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16,800원
15,12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14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84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5,12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류재이 | 금녀
이지유 | 여우의 미소
유상 | 달리 갈음, 다리가름
박소해 | 폭포 아래서
무경 | 웃는 머리
위래 | 반쪽이가 온다
저자 소개
저자 : 류재이
2022년 〈검은 눈물〉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받았다. 2023년 앤솔러지 《드라이버에 40번 찔린 시체에 관하여》에 〈40선: 영혼을 죽이는 선〉을, 2025년 《계간 미스터리》 봄호에 초단편 공모전 우수작 〈죄명 변경〉, 여름호에 〈나는 맥주를 좋아하지 않아〉를 게재했다. 인간의 내면, 그중에서도 어두운 면에 관심이 많다. 그러한 관심은 검찰수사관이라는 직업으로 이어졌고, 미스터리 소설을 쓰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저자 : 이지유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2년 신진 스토리 작가 육성 사업’의 신진 작가로 선정되었다. 장편소설 《질병청 관리국, 도난당한 시간들》, 《깨끗한 살인》을 썼다.

저자 : 유상
호러, SF 장르의 소설을 쓰고 있다. 웹소설 《대학원생 이야기》를 썼고, 괴이학회 앤솔러지 《고통과 환희의 서》에 참여했다. 웹툰 《룸비니》의 스토리 감수를 맡았으며, 온라인 소설 플랫폼 브릿G에서 호러 중단편을 비정기로 연재 중이다.

저자 : 박소해
이야기 세계 여행자이자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몽상가. 선과 악을 넘어 인간 본성을 깊숙이 다루는 소설을 쓰고자 한다. 2023년 〈해녀의 아들〉로 제17회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을 수상했다. 앤솔러지 《네메시스》에 〈네메시스〉, 《시소 게임》에 〈사마귀, 여자〉를 실었으며, 《고딕×호러×제주》를 기획하고 〈구름 위에서 내려온 것〉을 게재했다. 《세계 추리소설 필독서 50》에 공저자로 참여했다.

저자 : 무경
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살고 있다. 〈치지미포, 꿩을 잡지 못하고〉로 2023년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 〈낭패불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로 제18회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을 수상했다. ‘1929년 은일당 사건 기록’ 시리즈와 장편소설 《마담 흑조는 곤란한 이야기를 청한다》, 《부디 당신이 무사히 타락하기를》을 썼다.

저자 : 위래
2010년 네이버 오늘의 문학에 〈미궁에는 괴물이〉를 게재하며 첫 고료를 받았다. 이후 여러 지면에서 꾸준히 장르소설을 썼다. 브릿G 제2회 종말문학상공모전에서 〈죽이는 것이 더 낫다〉로 당선, 제11회 SF어워드 중단편 부문에서 〈두 발로 걷는 남자 괴담〉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백관의 왕이 이르니》, 장편소설 《허깨비 신이 돌아오도다》를 출간했다. 웹소설 《마왕이 너무 많다》, 《슬기로운 문명생활》을 썼고, 《무능한 마법사의 무한회귀》를 연재하고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이 세상의 것이 아닌 불온함을 숨긴 전설들
그 오랜 공포를 깨우는 여섯 편의 서늘한 이야기

분노를 사면 부귀를 안겨준다는 괴물의 둥지에서 눈을 뜬 여인이 괴물의 실체에 접근하며 겪는 섬뜩한 일을 그린 〈금녀〉. 귀신을 볼 수 있는 여우의 눈을 가진 주인공이 사람들은 귀신의 소행이라 여기는 연쇄 살인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여우의 미소〉. 쥐 떼가 창궐한 외진 고을에 문제 해결을 위해 찾아온 양반과 몸종이 맞닥뜨린 괴기한 현상을 다룬 〈달리 갈음, 다리가름〉. 연못 아래에서 선녀 같은 소녀와 백년가약을 맺었지만, 금지된 방에 들어가 소녀의 비밀을 알게 된 후 그곳을 벗어나려 몸부림치는 사내의 분투기 〈폭포 아래서〉. 쇠락한 고을에 방문한 어사가 이방의 기묘한 죽음-호랑이에게 잡아먹혀 머리만 남았는데, 그 얼굴이 활짝 웃고 있었다는-을 둘러싼 진실을 규명하는 〈웃는 머리〉, 반쪽 몸만 가진 채 태어나 온갖 구설수 속에 살아온 반쪽이가 대감의 딸을 데려가겠다며 요술과도 같은 기이한 술수를 부리며 접근하는 〈반쪽이가 온다〉. 이 여섯 편의 이야기는 원전이 지닌 고전 서사의 매력에 작가들의 특기인 호러와 미스터리 장르 특유의 날 선 긴장감이 더해져 흥미진진한 장르 소설로 완성되었다.

제목인 ‘귀신새 우는 소리’에서 ‘귀신새’는 호랑지빠귀의 별칭이다. 특징 없고 자그마한 참새지만 특유의 구슬픈 울음소리가 한밤중 깊은 산속에서는 마치 귀신 소리처럼 무시무시하게 들린다고 하여 붙은 이름이다. 맑은 낮, 번화한 곳에서 들었다면 아무렇지 않을 새소리가 고요한 어둠 속에서는 듣는 이의 마음을 서늘하게 만들며 ‘진짜 공포’를 불러낸 것이다. 《귀신새 우는 소리》 또한 그렇다. 시대와 상황이 다르기에 오늘날의 기준에서 보면 다소 낯설거나 허무맹랑하게 느껴질 수 있는 전설들을 원전으로 삼았지만, 호러를 사랑하는 여섯 작가의 손에 재탄생한 이야기는 읽는 이로 하여금 깊고 어두운 밤 ‘귀신새 소리’를 들을 때처럼 생생히 실재하는 공포를 느끼게 만든다. ‘옛날 옛적 어느 한 고을에……’라는 이야기책 구절에 마음 설레본 독자, 어린 시절 눈을 반쯤 가리고 〈전설의 고향〉을 시청하며 가슴 뛰어본 독자라면 분명 《귀신새 우는 소리》가 선사하는 독보적인 ‘전설×호러’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내용 소개

류재이 〈금녀〉
“괴물이 원님의 아내를 잡아간다고 하니, 딸년을 원님에게 시집보내란 말이로구먼?”

이지유 〈여우의 미소〉
“네가 보기에도 내가 이런 일에 열심을 내면 인간이 될 거 같은가 보구나.”

유상 〈달리 갈음, 다리가름〉
“쥐가, 들끓습니다. 수백, 수천의 쥐가. 때로는 파도처럼 덮치고, 때로는…… 사람 모습을 하고서.”

박소해 〈폭포 아래서〉
“서방님, 왜 연못 밖으로 나가려 하십니까? 바깥세상이 이곳보다 더 행복할 거라 생각하십니까?“

무경 〈웃는 머리〉
“호랑이에게 죽었다는 이방은 머리를 마구 깨물렸는데도 입이 웃고 있었다지?”

위래 〈반쪽이가 온다〉
“저승의 계약을 잘 속이면 두 사람의 수명을 서로 바꿀 수 있지.”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