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8,000원
16,2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2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9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6,2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시작하는 글

1장 자살을 생각하는 당신에게
2장 죽음과 자살, 의식에 대한 질문들
3장 사랑하는 사람 떠나보내기
4장 근사체험
5장 사후통신
6장 삶의 종말체험
7장 영매와 함께 한 실험실 연구
8장 어린아이들과 관련된 환생 연구

마무리하는 글

부록: 의식 세계를 더 깊이 알고 싶은 분들을 위한 안내
부록 1 ‘의식의 비국지성 선언’ 전문
부록 2 의식 탐구의 다양한 방법들
부록 3 추천 영화와 다큐멘터리
저자 소개
저자 : 정현채
1980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 내과학(소화기학) 교수로 재직했고, 현재 서울대 의대 명예교수로 있다. 지금까지 240여 편의 의과학 논문을 SCI 국제학술지에 발표했으며 위염이나 위궤양 등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연구의 권위자로 대한소화기학회 이사장, 대한헬리코박터및상부위장관연구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저명한 의학 저널 『랜싯』을 포함해 전문 학술지에 게재된 죽음에 관한 과학적 연구 성과를 공부하면서 2007년부터 대중을 상대로 죽음학 강의를 시작했다. 중학생부터 80대까지 다양한 계층을 상대로 800여 회 넘게 강의를 해 ‘죽음학 전도사’라는 별명을 얻었다. 한국죽음학회 이사로서 ‘한국인의 웰다잉 가이드라인’ 제정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자 : 이현숙
1980년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출판사 편집부 직원, 중학교 교사, 방송국 스크립터 등으로 일했다. 여은과 담빈, 두 딸을 키우며 비로소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도시를 벗어나 자연 가까이에서 살고 싶다는 오랜 바람대로 제주 중산간 와산리로 옮겨 와 독립서점 누운산책방을 열었다. 삶과 죽음에 대해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며 노년을 보낼 수 있어서, 그리고 죽음학 공부를 통해 알게 된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의 진실과 모든 종교의 심층에서 만나는 진리들이 서로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아갈 수 있어서 감사해하고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죽음은 정말 끝일까?”
청소년부터 노년까지 모든 세대를 위해
‘죽음학 전도사’ 정현채 교수가 전하는
삶과 죽음에 대한 사려 깊은 통찰과 연구

정현채 서울대 의대 내과학 교수(소화기학)는 위염이나 위궤양 등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연구의 권위자로, 대한소화기학회 이사장, 대한헬리코박터및상부위장관 연구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사람을 살리는 일이 직업인 의사가 죽음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2003년경부터다. 부모님과 친척의 죽음을 지켜보면서 ‘내가 죽으면 어떻게 되나?’ 하는 불안감이 엄습했다. 그 무렵 아내인 이현숙 누운산책방 대표가 권해준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책을 접하면서 생사관에 큰 변화를 겪었고, 종교인이나 철학자의 관점이 아니라 의사인 과학자의 시각으로 죽음을 알아가고자 저명한 의학 저널 『랜싯(Lancet)』이나 의과학 전문학술지에 게재된 근사체험에 관한 논문 등을 찾아 본격적으로 ‘죽음학’을 공부했다.
육체는 영원불멸한 자아를 둘러싼 껍질에 불과하며, 죽음은 다만 다른 차원으로 이동하는 변화라는 퀴블러 로스 박사의 통찰은 지금까지 바라봐 온 세계 전체를 뒤흔드는 경험이었다. 많은 사람이 죽음의 의미를 제대로 직면하여 사유하고, 살아 있는 순간순간을 충실하게 살다가 존엄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이끌어야겠다는 사명감으로 7년 전 집필한 첫 저서, 『우리는 왜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 없는가』는 죽음에 대한 시각을 완전히 새롭게 바꾸며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더 많은 사람에게 필요한 순간 가닿을 수 있기를 바라며, 죽음학으로의 입문을 이끌어준 아내 이현숙 대표와 함께 신간 『죽음, 삶의 끝에서 만나는 질문』을 펴냈다.
이 책은 복잡한 의식 과학 연구를 일반 독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각 장에서는 실제 사례와 연구 결과를 구체적으로 제시해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삶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공동 저자인 이현숙 대표는 아내이자 제주에서 독립서점 ‘누운산책방’을 운영하며 함께 죽음학을 공부해온 동지로, 딱딱할 수 있는 과학적인 내용들을 부드럽게 풀어내는 데 힘을 보탰다. 7년 전 출간한 『우리는 왜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 없는가』에서 비추었던 통찰과 사색은 더 깊어졌고, 이야기의 무게는 한층 덜어내 읽는 부담을 줄이고자 했다. 청년부터 노년까지, 죽음을 생각해본 적이 있는 사람 누구나 산뜻한 마음으로 읽어나갈 수 있는 ‘죽음학’ 입문서다.

자살부터 자연사까지, 우리가 피할 수 없는
죽음에 관한 모든 의문과 답들

『죽음, 삶의 끝에서 만나는 질문』은 한 장의 편지로 시작한다. 자살을 생각했던 한 청년에게 띄우는 길고 다정한 답신이다. 청년과 비슷한 처지에 놓인 독자들을 향해 보내는 간절한 호소문이기도 하다. 2장부터는 본격적으로 죽음과 자살, 의식에 관한 여러 의문에 대한 답으로 다양한 사례를 들며 사후세계의 작동 원리를 소개한다. 이 장에서 소개되는 카르마 이론은 기존의 숙명론이 가진 오류를 지적하고, 카르마 개념을 보상, 배움의 개념으로 확장해 받아들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함으로써 삶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한다. 3장에서는 사랑하는 존재를 떠나보낼 때 우리가 겪는 감정의 소용돌이와 실제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다룬다. 특히 무의미한 연명치료에 비판적으로 접근하며, 살아 있되 살아 있지 않은 삶과 존엄한 죽음 중 무엇을 선택할지 신중히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4장부터 8장까지는 ‘의식의 비국지성 선언’의 바탕이 된 다섯 가지 근거 기반 과학 연구들을 본격적으로 소개한다. 의식의 비국지성 선언이란 2015년 9월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에 300여 명의 과학자가 모여 발표한 것으로, 근사체험, 사후통신, 삶의 종말체험과 영매의 진술들, 그리고 어린아이들과 환생 연구 등과 같은 다섯 가지 ‘근거 기반 학문’을 바탕으로 ‘우리가 죽을 때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아보고, 그 지식을 임종기 환자를 자비롭고 인도적으로 돌보는 데 적용해서 품위 있는 죽음을 맞이하도록 도와야 한다’는 내용의 선언이다. 이 책에서는 이 선언의 근거가 된 다섯 가지 학문을 각각 풍부한 사례와 근거를 들어 소개하며 사후세계의 윤곽을 살피고, 여러 오해를 해소한다.
의식 세계를 더 깊이 알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 ‘의식의 비국지성 선언’ 전문과 책에서 미처 소개하지 못한 의식 탐구의 다양한 방법들, 그리고 죽음관에 관하여 생각해보는 데 도움이 되는 추천 영화와 다큐멘터리 목록을 부록으로 수록했다.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
죽음을 대하는 시각이 달라져야
삶을 대하는 태도도 달라져

한국 사회의 자살사망률은 OECD 국가 중 가장 높다. 보건복지부가 지난 7월 공개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보건 통계 2025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기준 한국의 자살사망률은 OECD 국가 평균의 두 배에 달한다. 2003년부터 지금까지 줄곧 OECD 국가 중 1위를 유지하고 있는 형편이다. 더욱 심각한 것은 청소년 자살률이다. 청소년 사망 원인 1위는 2025년 기준 13년째 자살이 차지하고 있다. 통계청이 조사한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2023년 10대(10~19세)의 자살률은 인구 10만 명당 7.9명으로, 2018년(4.7명)부터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2023년 손상 유형 및 원인 통계’에 따르면 10~20대의 자해?자살 시도자 비율은 2013년 29.3%에서 2023년 43.8%로 10년사이 14.5%p 급증했다.
정현채 교수는 「시작하는 글」에서 이 책을 쓰게 된 계기로 ‘주변에서 끊임없이 들려오는 자살 소식’을 언급하며 삶과 죽음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야 주어진 삶을 온전히 붙들 수 있다고 설파한다. 죽음으로써 모든 문제가 끝나는 게 아니라는 걸 안다면 자살하는 이들이 크게 줄 것이며, 말기 암 환자 등 죽음을 앞둔 이들도 존재가 소멸한다는 생각에서 오는 불안과 공포를 해소할 수 있다는 것이다.

“죽음에 대해 생각할수록 비관적이 되거나 자살 충동이 커지는 게 아니냐고 우려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오히려 정반대예요. 제가 산증인이죠. 인간의 죽음 전후로 일어나는 영적인 현상에 대해 알면 알수록, 왜 자살하면 안 되는지 그 이유를 이해하게 되고,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의 의미를 깨달아 더욱 밀도 있고 충만하게 살아가게 되거든요.”
-「시작하는 글」 중에서

정현채 교수는 자살로 가까운 이를 잃어본 경험이 있는 동시에 그 자신이 자살 생존자이기도 하다. 정현채 교수는 이 책에서 성인이 되고도 오랜 시간 자살에 대한 생각을 해왔으며, 죽음학 공부가 죽음에 대한 공포에서 벗어나 삶을 충실하게 살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고백한다. 비슷한 감정과 고통을 겪고 있을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세상을 새롭게 바라볼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이 책을 썼다. 그는 “자살하면 육체는 사라지지만 의식은 사라지지 않아서, 극복하지 못한 어려운 문제를 그대로 갖고 가게 된다”고 조언하며, 자살이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남겨진 가족과 지인들에게도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는 행위라고 강조한다.
‘조용한 절망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죽음학 공부는 아이러니하게도 삶의 무의미함을 극복하고, 생명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된다. 주어진 삶을 온전히 붙들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계속 죽음을 생각할 수밖에 없다. 청소년부터 노년까지 모든 세대에게 삶과 죽음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이 책은 삶이 두려운 이들에게 충만한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는 용기와 위로를 선사할 것이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