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7,000원
15,3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1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8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5,3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책 소개 더보기
책 소개
[출판사서평]
괜찮아, 하늘을 날면 돼!

아이는 얼굴을 잔뜩 찌푸리고 아파트 숲길을 걷습니다. 뭔가 단단히 화가 난 듯합니다. 아파트 창문들도 아이의 마음을 아는지 가로 줄이 뚜렷한 블라인드를 무겁게 내렸습니다. 그 앞에 선 나무는 무슨 일이든 저지를 것 같은 검은 고양이를 가득 품었습니다. 벌건 대낮에 꼭 무서운 일이 생길 것 같은 이 분위기는 뭘까요?

울고 싶은 날이야.

그랬군요. 아이의 이 말 한 마디가 모든 걸 말해 주는 듯합니다. 아이는 뭔가 불만스러운 일이 잘 풀리지 않아 화가 났어요. 그래서 울고 싶은 것이지요. 그런데 어디 가는 길일까요? 다음 장면을 넘겨 봅니다. 갑자기 배경이 모두 사라지고 아이만 남았습니다. 아이의 자세가 좀 이상합니다. 참 엉거주춤하지요? 무슨 일일까요? 갑자기 무서운 누군가를 만났을까요? 아니면 다시 집으로 돌아가려는 것일까요?

괜찮아. 그런 날은 하늘을 날면 돼.

이게 무슨 말일까요? 하늘을 날면 된다니? 이 아이한테는 하늘을 나는 초능력이라도 있다는 말일까요? 영화 ‘슈퍼맨’을 보면 클라크가 아무도 없는 자동문에서 슈퍼맨 옷으로 갈아입고 하늘을 날 듯, 이 아이도 혼자 있는 곳에서 초능력을 발휘하려고 저러는 것일까요? 그러나 저러나 다행이긴 합니다. 이 아이는 울적함을 달래는 자신만의 비결이 있으니까요. 그렇다면 이제 그 비결을 볼 차례입니다.

하늘에서 만나는 바람, 물고기, 고양이, 새들의 노래

이어서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갑자기 아이가 날아올라요. 어디선가 바람이 불어 아파트 창문의 블라인드가 출렁거려요. 사실 블라인드인지 하늘인지 바다인지 모를 창문 같아요. 땅이 기울더니 창문은 바닷물이 되어 쏟아져 내려요. 아파트 창문 때문에 헤엄치지 못했던 물고기들도 쏟아져 나와요. 도저히 눈으로 보고도 믿지 못할 광경이 펼쳐집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이가 어떻게 하늘을 날 수 있는지 그 비결은 아직 알지 못하지요.

이제 아이는 하늘에서 자기만의 세계를 즐깁니다. 바람과 함께 장난치며 놀기도 하고, 작은 파도와 큰 파도를 만들어 내는 물고기들과 놀기도 합니다.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 더 높이 더 멀리 날아오르며 마음껏 자유를 누립니다. 아파트 창문에서 쏟아져 나온 물고기들도, 나무에 숨었던 고양이들도 마음껏 하늘을 납니다.

그런데 잘 보면 그냥 노는 것만은 아니네요. 잘 노는 줄만 알았던 고양이가 욕심을 부립니다. 아이와 신나게 놀던 물고기 가운데 한 마리를 덥석 움켜쥐고 말지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 아이가 뒤로 물러나면서 고양이를 말립니다. 그러자 고양이가 나무에 부딪치며 움켜쥐었던 물고기를 놓치고 말지요. 그 때문이었는지 나뭇잎도 새가 되어 날아오릅니다. 다행히 눈 뜨고는 못 볼 끔찍한 일이 멈추고, 다시 아이와 물고기들의 비행이 펼쳐집니다.

고양이라면 사과를, 물고기라면 용서를, 새라면 화해를

조금 뒤, 새들이 물고기를 잡았던 고양이를 데려옵니다. 그러더니 물고기들과 화해를 하라 하네요. 고양이는 미안하다며 물고기에게 사과를 합니다. 꼬인 일이 풀렸습니다. 이제 아이와 고양이, 물고기, 새들은 걱정 없이 하늘을 날 수 있습니다. 아이는 더 높이 더 멀리 날며 저 높은 세상에는 무엇이 있을까 상상합니다. 하지만 거기까지는 닿을 수 없나 봅니다. 너무 높이 날아서 그런지 어지럽기까지 합니다.

문득, 혹시 이 아이는 고양이와 물고기 사이에서 일어난 일에 빗대어 자신을 울적하게 만드는 게 무엇인지를 우리한테 넌지시 얘기해 준 건 아닐까 짐작해 봅니다. 심지어 어떻게 하면 자기 마음이 시원하게 풀릴지도 암시해 주는 듯합니다. 고양이가 물고기에게 잘못을 사과했던 것처럼 말이에요. 아이는 고양이, 물고기 가운데 누구였을까요? 이 둘도 아니라면 혹시 ‘새’이기를 바랐을까요?

뭐가 되었든 아이는 울적한 마음을 풀 수 있는 방법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아이가 고양이라면 사과를, 물고기라면 용서를, 새라면 화해를 이끌었다면 일이 잘 풀렸겠지요. 하지만 뭔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았기에 울고 싶은 마음을 안은 채 자기만의 세계로 여행을 떠났을 것입니다.
아이는 이제 땅으로 내려왔습니다. 고양이와 물고기, 새 들뿐만 아니라 아파트와 출렁출렁 바닷물도 다시 아무 일 없던 것처럼 집으로 돌아갑니다.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았습니다.

아이한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우리는 알 수 없지만, 아마도 이 아이는 울고 싶은 마음을 훌훌 털어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것만은 확실해 보입니다. 그래요, 모든 게 제자리를 찾았으니까요.
자, 우리의 마지막 숙제!
도대체 아이는 어떻게 하늘을 날 수 있었을까요?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저자 : 김혜란
어릴 때 기분 좋아지는 것 가운데 하나는 그네였어요.
그네를 타면서 조금이라도 하늘과 가까워지려고 발을 구르며 신이 났지요.
지금은 놀이터 옆 작은 집에서 길고양이들과 살고 있어요.
그림책을 만들고 소소밀밀이란 이름으로 글씨를 씁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괜찮아, 하늘을 날면 돼!

아이는 얼굴을 잔뜩 찌푸리고 아파트 숲길을 걷습니다. 뭔가 단단히 화가 난 듯합니다. 아파트 창문들도 아이의 마음을 아는지 가로 줄이 뚜렷한 블라인드를 무겁게 내렸습니다. 그 앞에 선 나무는 무슨 일이든 저지를 것 같은 검은 고양이를 가득 품었습니다. 벌건 대낮에 꼭 무서운 일이 생길 것 같은 이 분위기는 뭘까요?

울고 싶은 날이야.

그랬군요. 아이의 이 말 한 마디가 모든 걸 말해 주는 듯합니다. 아이는 뭔가 불만스러운 일이 잘 풀리지 않아 화가 났어요. 그래서 울고 싶은 것이지요. 그런데 어디 가는 길일까요? 다음 장면을 넘겨 봅니다. 갑자기 배경이 모두 사라지고 아이만 남았습니다. 아이의 자세가 좀 이상합니다. 참 엉거주춤하지요? 무슨 일일까요? 갑자기 무서운 누군가를 만났을까요? 아니면 다시 집으로 돌아가려는 것일까요?

괜찮아. 그런 날은 하늘을 날면 돼.

이게 무슨 말일까요? 하늘을 날면 된다니? 이 아이한테는 하늘을 나는 초능력이라도 있다는 말일까요? 영화 ‘슈퍼맨’을 보면 클라크가 아무도 없는 자동문에서 슈퍼맨 옷으로 갈아입고 하늘을 날 듯, 이 아이도 혼자 있는 곳에서 초능력을 발휘하려고 저러는 것일까요? 그러나 저러나 다행이긴 합니다. 이 아이는 울적함을 달래는 자신만의 비결이 있으니까요. 그렇다면 이제 그 비결을 볼 차례입니다.

하늘에서 만나는 바람, 물고기, 고양이, 새들의 노래

이어서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갑자기 아이가 날아올라요. 어디선가 바람이 불어 아파트 창문의 블라인드가 출렁거려요. 사실 블라인드인지 하늘인지 바다인지 모를 창문 같아요. 땅이 기울더니 창문은 바닷물이 되어 쏟아져 내려요. 아파트 창문 때문에 헤엄치지 못했던 물고기들도 쏟아져 나와요. 도저히 눈으로 보고도 믿지 못할 광경이 펼쳐집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이가 어떻게 하늘을 날 수 있는지 그 비결은 아직 알지 못하지요.

이제 아이는 하늘에서 자기만의 세계를 즐깁니다. 바람과 함께 장난치며 놀기도 하고, 작은 파도와 큰 파도를 만들어 내는 물고기들과 놀기도 합니다.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 더 높이 더 멀리 날아오르며 마음껏 자유를 누립니다. 아파트 창문에서 쏟아져 나온 물고기들도, 나무에 숨었던 고양이들도 마음껏 하늘을 납니다.

그런데 잘 보면 그냥 노는 것만은 아니네요. 잘 노는 줄만 알았던 고양이가 욕심을 부립니다. 아이와 신나게 놀던 물고기 가운데 한 마리를 덥석 움켜쥐고 말지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 아이가 뒤로 물러나면서 고양이를 말립니다. 그러자 고양이가 나무에 부딪치며 움켜쥐었던 물고기를 놓치고 말지요. 그 때문이었는지 나뭇잎도 새가 되어 날아오릅니다. 다행히 눈 뜨고는 못 볼 끔찍한 일이 멈추고, 다시 아이와 물고기들의 비행이 펼쳐집니다.

고양이라면 사과를, 물고기라면 용서를, 새라면 화해를

조금 뒤, 새들이 물고기를 잡았던 고양이를 데려옵니다. 그러더니 물고기들과 화해를 하라 하네요. 고양이는 미안하다며 물고기에게 사과를 합니다. 꼬인 일이 풀렸습니다. 이제 아이와 고양이, 물고기, 새들은 걱정 없이 하늘을 날 수 있습니다. 아이는 더 높이 더 멀리 날며 저 높은 세상에는 무엇이 있을까 상상합니다. 하지만 거기까지는 닿을 수 없나 봅니다. 너무 높이 날아서 그런지 어지럽기까지 합니다.

문득, 혹시 이 아이는 고양이와 물고기 사이에서 일어난 일에 빗대어 자신을 울적하게 만드는 게 무엇인지를 우리한테 넌지시 얘기해 준 건 아닐까 짐작해 봅니다. 심지어 어떻게 하면 자기 마음이 시원하게 풀릴지도 암시해 주는 듯합니다. 고양이가 물고기에게 잘못을 사과했던 것처럼 말이에요. 아이는 고양이, 물고기 가운데 누구였을까요? 이 둘도 아니라면 혹시 ‘새’이기를 바랐을까요?

뭐가 되었든 아이는 울적한 마음을 풀 수 있는 방법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아이가 고양이라면 사과를, 물고기라면 용서를, 새라면 화해를 이끌었다면 일이 잘 풀렸겠지요. 하지만 뭔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았기에 울고 싶은 마음을 안은 채 자기만의 세계로 여행을 떠났을 것입니다.
아이는 이제 땅으로 내려왔습니다. 고양이와 물고기, 새 들뿐만 아니라 아파트와 출렁출렁 바닷물도 다시 아무 일 없던 것처럼 집으로 돌아갑니다.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았습니다.

아이한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우리는 알 수 없지만, 아마도 이 아이는 울고 싶은 마음을 훌훌 털어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것만은 확실해 보입니다. 그래요, 모든 게 제자리를 찾았으니까요.
자, 우리의 마지막 숙제!
도대체 아이는 어떻게 하늘을 날 수 있었을까요?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