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16,900원
15,21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14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84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5,21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폭풍 헤르만 헤세
여름 별장에서 안톤 체호프
큐 가든 버지니아 울프
도시의 패배 오 헨리
저 너머 어딘가 수잔 글래스펠
하숙집 제임스 조이스
밀짚모자 호리 다쓰오
작은 집 샬럿 퍼킨스 길먼
버니스, 단발머리가 되다 F. 스콧 피츠제럴드
저자 소개
저자 : 헤르만 헤세
Hermann Karl Hesse, 1877~1962, 독일 남부 출신. 인간 내면의 성장과 정신적 자아 탐구를 그린 작품으로 널리 사랑받는 작가다. 《데미안》, 《싯다르타》, 《유리알 유희》 등에서 동서양 사상을 융합하며 삶의 본질을 탐색했다. 시적이고 철학적인 문체는 세대를 넘어 깊은 울림을 준다. 1946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하며 세계 문학사에 뚜렷한 자취를 남겼다.

저자 : 안톤 체호프
Антон Павлович Чехов, 1860~1904, 러시아 타간로그 출신. 의사이자 사실주의를 대표하는 소설가이자, 극작가다. 《개를 데 리고 다니는 여인》을 비롯해 인간 심리를 섬세하게 그려낸 단편으로 세계 문학사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 《벚꽃동산》, 《바냐 아저씨》 등의 희곡은 러시아 사회의 몰락과 변화의 징후를 깊이 있게 포착했다. 간결한 문체와 절제된 표현으로 현대 단편과 희곡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저자 : 버지니아 울프
Adeline Virginia Woolf, 1882~1941, 영국 런던 출신. 내면의 흐름과 의식을 섬세하게 포착한 모더니즘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다. 《댈러웨이 부인》, 《등대로》, 《자기만의 방》 등에서 시간, 자아, 여성의 삶을 실험적으로 탐구하며, 획일성에 반기를 들고 개인적 자유와 유미주의를 강조했다. 그녀의 작품은 여성주의, 독립성, 모더니즘을 강하게 반영하며 오늘날까지 독자에게 큰 영향을 끼친다.

저자 : 오 헨리
O. Henry, 1862~1910,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출신. 반전 결말과 따뜻한 인간애를 그린 작품으로 널리 사랑받는 단편소설 작가다. 《마지막 잎새》, 《크리스마스 선물》 등에서 평범한 인물들의 삶을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그렸으며, ‘오. 헨리식 반전’으로 현대 단편문학의 전형을 세웠다. 짧은 생애에도 불구하고 수백 편의 작품을 남겼다.

저자 : 수잔 글래스펠
Susan Glaspell, 1876~1948, 미국 아이오와 출신. 사회 정의, 젠더 문제, 여성의 연대를 주제로 한 작품들로 주목받은 미국 현대 희곡의 선구자다. 여러 단편소설과 희곡 《트리플스》 등에서 여성의 시선으로 가부장적 사회의 불평등과 침묵 속 저항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1931년 《앨리슨의 집》으로 퓰리처상을 수상하며, 영향력 있는 여성 극작가로 평가받는다.

저자 : 제임스 조이스
James Joyce, 1882~1941, 아일랜드 더블린 출신. 20세기 모더니즘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다. 《더블린 사람들》, 《젊은 예술가의 초상》 등에서 도시와 인간의 내면을 치밀하게 묘사했으며, 《율리시스》 를 통해 의식의 흐름 기법과 실험적인 서사 구조로 문학의 지평을 넓혔다. 복잡하면서도 정교한 문체는 현대문학의 형식과 언어에 깊은 영향을 미쳤다.

저자 : 호리 다쓰오
堀辰雄 ほりたつお, 1904~1953, 일본 도쿄 출신. 섬세한 감성과 서정적 문체로 사랑받는 소설가다. 《성가족》, 《아름다운 마 을》, 《바람 불다》, 《광야》 등에서 삶과 죽음, 사랑과 상실의 주제를 깊이 있게 그려냈다. 전 쟁과 이데올로기의 격류 속에서도 인간 내면의 진실과 순수함을 탐구했으며, 시적 감수성 이 깃든 문학 세계로 일본 근대문학에 뚜렷한 자취를 남겼다.

저자 : 샬럿 퍼킨스 길먼
Charlotte Perkins Gilman, 1860~1935, 미국 코네티컷 출신. 작가이자 사상가로 여성의 삶을 규정짓는 제도와 역할을 날카롭게 비판했다. 《누런 벽지》를 비롯해 《허랜드》, 《여성과 경제》 등에서 결혼, 가사노동, 육아 문제를 주제로 한 작품을 발표했다. 잡지 《선구자》를 직접 창간해 다양한 글을 실었으며, 간결하고 힘 있는 문체로 미국 사회의 구조적 모순을 드러냈다.

저자 : F. 스콧 피츠제럴드
Francis Scott Key Fitzgerald, 1896~1940, 미국 미네소타주 출신, 재즈 시대의 화려함과 허무를 섬세하게 그려낸 20세기 미국 문학의 대표 작가다. 《위대한 개츠비》, 《아름다운 그리고 저주받은 사람들》, 《밤은 부드러워》 등에서 사랑, 야망, 몰락을 세련된 문체로 탐구했다. 시대의 환상과 개인의 비극을 동시에 담아낸 그의 작품은 당대에는 과소평가되었으나, 사후 재조명되며 미국 문학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역자 : 유영미
연세대학 독어독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헤르만 헤세의 나로 존재하는 법》, 《산책길은 놀라워》,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감정사용설명서》, 《가문비나무의 노래》, 《카이로스》 등이 있다. 이 책에서는 〈폭풍〉을 번역했다.

역자 : 정회성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일본에서 비교문학을 공부했다. 현재 인하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서 번역을 가르치고 있다. 《피그맨》으로 IBBY 어너리스트 번역 부문 상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월든》, 《인간 실격》,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1984》 등이 있다. 이 책에서는 〈벚나무와 휘파람〉을 번역했다.

역자 : 이상원
서울대학에서 러시아어를 공부하고 한국외국어대학 통번역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 기초교육원에서 글쓰기 가르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이반 일리치의 죽음》, 《살아갈 날들을 위한 공부》, 《자고 싶다》, 《짧고 굵게 읽는 러시아 역사》 등이 있다. 이 책에서는 〈여름 별장에서〉를 번역했다.

역자 : 지선유
대학에서 영문학을, 대학원에서 영어교육학을 공부했다. 영국과 독일에서 살면서 책을 탐독했다. 문학을 사랑하는 이들이 더 많아지길 바라며 좋은 책을 찾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할머니와 함께한 여름날들》, 《상상 속의 비밀 친구》 등이 있다. 이 책에서는 〈봄 한 접시〉, 〈4월의 소나기〉, 〈빛이 머무는 곳에서〉, 〈질문하는 여자들〉, 〈젤리빈〉을 번역했다.

역자 : 김유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며 여러 책을 만들었다. 지금은 문학, 특히 고전문학을 읽고 번역하며 문장의 깊이를 음미하는 시간을 즐긴다. 그렇게 마음에 남은 문장들을 모아 《고전의 속삭임》을 엮었다.
이 책에서는 〈도시의 패배〉, 〈작은 집〉을 번역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오래된 문장 속에 살아 있는 여름
여름이라는 계절이 건네는 열정, 변화, 그리고 기억의 이야기들

《여름 언덕에서》는 헤르만 헤세, 안톤 체호프, 제임스 조이스, F. 스콧 피츠제럴드, 버지니아 울프 등 세계 문학사의 거장들이 남긴 아홉 편의 단편을 엮은 세계 문학 단편선이다.
이 책에는 모두 ‘여름’을 배경으로 하거나 ‘여름’의 정서를 바탕에 둔 작품들이 실려 있다. 뜨거운 갈망과 위태로운 충동, 흔들리는 감정과 예기치 않은 깨달음, 그리고 무르익은 관계의 전환점처럼, 여름이라는 계절이 품은 진폭 큰 감정들이 저마다의 이야기로 펼쳐진다.

청춘의 감정을 여름날 폭풍에 빗대어 풀어낸 헤르만 헤세의 〈폭풍〉부터, 익명의 연애편지를 받은 남자의 한바탕 소동기를 그린 안톤 체호프의 〈여름 별장에서〉, 식물원 풍경과 그곳을 찾은 사람들의 모습을 섬세하게 포착한 버지니아 울프의 〈큐 가든〉, 도회적 분위기에 물든 남자가 고향의 자연 앞에서 진짜 자신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오 헨리의 〈도시의 패배〉, 광활한 숲을 그린 그림을 보며 위로받는 한 여성의 이야기를 다룬 수잔 글래스펠의 국내 첫 번역작 〈저 너머 어딘가〉, 딸과 하숙생의 결혼을 꾀하는 여주인을 통해 아일랜드 사회의 위선을 비춘 제임스 조이스의 〈하숙집〉, 시골에서 여름을 보내는 사춘기 소년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린 호리 다쓰오의 〈밀짚모자〉, 사랑과 삶의 방식 사이에서 고민하는 여성의 선택을 그린 샬럿 퍼킨스 길먼의 국내 첫 번역작 〈작은 집〉, 사교계의 스타가 되고 싶었던 소녀는 왜 단발머리가 되었을까? 욕망과 질투의 반전 드라마인 스콧 피츠제럴드의 〈버니스, 단발머리가 되다〉까지, 작품들은 저마다의 개성과 결을 지닌 채 ‘여름’이라는 하나의 계절을 다양한 정서와 서사로 그려낸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여름 언덕에 부는 바람처럼 찬란하고 짙은 여름이 눈앞에 펼쳐진다. 짧지만 밀도 높은 서사 속에 담긴 감정의 울림이 독자의 마음을 조용히 흔든다.

숨은 고전을 발견하는 여름
국내 첫 번역으로 만나는 세계 문학의 새로운 얼굴들

《여름 언덕에서》의 중요한 의의 중 하나는, 널리 알려진 작가들의 덜 알려진 단편을 새롭게 조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국내에 거의 소개되지 않았던 세계 문학사의 주요 작가들의 작품을 처음으로 소개한다는 데 있다.

《봄볕 아래에서》의 〈빛이 머무는 곳에서〉로 깊은 인상을 남긴 퓰리처상 수상 작가 수잔 글래스펠의 〈저 너머 어딘가〉와 미국 페미니즘 문학의 선구자 샬럿 퍼킨스 길먼의 〈작은 집〉이 이번에도 국내 첫 번역으로 수록되었다. 두 여성 작가의 숨은 걸작은 여름날의 선물처럼 다가와, 시대를 초월한 통찰과 감정을 또렷이 전한다. 여성의 삶을 바라보는 따스하고도 날카로운 시선, 현실을 비추는 섬세한 문장이 계절의 감각 속에서 더욱 깊이 스며든다.

수잔 글래스펠은 미국 문학사에서 결코 낯선 이름은 아니지만, 그 위상에 비해 국내에 본격적으로 소개된 적은 드물다. 이번에 처음 번역·수록된 〈저 너머 어딘가〉는 광활한 숲을 그린 그림 앞에 선 한 여성이 그 풍경 속 어딘가에 존재할지도 모를 위로를 조용히 찾아가는 이야기다. 아무 말 없이 건네는 친절, 곁에 있던 존재의 흔적들이 삶의 공백을 천천히 메워가는 이 작품은, 예술이 우리에게 건네는 치유의 힘과 타인과의 연대가 지닌 깊이를 섬세하게 포착한다. 글래스펠 특유의 절제된 문장과 따뜻한 시선은, 모든 것이 분주하게 돌아가는 여름날 속에서 멈춰 선 시간처럼 고요하고 단단한 울림을 전한다.
샬럿 퍼킨스 길먼의 〈작은 집〉은 사랑과 독립, 삶의 방식 사이에서 갈등하는 한 여성의 선택을 통해, 당대 여성들이 마주한 사회적 조건과 내면의 균열을 예리하게 포착한다. 한편으로는 따뜻한 연애소설처럼 가볍게 펼쳐지지만, 그 안에는 개인의 삶을 결정짓는 구조적 문제에 대한 깊은 질문이 세련되게 녹아 있다. 사랑을 택할 것인가, 스스로의 길을 선택할 것인가. 작은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한 메시지에 다다르게 된다.

《여름 언덕에서》는 이처럼 익숙한 작가들의 낯선 작품은 물론, 처음 만나는 세계 문학의 목소리까지 함께 담아 고전 문학의 스펙트럼을 넓히고 그 수용의 지평을 확장하려는 시도를 품고 있다. 여름의 빛과 그림자처럼, 이 책 속 이야기들은 찬란함과 불안을 함께 머금으며, 오래된 문장 속에 살아 있는 감정의 온도를 오늘의 감각으로 되살려 낸다.

계절의 언어로 고전을 읽는다는 것
봄부터 겨울까지, 감각으로 엮어낸 세계 문학 단편 선집

고전은 시대를 넘어 인간의 감정과 사유를 품고 있다. 그러나 그 문장이 오늘의 언어로 다시 살아나기 위해서는, 독자의 삶에 닿는 감각의 통로가 필요하다. 《봄볕 아래에서》에 이어 출간된 《여름 언덕에서》 역시 그 접점을 ‘계절’이라는 감각의 층위에서 찾는다. 누구에게나 각자의 기억과 감정으로 스며드는 ‘여름’이라는 시간, 그 안에 깃든 무르익은 열정과 불안, 위태로운 충동과 찬란한 순간을 따라가다 보면, 고전의 문장은 결코 낯설지도 멀지도 않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 책에 실린 아홉 편의 작품은 단편이라는 형식이 지닌 응축의 미학과 서사의 밀도를 유감없이 보여준다. 길지 않은 분량 안에 한 인물의 내면, 한 시대의 정서, 하나의 계절이 정제된 문장으로 담겨 있으며, 그 안에서 독자는 더 밀착된 감정의 순간을 만난다. 때로는 끝내 말해지지 않은 문장들 사이에서 더 깊은 사유가 피어나고, 그 여백 속에서 고전은 오늘의 언어로 다시 태어난다.

《여름 언덕에서》는 《봄볕 아래에서》에 이어, 계절을 따라 이어지는 세계 문학 단편선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여름’이라는 감각을 실마리 삼아 고전을 다시 꺼내 읽도록 기획되었으며, 가을과 겨울의 이야기들 또한 이어질 예정이다. 독자는 한 해의 사계를 문학의 감각으로 천천히 건너며, 고전이라는 거대한 숲에서 지금 나에게 가장 가까운 한 편의 이야기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계절이 우리 곁을 다시 찾듯, 고전도 언제나 다시 돌아온다. 지금 이 여름, 지금의 독자에게 가장 가까이 닿는 이야기가 바로 여기에 있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