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말 · 04
1. 매화와 팔불출
풋풋한 사랑 환대의 기억들 · 12
길 만들기와 글쓰기 · 22
첫 무늬 고향 가은 · 28
지킴-이 · 39
군기가 빠져있네 · 45
별거 아닙니다 · 52
국화차 한잔 · 56
그 다음이 문제야 · 62
두 팔 베고 흐르는 영강은 그리움이다 · 67
금계국 · 75
누님의 등 새터 고개 · 79
돼지 껍데기 · 85
매화와 팔불출 · 95
솥뚜껑 · 97
봄은 소생이다 · 103
어머 울려고 그래 · 108
투명인간 · 112
2. 죄 짓고는 못 산다
머위 · 120
버려지는 것 · 125
실버 카 진입로 · 131
요즈음 공짜가 없어요 · 138
뒤집어 놓고 싶다 · 145
욕심이 배 밖에 나왔네 · 152
조선 감자 · 159
죄 짓고는 못 산다 · 163
처리하는 요령 · 168
황당한 민원 · 174
3. 좋은 글들
나에게 공부란 · 182
좋은 글들 · 193
붉은 낙엽을 읽고 · 196
경애하는 마음으로 · 203
글로벌 북극 · 208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 213
‘땅 끝에서’를 읽고 · 219
‘사람이 무기다’ 를 읽고 · 226
니체 더듬이 · 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