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서평
책 쓰기가 직장인의 성장을 보장하고 삶을 바꾼다
책 쓰기가 직장인의 성장을 보장한다. 책을 씀으로써 자기 계발은 자연스럽게 일어난다. 직장에 있는 동안 성장하고 내면의 꿈을 찾게 된다. 직장 생활하는 현시점에서 활력을 찾고 인생 2막, 자신이 진정 원하는 삶을 미리 준비할 수 있다. 아무리 좋은 직장이라도 때가 되면 직장을 떠나야 한다. 직장 생활하는 동안 직장이 즐거운 곳이 되고 떠날 시점에는 기쁜 마음으로 후배들에게 맡기고 직장을 떠날 수 있기 위해 책 쓰기를 추천한다.
직장인이 책을 쓰면 변화하는 것들!
1. 직장과 꿈은 다를 수 있음을 인지한다
2. 직장에 몸도 마음도 함몰되지 않는다
3 직장생활, 그 자체가 바로 글의 재료가 된다
4. 직장생활이 활기차진다
5. 세상의 가치에 관해 연구하는 삶을 산다
6. 진정한 나의 정체성을 찾는다
7. 내면에 집중하는 힘이 생긴다
8. 내가 진정해야 할, 본업에 대해 알게 된다
9. 시련을 대하는 자세가 달라진다
10. 시련은 시련이 아니라 하나의 글감으로 인지한다
11. 직장 스트레스도 줄어든다
12. 어떤 상황에서든 긍정적인 마인드를 장착한다
책 쓰기는 글쓰기 재능을 타고난 사람의 전유물이 아니다. 직장인의 책 쓰기, 베스트 셀러를 쓰기 위해 쓰는 것이 아니다. 자기 계발 비법으로 책을 쓴다고 생각하자. 책 쓰기를 통해서 직장인에게 필요한 다양한 능력을 갖출 수 있다. 특히, 글 쓰는 능력향상은 직장생활 자체를 활기차게 변화시킨다. 소통 능력이 좋아져 직장생활도 즐거워진다. 당신이 직장을 다니고 있다면 책 쓰기를 통해 성장하고 직장인의 삶도 바꿔보길 권한다.
직장인도 이제 책 쓰기
1. 언젠가는 직장을 떠난다
2. 직장에서 당신의 꿈을 가져라
3. 책을 쓰면 꿈이 명확해진다
4. 생각이 책이 되고 책이 내 현실을 재창조한다
5. 책 쓰기 아무나 못 한다고 포기하지 마라
6. 책 쓰기의 가치를 궁금해해라
7. 책 쓰기는 직장인의 가장 쉬운 자기 계발법이다
8. 책 쓰기가 직장인의 삶을 바꾼다
작가 인터뷰
1. 이 책을 쓰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책 쓰기는 독자를 위해서만 쓰는 것이 아니라 우선은 자기 자신을 위해서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 책을 써보니, 책 쓰기만큼 삶을 바꾸는 것이 없다. 나는 2018년부터 책을 써왔다. 처음 책을 쓸 때 내가 과연 책을 쓸 수 있을까? 라고 생각했었다. 책은 특별한 사람, 성공한 사람, 훌륭한 사람만이 쓸 수 있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즘은 책 쓸 결단을 내리고 노력한다면 누구나, 여러 다른 기능을 익히듯이 몸에 익혀서 책을 써낼 수 있다. 내가 첫 책을 쓸 때는 책 한 권을 쓸 욕심으로만 노력했지만, 지금 20권 이상의 책을 쓰면서 꾸준히 쓰는 삶을 사는 이유는 쓸 때마다 성장하고 힐링 받고 삶이 변화되어 가기 때문이다. 직장인들에게 항상 숙제처럼 따라다니는 자기 계발도 책 쓰기를 하면 어느 정도 해결된다. 의사소통 능력, 기획력, 표현력, 창의력, 이 모든 기능이 책 쓰는 과정을 통해 키워진다. 실제 책을 쓰면서 이런 체험을 하고 나 역시 직장인이기에 다른 직장인에게 이 사실을 공유하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되었다.
2. 이 책에서 특별히 강조하고 싶은 내용(메시지)은 무엇인가요?
직장인들은 직장인으로서의 스트레스가 있다. 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각자 나름의 방법들을 가지고 있겠지만 가장 근본적인 해결은 책 쓰기를 통해서 가능하다. 책 쓰기를 통해 직장인으로서 계발해야 할 다양한 역량을 겸비할 수 있고, 글을 쓸 때마다 과거를 반복적으로 되새겨보고 자신에 대해서 더 잘 알고 이해하게 된다. 또한 글감이 되는 내 인생이 생각 외로 사소한 것이 아니라 값진 인생임을 깨닫게 된다. 직장이라는 조직문화에서 추락했던 자존감을 다시 회복할 수 있고, 자신감 있고 활기차게 직장생활을 할 수 있다. 책을 쓰는 과정이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지더라도 그것도 방법이 있으니, 그 방법을 배우고 익혀 그 고비를 넘기면 자신의 시간에 맞춰서 글 쓰면서 매일 성장하는 삶을 살 수 있다. 그래서 삶이 힘든 사람일수록 책 쓰기가 위로된다고 할 수 있는데, 직장인들에게는 책 쓰기가 찰떡궁합이라 강조하고 싶다.
3. 현재의 직업을 가지게 된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나는 학교 건강을 지키는 보건 교사이다. 국군간호사관학교를 졸업하고 간호장교로 9년을 근무하다가 임용시험을 보고 학교의 보건 교사가 되었다. 보건 교사라는 직업이 남들이 보기에는 편안하고 아무 어려움 없는 신의 직업처럼 보일지 모르겠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았다. 의료인으로서 보는 관점과 비의료인으로서 보는 관점은 달라 인내하고 때론 학교 건강을 위해 비의료인인 동료를 설득해야 하는 순간도 많다. 스스로 성장하고 발전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책 쓰기는 이런 보건 교사에게 안성맞춤의 자기 계발법이라고 생각한다. 보건 교사가 된 계기는 재수 시절, 간호사인 언니로부터 국군간호사관학교 원서를 받게 되었고 입학하여 간호사 면허증을 소지하게 되었고, 전역 후 보건 교사라는 시험을 보고 보건 교사가 되었다.
4. 일하시면서 가장 보람찼던 일은 무엇인가요?
보건 교사란 직업 자체가 참으로 보람 있는 직업이다. 요즘 아이들은 심신이 허약한 아이들이 많다. 학업 스트레스, 진로 스트레스, 기타 다양한 스트레스 상황에서 아이들은 힘들어한다. 물론, 자기 일을 척척 잘하는 아이들도 많지만, 그렇지 못한 아이들도 많은 것이다. 보건 교사는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잘도 알아본다. 쉬는 시간에 교실에 앉아 있기 불편해 보건실을 찾는 학생이 있었다. 그 학생에게는 수업 시간이 오히려 더 편안하고 안전한 시간인 것이다. 그래서 쉬는 시간 10분 동안, 보건실을 찾았다. 보건실을 통해서 학교에서 스스로 잘 견낼 힘을 얻는 것이었다. 나는 보람을 느꼈다. 결국, 3년을 그렇게 생활하고는 졸업했다. 지금쯤 어느 곳에서 사회인으로서 한 역할하면서 잘살고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크게 드러나지 않는 보건 교사이지만, 묵묵히 그 책임을 다하고 스스로 보람과 행복감을 느낄 수 있어 경력이 쌓일수록 뿌듯함을 느낀다. 더군다나, 보건 교사의 직업을 통해서 나는 책도 쓰고 있다. 책 쓰기로 경험과 생각들을 공유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여긴다. 책 쓴 이후 보건 교사의 삶이 더 행복해졌고, 더 만족스러워졌다. 책 쓰기 POWER라고 생각한다. 자존감 떨어지고 일한 만큼 인정 못 받는다고 불행한 마음을 가진 보건 교사일수록 책 쓰기를 도전해 보길 권하고 싶다. 보건 교사에게 책 쓰기 메신저가 된 지금, 나는 보람된다.
5. 독자분들에게 특별히 해주고 싶은 말씀
직장인이라면 책 쓰기에 도전해 보시길 권한다. 바쁜 직장인도 충분히 책 쓰기 가능하다. 책 쓰기의 가치는 상상 이상으로 크다. 책 쓰기를 하고 안 하고 삶이 완전히 달라진다. 나는 책을 쓴 이후에 책 쓰는 관점으로 세상을 보며 살고 있다. 힘들고 어려운 일들도 주저함 없이 도전하게 되었다. 시련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책 쓰는 사람들에겐 시련이 하나의 글감일 뿐이다. 그런 시각의 변화가 일어난다. 그래서 시련을 통해서 배우고 글도 쓴다는 생각을 가지면서 세상에 두려움이 줄어든다. 직장인의 자기 계발에도 특별한 효과를 보인다. 여러모로 책 쓰기가 직장인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