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숭아|쇠별꽃|구절초의 아침|나비난초|까치무릇|장미 한 송이 드립니다|배롱낭꼿|시의 몽환|배반의 능소화|눈|가난의 입|선인장꼿|뻐꾸기 타령|또 봄이네|밥|사람꽃|궁상떨기|불면증
제2부 가을길 단상
누설의 끝|겨울 장미|별꽃|새벽, 신사수마을에서|강|가을을 신는 신발|변비에 걸린 시|산나리꽃을 보며|가을, 생각|보름돌광 갈보름|뚜껑|다시 봄이다|나 꺼|향기|목심이여 안녕
제3부 그림자
허공|흐린 날|동반자|모르는 사이|오늘은 집콕|내 그림자는 내 빛|철쭉꽃 한 송이|그림자에게|제주공항에서|곱을락|또 하루를 산다|그날|나 다시 필 거야|굴메
제4부 우리 집 돌울담
우리 집 돌울담|춘몽春夢|각시야|장마 고리에|칠순七旬이 일순一瞬이다|우리 각시|가냐귀|일흔 살, 전기傳記|어머니 제삿날|예순일곱, 청개구리|폭낭 우티 가냐귀|무사꽈|버리기|어머니를 다시 보내며|각시신디
제5부 장마와 목각인형
장마와 목각인형|헤지기붉음|설유화雪柳花|그대 이름 속에|가을 눈물|이녁 셍각|너꽃|뚝|내 안에 사는 그대|가을바람
해설|이면의 서사에 나타난 사유의 깊이_김신자(시인, 제주대 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