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서평
이해하기 쉬운 그래픽과 통계로 설명!
이 책은 백신 종류별로 접종자와 비접종자 비교 연구를 요약했고, 가장 관련성이 높은 결과를 막대그래프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각 장을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개별 백신과 관련된 다양한 결과를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 독자들은 이해하기 쉬운 그래픽과 통계 설명을 통해 전 세계 임상의와 연구자들의 데이터를 스스로 분석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많은 백신이 장기적으로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수년 동안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는다”고 강조하면서 백신이 “안전하고 효과적”이라는 기존의 신화적인 주장에 의문을 제기한다.
“라자루스 연구에 참여한 연구진은 140만 건의 정기 백신을 접종받은 약 37만 5,000명의 인구 집단에서 부작용 발생률이 38명당 1명이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3년의 연구 기간을 고려하면 10명당 1명의 비율로 백신의 이상반응이 나타난다는 뜻이다. 이는 제약 업계와 정부 보건 기관에서 선전하는 ‘100만 명당 1명’이라는 신화적인 표현과는 거리가 먼 수치다.”
당신의 건강자유권을 위해 꼭 읽어야 할 책!
이 책에서 저자는 “아동기 전염병이 예방접종 일정과 함께 급증하고 있다”면서 “백신에는 신경 독성, 발암성, 자가면역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많은 유해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의료 당국은 보편적 아동 백신 접종 프로그램이 여러 치명적인 전염병을 퇴치하는 데 기여했다고 인정하지만 백신 접종의 급만성(急慢性) 부작용 연구에는 거의 관심을 보이지 않으며 여러 가지 백신이 포함된 예방접종 일정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초점을 맞춘 안전성 연구도 하지 않는다.”
저자는 “백신 부작용은 실제로 발생할 수 있다. 2023년 6월 1일 기준으로 미국 HHS의 국가 백신 상해 보상 프로그램은 1988년 이후 백신 부작용에 약 50억 달러의 보상금을 지급했다”며 백신의 안전성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높인다.
전 세계 인구를 대상으로 한 백신 접종이 대대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 책은 백신 접종자 대 백신 비접종자 연구들로 가득 채워져 있어 현명한 부모가 자신과 가족의 건강자유권을 위해 정보에 근거한 선택을 하는 데 시의적절하며 꼭 읽어야 할 필독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