 타인을 해치지 않는 어떤 목적을 위해서도 남들과 단결할 권리를 말한다. 이 책은 시대를 초월하여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존중하며, 사회적 진보와 행복을 증진하는 데 중요한 원칙을 제공해준다. 민주 시민이라면 반드시 한 번은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책 속에서

내가 이 글에서 다루고자 하는 주제는 흔히 말하는 ‘의지의 자유’가 아니다. 유감스럽게도 ‘의지의 자유’는 ‘철학적 필연성’이라는 잘못된 이름으로 잘 알려진 논리와 매우 상반되는 개념처럼 여겨진다. 이 책은 그보다는 시민의 자유, 또는 사회적 자유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다시 말해, 사회가 한 개인을 상대로 합법적으로 행사할 수 있는 권력의 본질과 그 한계에 관한 것이다. 그 누구도 이 문제를 명확히 제시하거나 상세히 검토한 적은 없었다. 하지만 이런 종류의 문제는 은연중에 시대의 실질적 담론에 심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어서, 머지않아 미래의 중대한 문제로 떠오를 가능성이 크다. 이는 갑자기 생겨난 문제가 아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아득히 먼 옛날부터 인간 사회를 괴롭혀온 문제였다. 하지만 인간 사회가 더욱 문명화되어 진보를 거듭하면서 새로운 환경에 직면하자 이 문제도 이전과는 다르게 더 근본적인 해결이 필요해졌다.
_〈1장 들어가며〉 중에서

이 글을 쓴 목적은 복잡하지 않고 이해하기 쉬운 단 하나의 원칙을 주장하기 위해서다. 이는 사회가 법에 따른 물리적 제제를 사용하든 여론을 무기화하여 도덕적으로 억누르든 개인을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을 엄격하게 규정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 원리는 매우 단순하다. 인류가 개인이든 집단이든 다른 사람의 자유로운 행동을 정당하게 간섭할 수 있는 유일한 근거는 ‘자기 보호(selfprotection)’가 필요한 경우일 뿐이라는 것이다. 타인에게 가해지는 해악(harm)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면 문명사회에서 당사자의 의사에 반하여 정당하게 권력이 행사될 수 있다. 자기 자신만의 이익을 위해 타인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은 안 된다. 물질적 이득이든 도덕적으로 좋은 일이든 상관없다. 당사자에게 더 유리하다거나 더 행복하게 만든다고 해서, 혹은 그렇게 하는 것이 남들 보기에 현명하거나 심지어 옳은 일이라는 이유를 들어 타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어떤 행동을 시키거나 하지 못하게 강제하는 건 정당화될 수 없다. 이런 경우라면 당사자에게 충고하거나 이치를 따져 설득하거나, 그것도 아니면 간절히 부탁하면 될 일이지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다고 해서 강제하거나 위협을 가할 이유가 되지는 못한다.
_〈1장 들어가며〉 중에서

나는 사람들을 통해서든 정부를 통해서든 타인에게 무언가를 강제할 권리는 없다고 생각한다. 강제력에는 정당성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최상의 정부도 최악의 정부와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강제를 행사할 자격이 없다. 여론의 힘을 빌려 그러한 자유를 억압한다고 해도, 여론과 반대로 자유를 구속한 것만큼이나 나쁘다. 아니, 그보다 더 해롭다. 단 한 사람을 제외한 모든 인류가 같은 생각을 한다고 해서 그 사람에게 침묵을 강요하는 행위가 정당화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떤 한 사람이 권력을 장악하고서 자기와 생각이 다른 나머지 모든 사람에게 침묵을 강요하는 것 역시 정당화될 수 없는 것이다. 나를 제외한 모두에게 가치 없는 의견이라 이를 억압하는 것이 단순히 사적 침해에 그친다고 해도 그러한 억압이 소수 의견에 대한 것이냐, 아니면 다수 의견에 대한 것이냐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어떤 생각을 드러낼 수 없게 침묵을 강요한다면 전 인류의 권리를 강탈하는 심각한 문제에 직면할 수 있다. 이는 현세대뿐만 아니라 미래 세대, 그 의견에 찬성하는 사람들은 물론이거니와 반대하는 이들도 맞닥뜨릴 수 있는 문제다.
_〈2장 사상과 토론의 자유〉 중에서

다른 사람을 위해 엄격한 정의의 규칙을 준수하도록 옭아매면 타인의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감정과 능력을 기를 수 있다. 그러나 타인의 이익에 영향을 주지 않는데도 단지 언짢을 수 있다는 이유로 저지를 당하게 되면, 거부감만 느낄 뿐 가치 있는 것을 발달시킬 수 없다. 이를 묵인하면 천성 자체에 활기가 없어지고 둔감해진다. 타고난 기질대로 공정하게 살아가려면, 저마다 자기만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 이러한 삶을 허용하는 정도와 비례하여 그 시대가 후세에 주목을 받을 수 있었다. 정치체제가 폭압적이더라도 그 바탕에 개별성이 발휘될 수 있는 여지가 남아 있는 한 최악의 결과는 막을 수 있다. 개성을 짓밟는 체제는 그 이름이 무엇이든 간에, 그리고 그것이 신의 뜻에 따르기 위한 것이든 인간의 명령을 실행하기 위해서든 상관없이 폭정이라고 할 수 있다.
_〈3장 개별성, 행복한 삶을 위한 요소〉 중에서

내가 주장하는 바는, 누군가가 오로지 자기 이익에만 관련이 있고 타인의 이익에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 행동과 성격으로 감수해야 할 유일한 불편이 있다면, 타인이 그 사람에 대해 내린 비우호적인 판단으로 받게 될 불이익이 전부라는 사실이다. 그러나 남에게 해를 유발하는 행위는 완전히 다르게 취급되어야 한다.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타인에게 자신의 권리로 정당화될 수 없는 손실이나 손해를 입히는 행위, 사람들을 대하면서 기만과 표리부동을 일삼고, 불공정하거나 부당한 방법으로 타인에게서 이득을 취하거나, 심지어 다른 사람이 피해를 보고 있는데도 이기적인 마음에서 모른 척하는 등의 모든 경우가 도덕적으로 비난을 살 만하며, 심할 경우 도덕적 보복과 처벌의 대상이 된다.
_〈4장 사회가 개인에게 행사할 수 있는 권한의 한계〉 중에서

어떤 사람은 딱히 공공의 의무를 위반한 것도 아니고, 또 자기 자신을 제외하면 그 누구에게도 명백한 침해를 가하지 않는데도 사회에 불확정적이거나 추정적인 피해를 줄 수 있다. 하지만 이 정도의 불편은 자유라는 좀 더 큰 이익을 위해 충분히 감수할 수 있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돌보지 않는다는 이유로 다 큰 성인들을 처벌해야 한다면 차라리 그들을 위해서라고 둘러대는 게 좋다. 자기 능력을 저하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거나, 사회에 유익한 사람이 되게끔 만들어야 한다는 명분으로 간섭하는 건 옳지 않다. 사회는 성취를 강요할 권리가 없다. 하지만 나는 사회가 나약한 구성원들을 합리적 행동의 수준까지 끌어올려줄 아무런 수단도 마련하지 않고서 그들이 무언가 불합리한 행동을 하기라도 하면 법적, 도덕적 처벌 외에는 달리 도리가 없다는 듯한 주장에는 절대 손을 들어줄 수 없다.
_〈4장 사회가 개인에게 행사할 수 있는 권한의 한계〉 중에서

당사자에게만 해를 끼치는 행위를 법적으로 금지하는 것은 부당하다. 하지만 그런 행위가 많은 사람이 보는 앞에서 공공연히 행해진다면 법으로 금지해야 마땅하다. 미풍양속을 해침으로써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준다면 타인을 상대로 저지른 거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그중 하나가 바로 예절에 어긋나는 행동이다. 이에 대해서는 길게 이야기할 필요가 없다. 그 이유는 우리가 다루는 주제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어서다. 그리고 그 자체로는 비난받을 일이 아닐뿐더러 비난받아서도 안 된다. 다만, 세상에 공개적으로 드러나는 경우 강한 반감을 불러올 수 있는 행동은 수두룩하다.
_〈5장 적용〉 중에서

국가의 가치는 결국 국가를 구성하고 있는 개인들의 가치다. 국민의 정신적 발전과 성장은 뒷전이고 사소한 행정 실무 능력, 또는 업무의 세세한 부분에서 연습하면 늘게 마련인 비슷한 능력을 더 앞세우는 국가, 또한 아무리 선한 의도에서 한 일이더라도 국가가 손에 쥔 온순한 도구가 되게 하려고 시민을 왜소하게 만드는 국가는, 그렇게 그릇이 작은 사람들로는 위대한 일은 결코 성취할 수 없음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모든 걸 제물로 바쳐 탄생한 완벽한 기계가 더욱 매끄럽게 작동할 수 있도록 그 동력마저 없애버려서 결국 아무 쓸모가 없게 되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_〈5장 적용〉 중에서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