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8,000원
16,2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2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9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6,2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들어가며

1장. 딥시크가 쏘아 올린 스푸트니크 모멘트
 1. 딥시크 고래처럼 등장
  공식을 파괴하다
  메기 효과, 시장의 촉진자인가 교란자인가
 2. 딥시크 페르소나
  중국에 불어오는 AI 민주화
 3. 량원펑에게 없었던 KPI
  비전형적 천재들이 모였다
  량원펑의 기본 철학은 무엇인가
  KPI는 없었다
 4. 핀둬둬와 샤오미를 합친 혁신
  가격 혁명과 기술 혁신을 융합하다

2장. 딥시크 생태계의 점·선·면
 1. 딥시크로 변화한 중국인의 일상
  중국 사회가 딥시크로 물들다
 2. 스마트 도시로 변한 중국
  중국이 미래 도시를 건설하다
  딥시크와 시티 브레인을 결합하다
  딥시크가 광저우를 AI 스마트 혁신 도시로 만들다
  선전, 도시의 개념을 재정의하다
  상하이, 인공지능으로 도시 경쟁력 최고 수준에 이르다
 3. 학교에 부는 AI 패러다임
  중국 Z세대, AI와 미래 학교를 준비하다
 4. 핸드폰을 열면 바로 만나는 딥시크
  손 안에서 AI 혁명이 일어나다

3장. 딥시크 플러스 + 세상의 모든 것은 생성형 AI와 연결된다
 1. 딥시크 제국에 입성한 알리바바
  알리바바가 딥시크와 전략적 동맹을 맺다
 2. 딥시크 생태계를 품은 텐센트
  AI 생태계를 연결하다
 3. AI 비즈니스로 반전한 중국 3대 통신사
  딥시크가 신 비즈니스를 가져오다
 4. 미래 병원을 실현하는 중국의 AI 헬스케어
  딥시크가 의료 현장을 해결하다
  신체검사에 도입하다
  선전, AI 의료 인증 도시로 거듭나다
  중국의 고령화를 AI가 해결하다
 5. 모든 자동차에 탑재하는 AI
  중국의 스마트 자동차, 달리는 지능이 되다
 6. 클라우드와 연결된 딥시크
  중국, 클라우드 황금시대를 맞이하다
  징둥 클라우드(JD Cloud)가 등장하다 - 징둥윈
  화웨이 클라우드(Huawei Ascend Cloud)가 떠오르다 - 어센드
  바이두 클라우드(Baidu Cloud)가 나타나다 첸판
  알리바바가 부상하다 알리윈

4장. 딥시크와 꽌시 딥시크는 꽌시 속으로 들어갔다
 1. 딥시크 플러스 생태계
  딥시크, AI 뒤에 무엇이든 상상하고 연결하라
 2. 디지털 정부의 출현
  중국의 12345 정부 핫라인, 딥시크로 연결하다
  난징 정부에 AI 어시스턴트가 도입되다
 3. 국유기업이 딥시크와 손잡는 진짜 이유
  지방정부 기술 혁신에 드라이브를 걸다
 4. AI는 국가의 미래 전략
  중국 AI의 미래, 민영기업에 있다
 5. 부를 전환하고 자본을 축적한 딥시크
  중국, AI 다이아몬드 심장을 캐내기 위한
  행동 작전은 이미 시작되었다
  중국의 양자 컴퓨팅 기술의 관건은 연구,
  국가 주도의 R&D가 핵심이다
 6. 중국이 넘어야 할 AI 윤리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야 한다

5장. 딥시크 넥스트 시나리오 C-AI: 중국 생성형 AI 넥스트 주인공
 1. 홍색 AI 군단, 중국 생성형 AI 유니콘 기업
  키미 AI(KIMI AI), 200만 자 텍스트를 요약하다
  원신이옌(文心一言), 바이두의 대형 언어 모델
  미니맥스(Minimax), 멀티모달 상호작용 AI 에이전트
  즈푸 AI, 국가가 키우는 AI 집단
  누가 생성형 AI 챗봇의 넥스트 오피니언 리더가 될 것인가
 2. 세계의 스마트 공장이 된 중국
  피지컬 AI로 제조업의 미래를 다시 쓰다
  피지컬 AI로 제조 혁신 패권을 노리다
 3. 중국 AI 2030
  기술 독립과 자주 혁신으로 생태계를 선점하다
  AI 인프라를 건설하다
  중국 자국산 AI 반도체 칩을 개발하다
  데이터 센터를 건설하다
 4. 시작된 중국 AI 에이전트 마라톤
  중국의 AI 슬로건은 ‘자국 혁신 기술 독립’이다
  중국에서 에이전트 웨이브가 시작되다
  마누스의 출현이 메시지를 예고하다
  젠스파크 AI가 구글의 대항마로 떠오르다

6장. 딥시크와 신 비즈니스 기회 딥시크를 레버리지로 활용하기
 1. 1인 유니콘 크리에이터 시장
  차세대 왕홍이 AI와 함께 떠오르다
 2. 스마트 소비 문화
  중국인, 미래 최대 AI 소비자가 되다
 3. 다시 불어오는 창업 바람
  AI 창업이 새로운 지평을 열다
 4. 전 국민 AI 커뮤니티 탄생
  딥시크가 AI 문해력을 해결할 수 있다
 5. AI 레버리지로 퀀텀 점프
  AI로 미래를 설계하고 경쟁 우위를 선점하다
  AI 응용, 딥시크가 가져올 변화

7장. 딥시크 실제 활용 사례
 1. 딥시크 실제 활용 사례
  바이두와 딥시크를 활용하다
  위챗과 딥시크를 연동하다
  중국 AGI가 등장하다

나가며

참고 문헌
저자 소개
저자 : 유한나
저자는 중국 경제의 주요 리더인 중국 주링허우(90년대 이후 출생) 세대와 함께 청소년 시절부터 함께 수학하며, 젊은 중국의 변화와 경제를 최전선에서 체감해왔다.
성균관대학교 중국대학원 China MBA, 북경대학교 광화관리학원 MBA에서 교환 과정을 이수하며 중국 기업가들과 함께 교류하며 인적 네트워크 자산을 쌓아왔다. 연세대학교 상담코칭 석사, 하버드 의과대학 웰니스 고위자 과정 등을 이수하며 기술과 인간을 연결하는 기술·인문·비즈니스적 통찰을 넓혀가고 있다.
제일기획 북경지사 인턴으로 커리어를 시작으로, 중국 최대 패션 커머스 플랫폼 기업 한두이서에서 한국 기업의 중국 진출을 위한 전략 수립 및 인큐베이팅을 담당했다. 대련, 북경, 상해, 광저우, 제남, 홍콩 등 중국 전역을 누비며 현지 비즈니스 감각과 문화적 맥락을 깊이 체득했다. 현재는 중국의 기술 혁신과 경제를 다루는 크로스보더 미디어 플랫폼 프리즘, 글로벌 웰니스 매거진 내러티브웨이를 창업해 운영 중이다.
저서로는《지금 중국은 스마트 인 차이나》, 《차이나 디지털 플랫폼 전쟁》 등 중국 경제 관련 도서를 포함해 총 4권을 출간했다.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들이 함께해 온 세계적 문학 단체 국제 PEN(International PEN)의 정식 회원이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중국의 AI 문샷(Moonshot) 프로젝트는 현재 진행 중

지금 중국 현지의 분위기는 어떨까? 마치 1960년대 미국이 아폴로 우주 프로젝트를 추진했던 때처럼, 불가능한 일을 가능한 일로 바꾸는 중국판 AI 문샷 프로젝트의 분위기가 만연하다. AI 문샷을 먼저 쏘아 올린 주체인 딥시크는 누구든,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AI 비즈니스 모델의 재편성으로 반격을 날렸다. 오픈AI의 샘 올트만도 잠을 설치게 한, 중국의 역주행. 그 힘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딥시크와 같은 AI 기업은 4,000개가 넘으며 핵심 산업 규모는 6,000억 위안(약 120조 원)에 달한다.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의 특허 환경 보고서를 보면, 중국의 생성형 AI 특허 출원 수는 지난 10년간 3만 건 이상으로 전 세계 1위를 차지한다.

중국이 그리는 AI 지형도

딥시크가 점을 찍고, AI 응용 모델과 기업들이 선을 잇고, 최종적으로 대형 언어 모델(LLM) 연구 개발 기업, AI 응용 서비스 기업, 국가가 모두 힘을 합쳐 면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 면은 중국이 주도하는 경제권을 기반으로, AI 중심의 새로운 경제벨트를 조성하게 된다.
과거 중국의 실크로드 역사를 잠시 떠올려 보자. 당시 중국의 비단이 서양으로 흘러가며 중국은 무역의 중심지가 되었다. 그 뿐만 아니라 사회, 경제, 정치 등 영역에서 문명을 개척한 국가였다. 이러한 역사는 중국의 뿌리 깊은 자부심이며, 중국이 그리는 현대 중국몽(中國夢)에 동기를 부여하는 역사적 유전자이다. 지금 중국은 시대에 맞게 다시 그 영광의 굴기를 재현하고자 한다. 마침 중국의 큰 그림에 보답하듯 딥시크가 공을 쏘아 올렸다.
딥시크의 등장은 중국을 재조명하게 만들었다. 먼저 딥시크가 코드를 무료로 공개한 ‘오픈소스’ 전략에 놀랐다. 이는 다시 말해 모두에게 재료를 공개한 것인데, 기존의 클리셰를 전복시켰다. 딥시크는 개방, 공유, 참여를 추구했다. 모두가 AI를 사용할 수 있는 입구를 만들었다. 기술을 누리는 개인, 기업, 공동체, 사회에게 자율성을 주었다. 다른 한 가지는 ‘공식 깨기’다. 대형 언어 학습 모델에 대한 기존 공식을 깨었다.
딥시크 창립자 량원펑(梁文鋒)의 사무실 벽에는 이런 문구가 걸려 있다고 한다. “알고리즘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하자” 기술에 대한 인간적인 마음이 느껴진다. 그리고 왜 그가 투명하게 공개했는지 밑바탕에 깔린 인문학적 사고도 유추해 볼 수 있다.
딥시크는 많은 혼란과 이슈를 불러일으켰지만, 한 가지를 남겼다. 그것은 바로 ‘혁신’은 단지 세상에 없던 것을 발명하고 창조해 내는 것이 아닌, 과거에 우리가 늘 써오던 타성에 젖은 개념과 대상을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재해석된 솔루션을 제시한다는 점이다.
자, 그러면 딥시크는 어떻게 전 세계를 놀라게 했을까? 딥시크 서사의 세계로 지금 당장 들어가 보자.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