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20,000원
18,0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3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0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8,0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한국어판 서문

있었던 일

1부 어린 남자
훈련
아무것도 없는
젖은
그 자리에 있기

2부 흑인의 풍요로움
빈약한
축약형
헐크
깡

3부 집에서 만들어진 것
판타스틱
재앙
이미
곧

4부 중독된 미국인들
채소
공포
안전벨트
약속들

휘어진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저자 : 키에스 레이먼 Kiese Laymon
1974년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에서 태어났다. 남부 출신 흑인 작가로, 미국 사회의 위기와 차별, 학대가 남긴 고통과 불안을 개인적 경험과 치열한 지성의 언어로 기록해왔다. 장편소설 『기나긴 분열』과 에세이 『헤비』 『미국에서 자신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서서히 죽이는 방법』 등을 출간했으며, 특히 『헤비』로 미국 문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2020~2021년 하버드대학교 래드클리프 펠로십을 받았으며, 미시시피대 문예창작과 교수를 거쳐 현재 텍사스 라이스대학교 영문학 교수로 재직중이다.

역자 : 장주연
서강대학교에서 국문학과 미국문화를 공부하고, 미시시피대학교에서 영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트리니티대학교 영문과 교수로 재직하며 흑인문학을 강의하는 한편, 수감자를 대상으로 한 문학 수업도 이어가고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오 마이 갓. 『헤비』는 놀랍다. 심오하다.
강렬하다. 겹겹이다. 와, 그냥 와.” _록산 게이(『헝거』 저자)

★ 〈뉴욕 타임스〉 선정 ‘21세기 최고의 책 100’
★ 카네기 논픽션 메달· LA타임즈 이셔우드 자서전 산문상
★ 반스앤노블 디스커버상·오디블 올해의 오디오북상

산문에 숨을 불어넣는 힙합의 리듬과 플로우
언어를 뒤흔들며 존재를 다시 세우는 격렬한 서사

“당신에게 이 글을 쓰고 싶지 않았습니다. 나는 거짓말을 쓰고 싶었습니다.” _19쪽

키에스 레이먼의 문체는 미국 남부 흑인 공동체의 구술 전통에 뿌리를 두고, 랩의 플로우처럼 음악적 리듬을 타는 것이 특징이다. 거칠고 감각적인 묘사와 날카로운 사유가 교차하며, 문장은 마치 비트 위에서 전개되는 가사처럼 긴장과 완급을 조율한다. 그는 어머니를 향한 2인칭 시점(‘당신’)을 통해 이 언어적 리듬에 격렬한 정서적 파동을 더하며, 고백과 대결, 사랑의 감정을 겹겹이 울려퍼지게 만든다.
예컨대 그는 어머니가 글을 가르쳐주던 다정한 순간을 회상하다가도, 곧바로 “당신은 왜 그렇게 나를 때렸느냐”고 묻는다. 애정과 폭력이 교차하는 이 직접적 화법은 평생 외면해온 진실과 정면으로 마주하려는 저자의 결연한 의지를 드러내며, 독자를 모자 관계의 팽팽한 감정선 한가운데로 끌어들인다. 이처럼 자기 삶의 진실을 드러내는 동시에 흑인 공동체의 경험을 환기하는 글쓰기는, 지극히 개인적이면서도 사회적인 목소리를 내는 힙합의 작법과 닮아 있다.
이러한 문학적 태도의 뿌리에는 역설적으로 어머니가 생존 기술로 가르친 ‘고쳐 쓰기(revision)’가 자리한다. 완벽한 문장만이 편견 가득한 세상에서 흑인 소년이 가질 수 있는 유일한 갑옷이라 믿었던 어머니는, 붉은 펜으로 아들의 글을 가차 없이 수정하며 완벽을 강요했다. 그러나 아들에게 ‘고쳐 쓰기’는 단순한 작문 기술을 넘어, 자신의 삶과 관계의 역사를 다시 써 내려가는 행위가 된다. 그는 어머니가 물려준 그 날카로운 도구로, 오히려 가장 숨기고 싶었던 진실을 파헤친다. 유년 시절의 성적 학대, 어머니의 도박 문제라는 가족의 비밀, 인종차별의 압박감, 그리고 몸의 물리적 무게까지-그는 모든 ‘헤비’한 진실들을 ‘고쳐 쓰기’라는 행위를 통해 해부하고 재구성한다.
그러니까 『헤비』는 어머니의 가르침을 가장 충실히 따르면서도 동시에 근본적으로 배반함으로써 완수되는, 한 인간의 위대한 문학적 투쟁기다. 그의 글쓰기는 고백과 폭로의 형식을 취하지만, 그 궁극적인 목적은 상처로 부서진 자신을 언어로 재조립하는 자기 구원에 있다. 이 치열한 자기 탐색의 끝에서 저자는 마침내 그 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의 목소리로, 자신의 삶을 온전히 써 내려가는 데 성공한다.

읽기, 다시 읽기, 쓰기, 고쳐 쓰기. 이 네 가지를 당신이 내게 선물했기 때문에, 나는 이 책을 30년 전, 할머니의 현관(porch)에서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 선물들 덕분에, 혹은 바로 그 선물들 때문에, 나는 인정해야 했습니다. 다른 모든 미국 아이들처럼, 나도 당신에게 잔혹하리만큼 솔직하지 못했다는 걸. 그리고 다른 모든 미국 부모들처럼, 당신도 나에게 그랬다는 걸. _32쪽

개인적 고백으로 그려낸 시대의 상처,
가족·정체성·인종을 넘나들다

『헤비』의 힘은 개인의 이야기를 시대의 이야기로 확장하는 치밀한 서사 구조에 있다. 가족, 몸, 사회 등 여러 겹의 주제는 서로가 원인이자 결과가 되며 얽히고설킨 유기적 관계를 형성한다. 그 결과, 미시 서사와 거시 서사가 한 개인의 삶 속에서 교차하는 순간이 드러난다. 이때 몸은 고통을 담는 그릇이자, 사회적 억압이 각인되는 살아 있는 기록물이 된다.

이 책의 감정적 핵심이자 기본 서사는 어머니와의 관계다. 저자는 사랑과 폭력으로 점철된 그 관계를 일방적으로 비난하거나 자기 연민으로만 풀어내지 않는다. 대신 쌍방의 상처를 드러내고 마주함으로써, 관계의 진실을 더 깊고 복합적으로 이해하려는 처절한 시도를 보여준다. 그가 『헤비』를 통해 어머니에게 보내는 이 길고 고통스러운 편지는, 왜곡된 관계를 회복하려는 절박한 몸짓이며, 그러면서도 끝끝내 이해를 포기하지 않으려는 사랑의 행위에 다름 아니다.

나는 침대 끝에, 당신은 책상에 앉았습니다. 우리는 몇 분 동안 말없이 서로를 바라봤습니다. 당신은 내가 당신을 탓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는데, 나는 아니었습니다. 당신을 탓하려면 내가 얼마나 슬펐는지, 얼마나 많이 실패했는지를 먼저 인정해야 할 것 같았습니다. _355쪽

『헤비』의 모든 주제는 저자의 ‘몸’을 통해 구체화되고 증언된다. 그의 몸, 특히 평생에 걸쳐 변화해 온 ‘무게’는 이 책의 가장 핵심적인 상징이다. 여기서 몸은 육체 이상의, 개인사와 사회사가 교차하는 텍스트로 기능한다. 그의 몸무게는 어머니의 사랑을 갈망하며 음식을 탐하는 행위, 자기혐오로 스스로를 굶기는 처절한 투쟁, 그리고 흑인 남성의 신체를 위협적으로 바라보는 사회적 시선에 대한 방어기제가 뒤엉켜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이러한 서술은 몸에 새겨진 폭력과 공포, 생존의 흔적을 고백한 록산 게이의 『헝거』와도 강하게 공명한다. 두 작가는 고백이라는 방식으로 억압된 몸과 기억을 되살리며, 침묵 대신 얻어낸 자신만의 언어로 공동체의 윤리와 기억을 복원해간다.

내 몸은 알고 있었습니다. 내 몸무게, 그 정확한 숫자가 오래전부터 내게 감정적, 심리적, 영적인 목적지가 되어버렸다는 것을. (…) 체중계의 그 숫자를 통제하는 일은, 소설이나 에세이를 쓰거나, 사랑을 느끼거나, 돈을 벌거나, 섹스를 하는 일보다도 내 몸을 덜 역겹게 느껴지게 했고, 내 안을 가장 풍요롭게 채워주었습니다. _331쪽

그리하여 『헤비』는 개인의 고백을 넘어, 미국이라는 국가가 한 인간의 삶을 얼마나 무겁게 짓누르는지를 고발하는 거대한 증언으로 확장된다. 미시시피에 뿌리내린 인종차별, 백인 경찰의 폭력으로부터 아들을 지키려 했던 어머니의 비뚤어진 훈육, 가난과 인종적 시선이 만들어낸 비만. 『헤비』는 인종, 계급, 젠더의 문제가 교차하며 한 인간의 삶을 형성하는 과정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이는 가장 사적인 고백이 어떻게 가장 강력한 정치적 증언이 될 수 있는지를 증명한다. 나아가 한 개인의 트라우마를 직시하는 일이 결국 사회 전체의 치유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성찰하게 한다.

삶을 바꾸고 싶다면, 무거워져야 한다
인종과 국경을 뛰어넘는 위대한 공감의 힘

누구나 마음속에 삼켜버린 말들이 있다. 괜찮지 않아도 괜찮은 척 웃고, 아픈 기억은 없는 일처럼 외면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외면했던 감정은 사라지지 않는다. 그것은 몸 어딘가에 차곡차곡 쌓여 이유 모를 불안이 되고, 관계를 망치는 그림자가 되어, 어느새 삶 전체를 짓누르는 보이지 않는 무게가 된다.
키에스 레이먼의 『헤비』는 바로 그 무게의 실체를 향해, 한 인간이 벌거벗은 정직함으로 써 내려간 지독하고도 용기 있는 투쟁의 기록이다. 이 책은 ‘강한 남자’가 되기를 강요하는 세상의 신화에 균열을 낸다. 저자는 성공과 강인함 대신, 자신의 가장 깊은 연약함과 실패를 언어의 제단 위에 올려놓는다. 인종차별의 상처, 어머니의 사랑과 폭력, 음식 중독과 싸워온 망가진 몸의 기억까지. 그는 가면을 벗어 던진 목소리로, 강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오히려 그 연약함을 인정하는 순간 비로소 온전한 자신과 마주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는 현대 사회가 강요하는 남성성에 대한 가장 근원적인 질문이자, 솔직한 자기 탐색이 어디까지 가닿을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문학적 증명이다.
『헤비』의 진정한 ‘무게’는 가장 개인적인 고백이 국경과 문화를 넘어 ‘나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는 위대한 공감의 힘에 있다. 자신의 가장 어두운 부분을 정직하게 이야기할 때, 우리는 더이상 혼자가 아님을 깨닫는다. 그리고 그 무게를 딛고 일어서는 순간, 비로소 진짜 나의 삶이 시작된다는 묵직한 희망을 이 책은 우리에게 건넨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